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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는 정확히 교리가 어떻게 되나요

ㅇㅇ 조회수 : 3,418
작성일 : 2025-08-18 19:41:41

교주가 정명석이고 완전 섹스머신이고 머리속에 그 생각밖에 없다고 봤어요

여신도들이 정명석한테 성은을 한번 받으려고 그렇게 온갖 행동거지를 다 한다고

이런 종교인데도

신도들중에는 경찰도 떼거리로 있고 전 국회의원 국회의장도 있고

우리 사회에서 높은 직급에 번듯한 직장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많다네요

jms교라는게 사이비인데도 뭔가 보여주는 게 있나봐요

정조은인가 이 사람은 자기가 한번 단상에서 신도들을 축복하면 1억이 그냥 들어온다고 하더라구요

 

 

 

IP : 210.126.xxx.11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통일교아류
    '25.8.18 7:44 PM (175.208.xxx.164)

    문선명 밑에 있다가 나와서 차렸대요. 통일교 교리와 비슷..짝퉁 통일교

  • 2. 그게 무슨 종교?
    '25.8.18 7:45 PM (1.248.xxx.188)

    그냥 사이비 섹스중독자세뇌집단

  • 3. ㅇㅇ
    '25.8.18 7:50 PM (211.222.xxx.211)

    전에 잠깐 봤는데 정명석이 처음에는 신기가 있어서
    앞날을 꽤 맞추기도 했나봐요.
    그래서 고학력자들이 주변에 모이기도 했다고...

  • 4. 예전에
    '25.8.18 7:59 PM (211.48.xxx.45)

    코로나때도 사이비종교에 의사들도 많았었죠.

    아마 부모가 그 종교를 믿고 어릴때부터 다녔겠죠.

  • 5. 더러운
    '25.8.18 8:00 PM (1.227.xxx.69)

    종교라기 보다는 사기꾼이 사기를 잘 친것 같아요. 나름 머리가 잘 돌아간건지...
    처음에 명문대생들 위주로 포교 활동을 했으니 그 영향력은 엄청 났을것 같기는 해요.

  • 6. 첨에는
    '25.8.18 8:03 PM (122.36.xxx.22)

    말짱한척 하다 발담그면 세뇌시켜 못빠져 나가게 하죠
    다단계폰지시기나 마찬가지

  • 7. ...
    '25.8.18 8:15 PM (210.96.xxx.10)

    성경을 끼워맞추기 해석하는데
    그게 꽤 그럴듯 했고
    초기에 명문대학생 위주의 동아리 같은 포교활동으로 재밌게 했나봐요.

  • 8. ...
    '25.8.18 8:20 PM (220.76.xxx.89) - 삭제된댓글

    이단공부할때 각이단들 교리도 배웠는데요. 짝짓기비유풀이라고 이걸 기가막히게 재밌게 하는데가 jms래요.재미가없는데 붙어있겠나요. 성경 아무리 두꺼워도 계시록과 창세기만 무한반복해요 중간중간 교주거 짜집기하는 수준이고요. 짝짓기비유풀이를 이단상담목사님이 알려주셨는데 저는 그냥 웃기고 한심만 나던데요. 그런데 성경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들은 그냥 훅빠질정도로 재밌어져요

  • 9. .,.,...
    '25.8.18 8:22 PM (118.235.xxx.180)

    사과를 따먹어서 섹스에 눈을 떴다. 그래서 오늘날 따먹는다하는거다.. 이게 교리

  • 10. ...
    '25.8.18 8:24 PM (220.76.xxx.89) - 삭제된댓글

    공부한 사람들은 또 나름 공부한 가닥이있어 그재밌는걸 외우고배우고 하니까 홀랑 넘어가는거에요. 그리고 기독교 개독이니 욕하는 사람들 진짜 조심해야할게 끝과끝은 통한다고 그러다가 jms넘어가는 경우가 너무 많아요. 저기는 개독인데 여기는 정통이구나 이러면서요.

  • 11. ..
    '25.8.18 8:25 PM (175.198.xxx.107) - 삭제된댓글

    사이비 특징이 교주가 좋아 하면 신도들도 따라야 하는 교리..?
    가요를 개사해서 교주를 ㅅxxxxx...? 우웩~!!!!!!!...
    진짜 웃기는건...극우 개신교가 점점 사이비 교주와 흡사 해진다는 ..?..
    대한민국은 종교 개혁이 필요 합니다..?..ㅠㅠ

  • 12. 개혁해도
    '25.8.18 8:39 PM (58.29.xxx.96)

    또 나가서 차리면 되거든요
    추종하는 신도들이 같이 따라나가니까요

    이게 지구종말이 온때까지 쭈욱
    돈이 받춰주면

  • 13.
    '25.8.18 9:08 PM (14.5.xxx.143)

    넷플보니까 진짜
    교주정명석은 성도착증에 미친 또라이
    생긴것도 멍청하니 뷩신같이 생겨먹어서는 토나올것 같더만
    저런 미친넘에게 넘어가는 교인들 ...
    안타깝다는 생각뿐..

  • 14. ..
    '25.8.18 9:18 PM (218.236.xxx.8)

    진짜 변태할아버지 그이상도 그이하도아니던데
    말도 똑바로 못하고 어버버
    수영복입고 있는거 보니깐 우웩 토나오던데..

  • 15. 찬송가
    '25.8.18 9:21 PM (185.54.xxx.24)

    찬송가가 없어서 송창식의 왜불러 하는 노래를 개사해서 부름.
    왜 불러? 왜~ 불러 우리 주님이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왜 불러~
    오래전 피디수첩 같은 데서 방영해줬죠.

    일본의 옴진리교 교주송가가 없어서 송창식의 왜불러 하는 노래를 개사해서 부름.
    왜 불러? 왜~ 불러 우리 주님이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왜 불러~
    오래전 피디수첩 같은 데서 방영해줬죠.

    일본의 옴진리교 교주 아사하라와 비슷해요.
    자기 소변을 패트병에 담아서 성수라고 팔아먹었죠.
    명문대생들이 교리교육맡고 여자산부인과 의사들이 낙태수술맡고
    화학과 박사들이 사린가스 만들어 지하철에 살포하고..

    우리나라 사이비 종교도 많고, 뉴라이트 매국노들도 많고
    정말 교육을 기초부터 다시시작해야해요

  • 16.
    '25.8.18 9:31 PM (59.13.xxx.164)

    26년전 대학생때 교양 같이 듣던 언니가 놀러가재서 관광버스 타고간데가 jms 충청도 산이었어요
    실제로 보고 축구한다고 옆에서 다들 박수치고 첨간 저같은 사람들은 여기 이상하네 단박에 알겠던데 왜 그런데 빠지는건지...
    그이후로 그언니 손절.교내 동아리였답니다

  • 17. 제가 봤어요
    '25.8.19 12:23 PM (211.234.xxx.87)

    80년대 초반
    시골 농부 같은 정명석
    외모는진짜 보잘것 없는데
    그당시 머리 좋은 스카이 대학생을 드글드글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교리라는것도 통일교 교리였구요
    봉은사역 빌딩 지하실에서 교리 공부 했어요
    이해불가 왜?

  • 18. 기질적으로
    '25.8.19 7:40 PM (211.206.xxx.180)

    세뇌 잘 당하는 부류들이 있음.
    어릴 때부터 각 종교 러브콜 엄청 받았는데
    공통적으로 내 주변 이단들은 일상에서 착하긴 했음.
    착해서 매몰차게 험한 말 안하고 적당히 호응해주고 그 선에서 끝냄.
    나중에 이렇게 안 넘어오는 사람은 처음본다고 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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