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이 있는데
한명이 이혼을 했어요 .저랑 안 친한데
첫만남때부터 이혼소송 중이니 기도해달라 하더라구요
근데 옆에 다른 엄마가
이 이혼한 사람이랑 맨날 이집 전남편을 욕을 해요 . 저더러 맞장구 안 친다고 핀잔도 줘가면서요
저는 부부 사정은 아무도 모른다 주의자인데
전남편을 계속 악마화 시키면
그집 애는 뭔가요
좀 이해가 안가서요
모임이 있는데
한명이 이혼을 했어요 .저랑 안 친한데
첫만남때부터 이혼소송 중이니 기도해달라 하더라구요
근데 옆에 다른 엄마가
이 이혼한 사람이랑 맨날 이집 전남편을 욕을 해요 . 저더러 맞장구 안 친다고 핀잔도 줘가면서요
저는 부부 사정은 아무도 모른다 주의자인데
전남편을 계속 악마화 시키면
그집 애는 뭔가요
좀 이해가 안가서요
돌싱들 매칭 프로그램에 나와서 이혼사유 이야기하면
죄다 상대방 잘못이더군요
근데 다 안 믿어요. 상대방 입장도 들어봐야지 싶던데요.
남편이 룸녀랑 바람나서 애둘 멀쩡한 가정버리고 가출한 동생있는데
아는 사람들은 다 그 전남편 개새이 라고 불러요.
앞에서 들어주고 맞장구 쳐주는거지
믿는사람이 있을까요?
자기얼굴에 침뱉기인걸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싶어요.
그리고 이혼 변호사말이 이혼부부들 유책사유 반반이라고 하더군요.
상대방 말 듣기 전에는 안 믿어요
시어머니가 거지같이 살면서 돈 밝힌다고 욕 하고 다니는 여자 있었는데, 알고보니 시어머니랑 남편 속이고 여자가 시어머니 돈 빼돌렸다 걸렸더라고요. 심지어 시어머니가 손주 병원비에 보태라고남편에게 준 돈도 훔쳐서 난리났고요.
더 웃긴 건 시부모랑 남편 돈 친정에 억 단위로 빌려준 적도 있어요
남의 가정사에 끼고 싶지 않네요. 본인도 고통스러웠겠지만 구구절절 개인사 늘어놓는거 싫어요. 그냥 쿨할수는 없나요???
상대방 말 듣기 전에는 안 믿어요
시어머니가 거지같이 살면서 돈 밝힌다고 욕 하고 다니는 여자 있었는데, 알고보니 시어머니랑 남편 속이고 여자가 시어머니 돈 빼돌렸다 걸렸더라고요. 심지어 시어머니가 손주 병원비에 보태라고 남편에게 준 돈도 훔쳐서 난리났고요.
상대방 말 듣기 전에는 안 믿어요
시어머니가 거지같이 살면서 돈 밝힌다고 욕 하고 다니는 여자 있었는데, 알고보니 시어머니랑 남편 속이고 여자가 시어머니 돈 빼돌렸다 걸렸더라고요. 심지어 시어머니가 손주 병원비에 보태라고 남편에게 준 돈도 훔쳐서 난리났고요. 어떻게 자기 자식 병원비를 훔쳐서 쇼핑할 생각을 하나 몰라요
그 사람 입장에서야 전남편 욕을 할 수도 있는 건데,
굳이 악마화했다고 표현하실 일일까 싶습니다.
부부 사정은 아무도 모른다 이지만,
그 이혼한 모임 멤버분 말이 맞을 수도 있죠. 틀릴 수도 있고...
모임에 나와서 하는 자기 하소연 같은 거잖아요.
그 집 아이가 그 모임에 참석하나요?
아이 앞에서 그러는 것도 아닌데, 그럴 수도 있는 거 아닌가요.
듣기 싫으실 수도 있는데, 매번 그러기야 할까요.. 시간 지나면 점점 덜해지지 않을까요.
원글님 적당한 공감은 인간관계의 기본이예요.
믿어서 맞장구 치는게 아니라 그냥 그 자리에서의 기본 매너예요.
님이 그 여자의 전남편 만날일이 있을까요?
형제간의 부모간의 관계도 그 속사정 몰라요.
차라리 그런 모임을 나가질 말던가 나가면 적당한 공감은 해줘야죠.
처음 만난 사람한테 자기 이혼하니 기도해달라고 하는 사람이라니... 아직도 미련이 남았나 왜 정리를 못하고 주변 사람들까지 피곤하게 하나요.
이혼에 쿨할 수 있으면 왜 이혼했겠어요?
그렇게 자기 자신의 바닥 드러낼 만큼 힘든가보다 생각하세요.
듣기 싫으면 자리 피하면 되는거죠
아무나 붙잡고 전남편 욕하는건 그 사람이 이상한거에요.
절대 공감해주지 말고 뜨악한 표정 지어야지
괜히 맞장구쳐줬다가 다른엄마처럼 감정쓰레기통되는거 순식간...
저런여자는 만만한 사람 봐가면서 끼리끼리 몰려다녀요.
미친거 아닌가요.?? 그런일에 왜 공감을 해줘야 되는건지.. 막말로 감정 쓰레기통이 될일이 있나요 솔직히 211님 이야기가 맞다고 봐요. 만만한 사람들 사람 봐가면서 그런 헛소리하겠죠
그리고 솔직히 힘들면 본인이 삼키지. 그걸 잘 알지도 못하는 남한테 그런이야기를 뭐하러 해요
알마나 개새끼이면 이혼을 할까.....
불쌍하고 안됐네요...
남편놈은 공감능력 없고 도덕성 개판일 듯
내 귀 더러워지는게 싫은거에요
같이 욕해달라니 일면식도 없는사람 욕해주느라 내 입 더럽히라는거구요
만나면 남의험담 하는 사람들은 뒤끝도 안좋았어요
그게 전남편이든 누구든요
같이 욕해줄만한 사람한테나 해야지 저런 모임에서 그게 할말인가요?
잘들어주고 공감해주다보면 그냥 공짜 감정쓰레기통 되는거에요
가족이나 받아주는거죠
아니면 뭐 만날때마다 비싼밥 턱턱 사주고 명품선물이라도 건네주면서 하면 들어주죠. 그개 아니면 뭣하러 내 구업 쌓아요?
같이 욕해달라고 할거면, 양쪽이야기 다 들어보고 오래 알던사이여야
그런거 맞장구 쳐주는거에요
상담소나 점집가면 상담료 기본 오만원이상부터에요
그런데가서 돈내고 하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34817 | 손예진 관련 아역배우 부모 인스타 40 | ㅇㅇ | 2025/08/25 | 16,972 |
| 1734816 | 역시 키가 커야 ㅎㅎ 15 | ᆢ | 2025/08/25 | 3,629 |
| 1734815 | 주말 부산여행 10 | .. | 2025/08/25 | 1,948 |
| 1734814 | 기내간담회 무삭제 영상 3 | 그러다가 | 2025/08/25 | 1,674 |
| 1734813 | 고급 전통주 추천해 주세요 4 | ... | 2025/08/25 | 867 |
| 1734812 | 정수기 명의변경 가능할까요? 4 | 궁금 | 2025/08/25 | 1,120 |
| 1734811 | 기상청 무시한 죄 받는 중 5 | ooo | 2025/08/25 | 2,811 |
| 1734810 | 이재명 지지율 다시 상승… 민주당, 정당 지지율 급등세 9 | … | 2025/08/25 | 2,292 |
| 1734809 | 미니멀 버리기 기준 어느정도까지 6 | .... | 2025/08/25 | 2,357 |
| 1734808 | 진짜 눈이 어디까지 올라간 건지 모르겠어요 3 | 맨 | 2025/08/25 | 2,089 |
| 1734807 | 운동 후 단기기억 상실 증상 9 | .. | 2025/08/25 | 2,170 |
| 1734806 | 그룹 총수도 동행했네요? 15 | 유리짱 | 2025/08/25 | 3,072 |
| 1734805 | 간호간병 통합 너무 좋아요. 15 | 자유시간 | 2025/08/25 | 4,766 |
| 1734804 | 불임 난임이신 분들-경주에 있는 한의원 가보세요. 9 | ... | 2025/08/25 | 2,587 |
| 1734803 | 성인자녀 주소 부모가 알수있나요? 2 | ..... | 2025/08/25 | 1,911 |
| 1734802 | 고3.. 자꾸 아파서 공부를 못하고 있는데..ㅠㅠ 11 | .. | 2025/08/25 | 2,137 |
| 1734801 | 대화를 녹음하고 싶은 생각이 들게 하는 사람 1 | .. | 2025/08/25 | 2,011 |
| 1734800 | 트럼프 이민정책 본받을 점 19 | … | 2025/08/25 | 1,780 |
| 1734799 | 21년 문재인 대통령도 윌라드 호텔에서 숙박했어요. 12 | ㅇㅇ | 2025/08/25 | 2,643 |
| 1734798 | '구명로비' 제보자 "이명현 특검·추미애 의원 공수처 .. 1 | 내란은여전히.. | 2025/08/25 | 1,179 |
| 1734797 | 잘때 에어컨 무슨 모드로 하세요? 7 | ㅇㅇ | 2025/08/25 | 2,292 |
| 1734796 | 암 진단 받은 동료에게 연락하지 말아요? 19 | 동료 | 2025/08/25 | 4,261 |
| 1734795 | 경기도인데 새벽에 서초구에서 로그인, 아이피 주소.... 3 | 해킹? | 2025/08/25 | 1,995 |
| 1734794 | 오늘 리얼미터 지지율 7 | ㅇㅇ | 2025/08/25 | 2,220 |
| 1734793 | 중학생딸 포교 6 | 사이비 | 2025/08/25 | 2,0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