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풀은 진짜 강아지와 연관 있나요?

반려견 조회수 : 1,831
작성일 : 2025-08-18 12:06:04

어릴적

강아지풀은 왜 강아지풀일까? 의문을 가졌고 

언니오빠들이 

풀끝의 꽃???처럼 달린게

땅강아지같아서 그렇다고 알려줘서 

평생 그런줄 알고 살았어요 

 

그런데 우리집 강아지가 

산책할때 꼭 강아지풀을 뜯어먹어요 

개 풀뜯어 먹는소리한다 

이 말을 떠올리며 웃다 드는 생각이 

강아지가 좋아하는 풀이라 강아지풀이 된게 

아닐까 생각이 들어서요 

IP : 61.82.xxx.14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양이
    '25.8.18 12:07 PM (58.29.xxx.185)

    강아지 꼬리 같이 생겨서?

  • 2. 강아지꼬리
    '25.8.18 12:07 PM (211.234.xxx.108)

    닮아서 아닌가요?
    우리 강아지는 한강공원 나가면 민들레잎이 최애예요

  • 3. ...
    '25.8.18 12:08 PM (220.75.xxx.108)

    저는 모양이 강아지꼬리같아서 이름이 그렇다고 들었었는데요...

  • 4. ..
    '25.8.18 12:10 PM (211.208.xxx.199)

    개 풀 뜯어먹는거와 상관없어요.

  • 5. ...
    '25.8.18 12:29 PM (119.193.xxx.99)

    1.이삭모양이 개의 꼬리를 닮을 것이라고 표현하는데서 유래.
    2.바람에 잘 흔들리는 모습이 마치 주인을 반기는 귀여운 강아지꼬리같다고해서 붙여진 이름.

  • 6. 상관있는듯
    '25.8.18 12:31 PM (211.217.xxx.233)

    강아지가 속이 안 좋으면 풀을 뜯어먹는다고 하는데요

    아주 가끔 저희 강아지도 풀을 뜯어 먹어요.
    풀 먹을 땐 강아지풀만 골라서 뜯어먹어요.

    그래서 괜히 강아지풀이 아니구나, 강아지풀이 강아지풀인 이유가 따로 있는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 7. 직관적으로
    '25.8.18 12:36 PM (211.36.xxx.59)

    개꼬리풀이라고 하지..

  • 8. 원글이
    '25.8.18 1:37 PM (61.82.xxx.146)

    요놈은 속이 불편해 먹는건 아니고
    맛있거나 재밌어 하는 듯 해요

    개꼬리설이 맞겠네요 ㅎㅎ
    댓글 감사합니다

  • 9. 풀뜯어먹다가
    '25.8.18 1:58 PM (218.50.xxx.164)

    이빨에 끼면 대나무 먹다 낀 푸바오처럼 불편해하는거 넘 귀여워요

  • 10. 그런데요
    '25.8.18 4:08 PM (220.122.xxx.50)

    강아지가 속이 안 좋으면 풀을 뜯어먹는다고 하는데요

    맞아요
    강아지가 속이 안좋거나 토하려고 할 때 먹는 풀이 강아지풀입니다.
    우리 강아지가 두리번거릴 때는 강아지풀을 뜯어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6715 사돈 장례 조의금 10 ... 2025/08/31 3,565
1736714 그럼 요즘 일반적인 조의금은요? 5 옛날 사람 2025/08/31 2,028
1736713 시스템 에어컨 청소는 다들 어떻게 하세요? 1 .. 2025/08/31 2,095
1736712 원룸 세탁실 냄새 2 2025/08/31 1,361
1736711 인하대 근처 교정치과문의 2025/08/31 829
1736710 도화살 홍염살 12 사주 2025/08/31 3,646
1736709 파샤 사건 아세요? 강아지 학대 막도록 서명 동참을... 13 happyw.. 2025/08/31 1,648
1736708 새벽에 깨서 잠을 설쳤던 사람이예요 9 꿀장 2025/08/31 3,677
1736707 베니스영화제 박찬욱팀 사진컷 본 후 아쉬움 21 ㅇㅇ 2025/08/31 15,044
1736706 미혼때보다 몇키로 더 나가세요? 35 체중 2025/08/31 5,673
1736705 아르바이트 구한지 두달만에 그만두겠다고 말하고싶은데 말이 안떨어.. 10 ........ 2025/08/31 5,028
1736704 비비고 썰은배추김치 드셔보신 분 7 .. 2025/08/31 2,498
1736703 앞에 사돈 장례식 조의금 글을 보고, 그럼 얼마를 하세요? 34 커피 2025/08/31 7,204
1736702 잘 밤에 에어컨 다들 키세요? 13 나만? 2025/08/31 4,629
1736701 50대 아줌마, 더 바랄게 없는 인생여행을 하고 왔어요^^ (f.. 116 죽어도좋아 2025/08/31 22,946
1736700 식구들이 제 요리 맛있다고 해요. 근데 뒤끝맛이 깔끔하지가 않아.. 9 ㅅㄷㄴㅅㅊ 2025/08/31 4,186
1736699 같은 커피 체인점인데 맛이 다른 이유가 뭘까요? 6 궁금 2025/08/31 2,712
1736698 위고비는 평생 맞아야하는거죠? 12 위고비 2025/08/31 6,590
1736697 제법 행복한 하루의 시작과 끝 7 .. 2025/08/31 3,786
1736696 일주일전에 혀를 심하게 씹었는데요 3 ... 2025/08/31 2,947
1736695 창문형 에어콘 아이방 미니는 작나요? 3 창문 2025/08/31 1,580
1736694 그알 보셨나요? 부인 죽인 ㅅㅅ에 미친 ㄴ 17 .... 2025/08/31 24,426
1736693 6살 딸아이 어쩜 이렇게 이쁠까요? 5 ㅇㅇㅇ 2025/08/31 3,436
1736692 성형없던 시절 미녀 11명중 최종결과는 37 미모 2025/08/30 13,144
1736691 멋진 유지태씨 14 ........ 2025/08/30 5,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