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시로가는아이 고3 2학기 성적 신경 안써도 되나요

ㅇㅇ 조회수 : 2,506
작성일 : 2025-08-18 08:02:19

수시로 가려고 하는 아이인데 고3 1학기  성적  끝났다고 공부 안하네요

고3 2학기 성적은  신경 안써도  되나요

정시러들만 2학기 성적 들어가는지  잘모르겠네요

고3들은  2학기때  성적은 신경 안써도 되는건지 

수시가는애들은  이젠  최저과목만 공부해도 되는건지요

우리애는  신났다고 방학내내  놀고있네요 ㅠ

IP : 39.7.xxx.127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18 8:03 AM (211.235.xxx.41) - 삭제된댓글

    수시로 합격 백퍼라면 신경안써도 돼요.
    내년에 수시카드를 또 쓰려면 신경써야 하구요.
    그런데 수능최저가 없는 걸로 6학종 쓰신건가요?

  • 2. ..
    '25.8.18 8:04 AM (118.235.xxx.203) - 삭제된댓글

    저희애 수시러였는데 진짜 혹시몰라 2학기 챙겼고 2학기는 대부분이 놓기 때문에 등급 따기 쉽거든요.
    첫해에 6지망 붙어 다니다가 반수로 수시 원서 내고 다시 2단계 업해서 대학 갔어요.
    2학기 성적 올라 등급이 좀 올랐었어요

  • 3. ..
    '25.8.18 8:06 AM (211.112.xxx.69)

    사람일 몰라 내년에 또 원서 쓸수도 있어요.
    만약을 위해 관리하면 좋죠.
    신경 안쓰는 애들 많을때니 올리기도 좋고
    근데 애가 그럴 마음이 있어야죠

  • 4. ..
    '25.8.18 8:06 AM (39.113.xxx.157) - 삭제된댓글

    수능최저가 있는 학종, 교과의 최저 맞추려고,
    또 일반고라 6광탈&정시를 대비하여 수능 공부하고 있어요

  • 5. 수시
    '25.8.18 8:07 AM (61.83.xxx.51)

    고3 1학기까지 관리해서 성적 좋다면 2학기 아깝네요. 윗분처럼 만의 하나 재수라도 하게 되면 2학기 성적 팔요한데 성적 올릴 수 있는 기회잖아요

  • 6. ㅇㅇ
    '25.8.18 8:14 AM (39.7.xxx.127)

    학원도 다 필요없다고 최저 들어가는 학원만 다니고 있어요
    막판에 공부 안해 성적도 떨어지고 너무 심난한데 놀고있는거보니 짜증나네요 혹시모를일 대비해 끝까지 알아서 신경 쓰면 얼마나 좋을까요 ㅠ

  • 7. ..
    '25.8.18 8:17 AM (156.59.xxx.67) - 삭제된댓글

    전략적으로 최저 맞출 과목만 공부해도 상관없지만
    사람일을 어찌안다고요.

  • 8. ㅁㅁ
    '25.8.18 8:21 AM (58.29.xxx.20)

    재수한 우리집 애는 2학기 내신 다 들어갔었어요. 수시재수였고요. 잘 챙겨놓으니 교과 쓸래도 내신이 좀 더 올라서 여유있었고요.

  • 9. ..
    '25.8.18 8:21 AM (110.10.xxx.187)

    제목 보자 마자 예전 일 떠 올려 봤는데
    절대적으로 신경 써야 합니다.
    나중에 그 성적이 어떤 식으로 유용하게 쓰일지
    아님 발목을 잡을 지 그건 몰라요. 그리고
    2학기 성적 안 챙기고 후회한 사람 여럿 봤네요.
    더군다나 다들 공부 안해서 가성비도 좋아요.
    꼭 챙기라고 하세요.

  • 10.
    '25.8.18 8:22 AM (118.216.xxx.114)

    재수 수시.하려면
    고등전체성적 필수

  • 11. 참고로
    '25.8.18 8:26 AM (211.211.xxx.168)

    원래 교과가 현역대상이 었는데
    대학이 자기네 입결 올리고 원서비 더 벌려고 (일타쌍피)
    재수생도 모자라서 3수생 5수생(건대 글로벌-유튜브에서 들은거라 정확치 않음) 마구 문호를 개방해 주고 있어요,

    전 경기도 학군지라 전혀 상관 없지만 (내신 1.4가 전교 1등)
    교과 노리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 12. 재수
    '25.8.18 8:29 AM (27.100.xxx.224)

    재수할 확률 없다면 괜찮은데
    (근데 과연 괜찮은건지.. 평생 남은 성적인데;;;)
    1프로의 확률이라도 있다면 챙겨야죠..

  • 13. 플럼스카페
    '25.8.18 8:30 AM (1.240.xxx.197)

    입시는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에요. 애가 경솔한데 잘 몰라서 그럴 수 있으니 잘 말해 보셔요.

  • 14. .....
    '25.8.18 8:31 AM (61.255.xxx.6)

    요새 고3애들 특징.
    수시원서 넣으면 왠지 붙을 거 같은 착각에 빠진다
    긍정적인 건지 뭔지 우주상향이라도 왠지 내가 될 거 같은 착각에 공부안해요 ㅠ 애들 다들 그래요.
    최저도 뭐. 그정도는 맞추지 않겠어? 라고
    학생도 착각하고 부모도 착각하고.
    모의는 모의일뿐 수능은 또 다른 세계.
    한번도 받아본적없는 점수를 수능날 받았다.
    당연한거죠. 수능은 처음 쳐 보는 거니까.
    아이들은 다 풀어져요. 정신차리고 공부하는 애들은 전교권 몇명.

  • 15. 대부분
    '25.8.18 8:34 AM (218.154.xxx.161)

    현역 아이들 1학기 끝나면 세상 끝난 것처럼..
    수능 준비하는 애들은 더 초조하고 힘든 시기인게
    분위기가 붕 떠요.
    2학기 시험 그냥 형식상 치는 애들도 많고..
    상위권말고 재수나 반수 생각하면 전부 정시를 생각하기에
    내신은 신경도 안 쓰더라구요

  • 16.
    '25.8.18 8:40 AM (106.244.xxx.134)

    2학기까지 성적 관리한 후 수시로 대학 입학해서 1학년 다니다가 수시 다시 지원해서 더 높은 학교로 옮겨 간 학생을 보긴 했어요. 그 학생은 부모가 선생님이었는데 아이한테 2학기 성적 관리하라고 조언했다고 하더라고요.

  • 17. ..
    '25.8.18 8:42 AM (211.112.xxx.69)

    애들이 말을 들어야죠. 그리고 다른 준비도 있고.
    알아서 다 신경쓰는 일부 제외하고.
    윗분 말씀처럼 수시원서 쓰고 수능 준비하거나 아니면 입시 끝났다고 생각하는 애들도 많고.

  • 18. ..
    '25.8.18 8:53 AM (175.119.xxx.68)

    한쪽은 방학인데도 아침에 나가서 자정까지 공부하다오고
    한쪽은 알바하고 있고 알바하는 친구는 입시가 끝난걸까요

  • 19. less
    '25.8.18 9:20 AM (49.165.xxx.38)

    재수할거 아니라면.. 2학기 성적 필요없긴 합니다.
    울 아이는. 고3 1학기까지 신경썼고. 그 후로는. 오직 수능 공부에 매진함..

    그래서. 3학년2학기 성적은... 손놨었어요,.,~~
    울 아이는 재수도 아얘 할 생각이 없어서요

  • 20. ...
    '25.8.18 9:21 AM (220.75.xxx.108)

    진인사대천명이라죠. 괜한 말이 아닙니다.
    수능 끝나고도 마지막 기말 준비한다고 독서실 가서 다시 공부하는 둘째 보면서 왜 저러나... 싶었는데 사람 일은 모르는 거라 뭐든 최선을 다 하는 게 제일 중요한 거더군요.

  • 21.
    '25.8.18 9:33 AM (221.138.xxx.92)

    반수하고 싶으면 어쩌려고요..

  • 22. ㅇㅇ
    '25.8.18 9:51 AM (1.240.xxx.30)

    그래도 신경 좀 쓰는게 나아요

  • 23.
    '25.8.18 9:56 AM (211.205.xxx.145)

    학종 재수도 가능한가요?
    교과만 재수 가능한거 아닌가요?
    특히 의대 학종은 재수 거의 안 뽑지 않나요

  • 24. ..
    '25.8.18 10:02 AM (175.207.xxx.21) - 삭제된댓글

    의대는 모르겠고 저희애는 학종 재수(반수)였는데 최초합했어요

  • 25. ㅁㅁ
    '25.8.18 1:22 PM (58.29.xxx.20)

    우리애가 의대 학종 재수로 갔는데요. 빅5 중 한 곳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2506 갱년기에 규칙적인 운동은 필수겠죠? 2 운동 2025/08/21 2,669
1742505 바지 허리 늘이면 바지통도 늘어나나요? 9 . 2025/08/21 1,295
1742504 서이초 학부모 2번째 글이에요 10 ........ 2025/08/21 3,673
1742503 새 스텐냄비 연마제제거를 자꾸 미뤄요 17 귀찮 2025/08/21 2,540
1742502 집값 잡는 쉬운방법 있는데 왜 안쓸까요 34 .... 2025/08/21 4,174
1742501 대만해협 분쟁에 미군 따라가야 한다는 국민의힘 의원들 1 내란당은해체.. 2025/08/21 1,032
1742500 20대와 일하는게 힘들어요 15 ㅇㅇ 2025/08/21 5,216
1742499 나솔 광수랑 영철은 엄청 상반되네요 19 ll 2025/08/21 3,700
1742498 아침부터 찌네요 6 ... 2025/08/21 2,501
1742497 제주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35 .. 2025/08/21 4,200
1742496 저번주 아형 서장훈도 울고 시청자도 울었다는 최태성 강사편.. 18 하와이잔혹사.. 2025/08/21 7,464
1742495 폴로나 빈폴 기본셔츠는 아울렛이 낫겠죠? 1 셔츠 2025/08/21 1,929
1742494 인터넷으로 수능 접수 시 원서료는 어떻게 납부? 7 수능원서료 2025/08/21 1,384
1742493 티비 거실장 청소 어떻게 하세요? 2 티비 거실장.. 2025/08/21 1,615
1742492 요양원 안가려면 ,,,병원을 안가면 될걸요 24 ㅁㅁ 2025/08/21 6,466
1742491 트럼프 취임하고나서 채권 1450억 샀대요 7 ㅇㅇ 2025/08/21 4,654
1742490 심상정 진짜 지독했군요. 53 아들 얘기 2025/08/21 28,836
1742489 이혼숙려캠프... 와...보다보니 제가 사람치고 싶어지는 1 우와 2025/08/21 6,352
1742488 첩회장 돈 떨어졌나봐요? 7 첩첩산중 2025/08/21 7,194
1742487 리승만 하와이 동포들 독립자금 삥땅 18 런승만런런 2025/08/21 3,110
1742486 우아 현재기온 +습도 8 do 2025/08/21 5,592
1742485 BTS 지민, 뷔 우정 부럽네요 (쇼츠) 9 구오즈 화이.. 2025/08/21 4,325
1742484 공급으로 집값 잡힌다는 건 거짓말 49 2025/08/21 3,372
1742483 얼린 양배추도 익혀서 쌈싸먹을 수 있나요? 3 ㅇㅇ 2025/08/21 1,930
1742482 일본 땅 꺼지기 전에 우리나라 먹으려고 한거같음 93 ㅇㅇ 2025/08/21 6,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