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사님 인생도 카피했네요

ㅁㄴㅇㄹ 조회수 : 6,406
작성일 : 2025-08-18 10:54:44

모 여교수 돌아가셨다는데

이. 연. 숙. 교수의 이력서와 헤어까지

그냥 쭉 베꼈다고...도대체 진짜가 뭔가요

소름 돋네요...

IP : 211.36.xxx.78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8.18 10:55 AM (39.7.xxx.41)

    링크라도 좀 주심이..

  • 2. ...
    '25.8.18 10:56 AM (220.75.xxx.108)

    나름 유명했죠. 이력도 완전 카피라고...

  • 3. 그 얘기도
    '25.8.18 10:57 AM (211.206.xxx.191)

    오래된 얘기예요.
    아는 사람은 다 아는.

  • 4. 화차
    '25.8.18 10:57 AM (106.101.xxx.48)

    저도 들은거 같네요 뭐 카피했다고

  • 5. dkak
    '25.8.18 10:57 AM (124.49.xxx.205)

    몇 년전에 봤는데 머리 모양 옷입는 것도 똑같아서 소름 돋았던 기억이...

  • 6. 이미
    '25.8.18 10:58 AM (1.240.xxx.21)

    오래 전부터 나온 얘기. 지금까지 하는 걸로 봐서
    그러고도 남을 거라는 합리적 의심이 듭니다

  • 7. 이연숙 대표
    '25.8.18 10:58 A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그분 죽음도 재조사 필요합니다

  • 8. 현소
    '25.8.18 10:58 AM (119.64.xxx.179)

    코바나 컨텐츠 전대표 이연숙 교수

  • 9. ........
    '25.8.18 11:00 AM (59.4.xxx.220)

    이 말 예전부터서 있었어요

    김건ㅎ 악마 정체가뭐죠

  • 10. 너니?
    '25.8.18 11:01 AM (116.33.xxx.224)

    안나..너 니?

  • 11. ㅇㅇ
    '25.8.18 11:02 AM (39.7.xxx.41) - 삭제된댓글

    기사 찾음
    https://m.amn.kr/40490

  • 12. ...
    '25.8.18 11:03 AM (211.234.xxx.207)

    https://m.imaeil.com/page/view/2021121621193691079

    윤석열 처 김건희, 딴 사람 이력으로 살았나?…누리꾼 "'화차' 현실판"

  • 13. Aa
    '25.8.18 11:06 AM (140.248.xxx.7)

    돌아가신 그분이 코바나콘텐츠 초대 이사였네요 헐

  • 14. ...
    '25.8.18 11:10 AM (221.151.xxx.133)

    여사님이라니 헷갈리네요. 김건희라고 명시해주시면 더 분명하게 알 수 있을 것같아요.

  • 15. ㅇㅇ
    '25.8.18 11:12 AM (125.189.xxx.41)

    자주 놀랐는데
    놀랄게 계속 나옴

  • 16.
    '25.8.18 11:13 AM (218.233.xxx.109) - 삭제된댓글

    아마 이 내용 접한 사람들은 다들 그 이력과 생김새까지 따라한 부분에 다들 놀랐을거 같아요
    선거 전 쯤에 82에서도 휩쓸고 갔을때 저도 놀라서 깊게 파헤쳐질줄 알았는데 그분을 알고 있던 분이 댓글로 달았나 대장암으로 돌아가셨는데 그 교수님 죽음을 욕되게 하지 말라고 했던 댓글이 기억이나요
    암튼 베끼기 한건 팩트 맞을거 같아요

  • 17. ㅇㅎ
    '25.8.18 11:14 AM (121.157.xxx.38)

    여사는 개뿔
    저뇬은 카피인생
    좋은건알고 능력은 안되니
    복사,조작,사기 동원해서
    나쁜범죄는 다한 악귀ㄴ

  • 18. ..
    '25.8.18 11:17 AM (211.234.xxx.222)

    화차 실사판이네요.ㅎㄷㄷ

  • 19. 망할년
    '25.8.18 11:17 AM (218.53.xxx.85)

    마담한테 놀아났다는것도 분해 억울해요.
    남자들 당한건 존심도없나

  • 20. 모르는분도
    '25.8.18 11:23 AM (218.147.xxx.180)

    있긴하겠죠? 전 이상한게 글로보이면 끝까지 파고 찾아보는
    성격인지라 진즉 찾아봤었죠


    유튜브 송작가TV·장용진TV "김 씨, 코바나컨텐츠 초대이사 故 이연숙 교수와 이력 같아"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가 '허위 이력'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그와 거의 같은 이력의 사람이 존재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근 유튜브 채널들을 통해 공개된 김 씨 이력 논란이 잇따라 게시됐다.
    커뮤니티들에 따르면 유튜브 송작가TV는 지난 15일 '김건희 씨가 故 이연숙 교수의 이력을 도용하고 있지 않나'라며 의혹을 제기했다.

    ▷2007년 국민대학교 대학원 석사논문 제출 ▷국민대학교 대학원 테크노디자인 전문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한국폴리텍대학 컴퓨터게임과 교수 ▷한국게임학회 이사 ▷코바나 컨텐츠 초대이사 ▷디지털미디어 스토리텔링 번역 등 이력을 늘어놨다.
    앞서 알려진 김 씨 이력처럼 보이지만 이는 지난 2011년 타계한 이연숙 교수의 이력이다.

    송작가TV는 "기존 김건희가 이력서를 조작하는 과정에서 이와 비슷한 실존인물이 존재했다. 실제 폴리텍대학 게임학과의 교수였던 이분은 코바나컨텐츠의 초대이사였고, 굉장히 (김건희 씨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실 김건희의 이력은 이 사람과 양분을 해왔다. 코바나부터 시작해서 국민대학교 졸업논문 쓴 것부터 시작해서 이력서에 게임 학과 관련해 게임 컨텐츠 협회 이사라고 쓴 것이 이연숙 씨 이력하고 맞아 떨어진다. 이연숙 사망 후에 홀라당 자기 것으로 변신 시켜버린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유튜브 장용진TV 역시 '김건희 & 최은순, 대단한 아니 무서운 모녀'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김 씨와 이 교수의 이력을 비교해 보이며 "이렇게 똑같을 수가 없지 않느냐"고 의혹을 제기했다.

    누리꾼들은 일본 소설 원작의 영화 '화차'가 생각난다며 '김 씨도 이 교수의 이력을 카피한 게 아니냐'고 놀라움을 나타내고 있다. 미야베 미유키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화차'는 자신이 죽인 사람의 이름과 인생으로 위장해 거짓으로 뒤덮인 인생을 사는 여성을 소재로 한 이야기다.
    전날 김 씨는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해 사과할 의향이 있다"고 말했다.


    저 위에 링크글 내용~~

    https://m.kookminnews.com/46252
    여기보면 다행인지 불행인지 이연숙 교수가
    2011년 대장암으로 사망했다하더라구요
    죽은사람이라 맘놓고 이력을 훔쳐온거같아요

    이 교수의 정확한 사인에 대해 취재하고 있는 기자는 수소문 끝에 故 이연숙 교수가 한국 폴리텍 강서캠퍼스 컴퓨터게임과 학과장으로 재직당시 동 대학 동 과를 졸업한 제보자와 연락이 닿았다.



    이 교수가 당시 공부하고 있던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의 게임랩을 소개시켜 줘 6개월간 청강 한 적이 있다는 인연이 있다고 밝힌 제보자는 이 교수는 당시 게임 업계에서 영향력이 있는 걸로 인지하고 있었으며 당시 시작된 게임 관련 국가자격증인 ‘게임기획 전문가’, ‘게임프로그램 전문가’, ‘게임 그래픽 전문가’ 등에 이 교수 본인이 직접 참여했던 걸로 기억했다.



    제보자는 졸업 후 따로 연락은 하고 지낸지 않았지만 2011년 작고 이후에 “암으로 돌아가셨다”고 전해 들었다고 밝혔다.

  • 21. 여사님은
    '25.8.18 11:32 AM (223.39.xxx.93)

    김혜경인줄

  • 22. 이제
    '25.8.18 11:47 AM (211.234.xxx.51)

    여사님 아니라 김건희

  • 23. ...
    '25.8.18 2:18 PM (223.38.xxx.157)

    죽은 사람 이력을 그대로 카피한 거 유명하죠.

  • 24.
    '25.8.18 2:19 PM (118.235.xxx.177)

    이.연.숙 교수는 어케 사망했나요
    넘나 무섭네요 ㅁㅊㄴ이 죽인거 아닌지ㅠㅠ

  • 25. 헉님
    '25.8.18 2:22 PM (218.147.xxx.180)

    제가 썼는데 대장암으로 2011년 죽었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2639 따뜻한 아이 1 가족 2025/08/18 1,366
1732638 우레탄 코팅 되어 있는 고무나무원목 책상 어쩌나요 7 2025/08/18 1,102
1732637 사투리로 한마디씩 하는 형님.. 17 사투리 2025/08/18 3,478
1732636 근데 채시라가 탑스타였나요? 49 채시라 2025/08/18 5,104
1732635 건진법사 피의자로 첫조사 2 2025/08/18 1,117
1732634 고양이 분양받아요. 도와주세요 14 밍쯔 2025/08/18 1,886
1732633 7월 전기요금이요 선방했나요? 10 7월 2025/08/18 2,945
1732632 여의도 근처 집 구하기ᆢ 도와주세요 30 아들맘 2025/08/18 2,703
1732631 충무로 점심시간 조용한 식당 추천해주세요. 2 충무로 2025/08/18 1,022
1732630 주름진 피부 76 2025/08/18 1,014
1732629 조국의 첫 sns ㅡ 가족식사 91 ... 2025/08/18 7,220
1732628 윤미향 광복절 사면은 왜 한거래요? 21 도대체 2025/08/18 1,682
1732627 올해는 여름이 정말 길어요..ㅜㅡㅠ 31 흠흠 2025/08/18 4,799
1732626 무 냉동해서 무국 끓이면 식감 어떤가요 9 냉동 2025/08/18 1,849
1732625 50대인데 왜 생리양이 줄지도 않는건가요..? 5 폐경소원 2025/08/18 2,019
1732624 '광복절 특사' 윤미향 "할머니들 잊지 않아…'참'해방.. 12 .. 2025/08/18 1,536
1732623 귀에서 자꾸 소리가 나는데 이비인후과 가야하나요? 3 ... 2025/08/18 1,679
1732622 찰밥 한번 해야겠어요. 7 2025/08/18 2,552
1732621 나의 이야기중 6 블루 2025/08/18 1,810
1732620 잠자다가 종아리 땡기는 증상 27 Oo 2025/08/18 5,475
1732619 전세에서 매매로..전세 꼭 미리 빼고 매매 계약? 4 생생 2025/08/18 1,666
1732618 방수등산화 추천 부탁드려요 5 등산싫어함 2025/08/18 1,177
1732617 운동 전혀안하는 사람보면 어때요? 25 ㅇㅇ 2025/08/18 5,121
1732616 엄마의 막말 봐주세요 27 막말 2025/08/18 3,884
1732615 영어교재 하나 추천해요(초보 말하기용) 17 영어 2025/08/18 2,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