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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생일을 까먹었는데

조회수 : 1,879
작성일 : 2025-08-18 18:25:32

아이도 전전날 나가서

집에 들어오지도 않더니 친구랑 고기먹었다고 자랑하네요

다 컸다고 생일 챙겨줘도 찌푸둥해하고 이런거 귀찮다고 케익도 거부하고 

살찐다고 한입도 안먹던게 작년인데  

선물도 작년엔 원하는거 받더니

올해는 사달라 말도 없고요

까먹은 내탓이긴 하지만 애아빠도

몰랐대서 2차충격이네요  

뭐이런 막장집안이 다있냐고하면

그렇긴하네요 

 

 

IP : 121.136.xxx.3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고
    '25.8.18 6:26 PM (221.138.xxx.92)

    살벌하긴 하네요..

  • 2. 살벌한가요
    '25.8.18 6:30 PM (121.136.xxx.30)

    그런거치곤 집에 싸움은 없이 조용하기만한 집이예요 대화도 잘하는데 ..

  • 3. ..
    '25.8.18 6:31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작년에 아이가 귀찮아하고 거부해서 잊으신건 아니니 쓰신 내용은 다 변명이고..
    부모가 매우 무심하긴 하네요.

  • 4.
    '25.8.18 7:02 PM (118.235.xxx.115)

    사실 부모 생일한번 까먹으면 천인공노같이 벌벌떠는집에서 살다보니 그냥 서로 오 생축~하고 지나가고싶어요 너무너무피곤해요 애는별생각없을거예요 뭘잘해주는것보다 해롭게만안해도돼요

  • 5.
    '25.8.18 7:03 PM (118.235.xxx.115)

    그것도 다 케이크회사 마케팅 예쁜쓰레기들 여행사들 마케팅에 놀아나기일거예요 우리남편 시어머니 생일이 5월입니다. 저 얼마나힘들지 생각해주세요

  • 6. 그럴수있죠
    '25.8.18 7:04 PM (112.172.xxx.149)

    그럴 수 있지 않나요?

  • 7. 별일아님
    '25.8.18 7:05 PM (222.100.xxx.51)

    덤덤한 집안일수도 있죠. 본인이 넘 서운해하면 미안하다고 뭐 챙겨주면 되고요.
    막장은 이럴때 쓰는 말 아닙니다

  • 8. ....
    '25.8.18 7:56 PM (112.166.xxx.103)

    남편 생일 종종 잊어버리는 거에겐
    뭐 딱히..

    근데 내가 낳았기때문에 안 잊어버려지던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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