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에도 이런고민은 여전하네요.
한 직장 꾸준히 오래 다니는분들 존경합니다.
말많고 스트레스많은 여초집단이에요
딱히 다른 재주도 없고 배운게 이거라 꾸역꾸역다니네요.
아이가 있으니 예전처럼 쉽게 때려치지도 못하겠어요
40대에도 이런고민은 여전하네요.
한 직장 꾸준히 오래 다니는분들 존경합니다.
말많고 스트레스많은 여초집단이에요
딱히 다른 재주도 없고 배운게 이거라 꾸역꾸역다니네요.
아이가 있으니 예전처럼 쉽게 때려치지도 못하겠어요
40대 초반까지는 여기저기 다니는 즐거움으로 이직도 많이 했고
일부러 계약직으로만 다녔어요.
40대중반부터 계약자리 찾는 것도 힘들고 서류내고 면접보는 것도
힘들어서 자리 잡았는데 요즘 답답해서 못살겠어요.
급여나 안정적인거 생각하면 딴생각 할 필요가 없는데
저도 제가 왜 이러는 지 모르겠어요.
20년넘게 꾸준히 하신 분들이 존경스러워요.
갑갑해요. 40넘어서도 저 역시 이런 고민할 줄 몰랐어요.
저도 윗분처럼 일부러 프리랜서 일을 10여년하다가
다시 안정적인 직장이 그리워서 그야말로 안정적이기만 한
직장에 들어온지 몇 년인데 답답한 거 마찬가지입니다.
40 넘어서 이런 생각을 할 줄이야..
이제 50에 더 가까운 나이인데.
그래도 다녀요 어디든 비슷해요
익숙해짐의 장점도 있으니 그냥 월급만 보는거죠 큰거 없어요
다
같은맘이군요 ㅋㅋ
저도 일부러 계약직 자리 찾고 했는데 취업이 이제 나이드니 힘들더라구요 ㅜㅜ
다들 힘내요
있으면 회사가 고마워요.
매일 아침 갈 곳이 있다는 것이 행복한 일인데.
밥도 주고, 커피도 주고, 월급도 주고....ㅎㅎ
아이가 없어도. 이젠 때려치기 힘든나이죠.
그리고 윗분 말씀대로. 그냥 아침마다 갈수 있는곳 있는게 좋잖아요.
점심도 줘. 커피도 줘. 월급도 줘
사람들이야 어딜가나 한둘은 다 이상하구요. ㅎㅎㅎ
존경스러워요 직장.오래다니는분들....타고낫다고해야하나 이것도..
몇년 있으면 회사가 고마워요.
매일 아침 갈 곳이 있다는 것이 행복한 일인데.
밥도 주고, 커피도 주고, 월급도 주고....ㅎㅎ
2222
몇 년 있으면 회사가 고마워지지는 않지만 그래도....
매일 아침 갈 곳이 있다는 것, 그래서 내가 사회와 연결되어 있다는 것.
그리고 자기 효능감, 작지만 소중한 월급도 중요해지실 거에요.
그리고 빌런은 정말 어디나 있습니다.
오죽하면 빌런이 없으면 내가 빌런이라자나요.
월화 이틀 한두시간 알바인데
이것도 부담스러워요
안하자니 한심하고
하자니 이게 뭐라고 가슴에 돌덩이 ㅜ
이나이에 누가 써주는게 어딘데
배부른소리마 자책중이예요
직장 분위기 … 윗선이 그러기 시작함 끝이 없죠
서로 다 그런 생각 할걸요
그런데도 못고치는건 ….
상사 정말 중요하죠 그 인성
여자들 왜 그런지
에스테로더도 지금 어떤지 모르나 여자들끼리 암투 장난 아니라던데 … 여자들은 도대체 왜 그러는걸까요
하긴 별것도 아닌걸 큰 문제로 만들어 버리는 습성이 있으니 ㅠ
질투 시기 뒷담화 … 에휴
저 10인미만 중소기업 한 직장에 20년가까이 다니고 있는데요
새로운거 싫어하고 회사 분들 무던하고 어찌어찌 버텨진거지 대단한건 아니예요
앞으로 회사가 이대로만 잘 유지해줬음 하는데
자꾸 매출 줄고 어려워지니 걱정이네요ㅠ
일 만 하게 했으면 좋겠어요. 여자들 패거리 문화 직장에서 넘 힘들어요. 나쁜 년 하나씩 꼭 있고 분탕질하고 왕따 시키고 제발 모아서 수다질 좀 못하게 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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