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시통역 ai는 없나요?

... 조회수 : 1,795
작성일 : 2025-08-18 13:05:11

넷플릭스 자막을 바로 읽어주는 ai기능이 있을까요?

우리나라는 왜 더빙된 외화가 적을까요

나이드니 자막 읽는거 너무 귀찮고 피곤한데.

자막을 바로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능이라도 있우면 좋겠어요  

IP : 219.254.xxx.17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18 1:06 PM (58.145.xxx.130)

    외국에 더빙이 활발한 이유는 문맹이 많아서라던데요
    거꾸로 우리나라는 자막이 더 많은 이유는 문맹율이 낮아서겠죠

  • 2. ㅅㅅ
    '25.8.18 1:15 PM (218.234.xxx.212)

    ChatGPT의 말:
    좋은 문제의식이에요 ????
    말씀하신 게 사실상 “실시간 AI 동시통역 + TTS(자막 읽어주기)” 기능인데, 지금도 기술은 꽤 많이 나와 있어요. 정리해 드리면:

    1. 동시통역 AI
    구글 번역, 파파고, DeepL 같은 서비스는 실시간 음성 번역을 제공하고 있어요.

    구글 미트, 줌(Zoom) 등 화상회의 플랫폼에도 “실시간 자막 → 자동 음성 변환” 기능이 점점 붙고 있습니다.

    다만 영화/드라마처럼 빠른 대사, 맥락, 감정을 그대로 살리는 건 아직은 사람이 하는 동시통역만큼 자연스럽지는 않아요.

    2. 넷플릭스 자막 → 음성 읽어주기 (TTS)
    기본적으로 넷플릭스 공식 앱에는 자막 읽어주기 기능이 없음.

    하지만 화면낭독기(스크린리더) 기능을 켜면, 기기에서 자막을 음성으로 읽어줄 수 있어요.

    아이폰/아이패드 → VoiceOver

    안드로이드 → TalkBack

    또, 일부 확장 프로그램(예: Chrome 브라우저 확장앱 Read Aloud)은 넷플릭스 웹에서 자막을 인식해 음성으로 읽어줍니다.

    3. 한국에서 외화 더빙이 적은 이유
    시장 규모: 우리나라에서 더빙은 애니메이션, 어린이용 콘텐츠 외에는 수요가 적었어요.

    시청 습관: 한국은 “자막 문화”가 자리잡아 더빙 수요가 크지 않았습니다. (일본, 독일은 더빙 문화가 강하죠.)

    비용 문제: 더빙은 성우·녹음·편집에 큰 비용이 들어서, 시청자가 적으면 제작사가 잘 안 합니다.

    4. 현실적인 대안
    넷플릭스를 PC에서 본다면 Read Aloud(크롬 확장앱) 같은 프로그램 설치 → 자막 자동 음성출력 가능

    아이패드/아이폰이라면 자막을 읽어주는 접근성 기능을 활용

    조금 더 진보된 건 AI 자막+더빙 서비스 (예: HeyGen, ElevenLabs)인데, 지금은 주로 개인이 영상을 업로드해 처리하는 방식이고, 스트리밍에 즉시 적용하기엔 무겁습니다.

    ???? 정리하면, 지금도 “자막을 바로 읽어주는 기능”은 가능합니다.
    완벽한 동시 더빙 AI는 아직 연구 단계지만, 기술 발전 속도를 보면 1~2년 안에 실시간 스트리밍에서도 가능해질 거예요.

  • 3. ...
    '25.8.18 1:28 PM (219.254.xxx.170)

    ㄴ 오호, 감사합니다.
    Pc로 보면 자막 음성지원 기능을 활용해 볼수 있겠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2742 오늘 이재명이 빌 게이츠 만나 한 일들! 원전 관련 8 ㅇㅇ 2025/08/21 3,706
1742741 이젠 탑골공원 말고 '서울노인복지센터'로! 모든 어르신들 환영~.. 6 111 2025/08/21 2,782
1742740 진짜 자식 잘키우는게 남는건가요? 28 .. 2025/08/21 7,123
1742739 택배가 옛날 집으로 갔어요. 어떡하죠 13 오마이갓 2025/08/21 3,807
1742738 통일교와 신천지 2 제가 궁금한.. 2025/08/21 1,486
1742737 윤석열 "낮은 사회적 지위의 사람도 이렇게 내몰리면 안.. 32 ... 2025/08/21 5,551
1742736 6시50분 정준희의 해시티비 라이브ㅡ 바이든이든 날리면이든 .. 1 같이봅시다 .. 2025/08/21 967
1742735 남진씨요 80이라는데 18 2025/08/21 4,529
1742734 삶의 질이 향상되는 물건 114 코랄 2025/08/21 33,360
1742733 쌀에 검은색 점..뭘까요? 3 2025/08/21 1,907
1742732 일할때는 안하고 싶고, 일안할때는 하고싶고 6 ㅇㅇ 2025/08/21 1,509
1742731 미국 틴에이저들은 왜 자꾸 혀를 내밀고 사진을... 1 궁금 2025/08/21 2,799
1742730 강릉가도 될까요? (제한 급수) 3 여행가고파 2025/08/21 2,282
1742729 나를 나쁜 사람으로 만드는 거 같은 엄마의 행동 6 네네 2025/08/21 3,086
1742728 천연대리석식탁 유리가 답일까요? 9 2k 2025/08/21 1,562
1742727 11년전, 비마이카 김건희 옆은 (권오수로 추정)사진 찍혔어요~.. 1 ㅇㄹㅇㄹㅇㄹ.. 2025/08/21 3,005
1742726 20년의 시간 어떻게 살건가요? 8 ........ 2025/08/21 2,978
1742725 에어프라이기의 벤츠 추천부탁드려요 5 감사 2025/08/21 2,371
1742724 알뜰폰 개통 도움 21 답답 2025/08/21 2,425
1742723 산지 4일짼데 아직도 돌덩어리같은 복숭아 가망있을까요? 2 Io 2025/08/21 1,973
1742722 혼자 잘 노는법 알려주세요 10 2025/08/21 2,908
1742721 탑골공원 장기판 철거했네요. 12 ㅇㅇ 2025/08/21 4,705
1742720 김성주 얼굴이 왜 저래요? 7 .. 2025/08/21 9,098
1742719 계엄모의한 노상원 둘째딸 죽은거 진짜 이상하네요 16 기괴하다 2025/08/21 21,325
1742718 일본 여행 다녀온 걸 인스타에 올렸는대 6 ㅡㅡㅡ 2025/08/21 4,0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