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국인의 밥상...우리네 밥상은 빠르게 사리질까요

전통 조회수 : 4,322
작성일 : 2025-08-17 23:51:00

외국의 사례는 몰라서요.

한국인의 조리법 밥상문화 음식내림..

너무 소중한데..

장문화는 돈이되니 살아있는데.

다른것들은 어떨까요

빠르게 소멸되는 중일까요..

IP : 211.235.xxx.5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18 12:55 AM (218.39.xxx.26) - 삭제된댓글

    밥상이란거 자체가 집에 없는 경우가 많잖아요..이제..
    교자상있어도 식탁에 다 앉고요.
    하지만 시대에 맞게 변화하는 거지 소멸은 아닐거같아요

  • 2.
    '25.8.18 2:07 AM (218.37.xxx.225)

    그 밥상이 그 밥상이 아닐텐데....

  • 3. ...
    '25.8.18 2:22 AM (218.39.xxx.26) - 삭제된댓글

    요즘에 아파트에서 간장다리고 메주뜨는 집 흔치않을듯해요
    그래도 사라지지는 않을듯

  • 4. ㅇㅇ
    '25.8.18 3:15 AM (73.109.xxx.43)

    왜 그렇게 생각하세요
    그리고 조리법 등은 세월이 지나면 달라지기 마련이죠
    모든게 달라지잖아요
    원글님이 생각하는 밥상이 어떤건지 모르겠지만 그것도 백년전 오백년전과 비교하면 완전 다를 거예요

  • 5. 우리세대
    '25.8.18 3:50 AM (83.86.xxx.50)

    저때는 자취하면 그래도 밑반찬이랑 집에서 갖다 먹었는데 지금 자취하는애들은 아예 밥을 안 해먹더라구요
    밀키트가 잘 되어 있으니 그거 사다 먹는 애들도 많구요.

  • 6. ......
    '25.8.18 8:54 AM (112.168.xxx.35)

    저도 이 생각 해본적이 있어요.
    어릴때부터 할머니부터 엄마 한식밥상 잘 받아먹고 자라서
    당연히 저도 열심히 요리했거든요.
    그런데 50대되니...다 놓게되고 한끼 간편한 밥상으로 바뀝니다.
    그리고 혈관이 안좋아서 더더욱 샐러드같으걸로교체되요.

    한식예찬론자였던 저도 이러니
    요즘 젊은 친구들은 뭐 당연하죠.

    특히 젊은애들입맛은 세계화 되서....

  • 7. ...
    '25.8.18 8:55 AM (202.20.xxx.210)

    아예 밥솥 없이 사는 애들이 있더라구요.. 그냥 배달과 밀키트로만 사는 자취생들.
    저는 한식을 먹지는 않지만 (베이킹 하거든요.. 치아바타와 바게트를 주식으로..) 그래도 아이 때문에 밥은 하는데.. 막 찌게 끓이고 이런 건 거의 안 하지 않나요.. 집에서 한 번도 국을 안 끓여봐서 저 같은 사람도 있으니 이해 됩니다..

  • 8. 이제
    '25.8.18 9:41 AM (123.142.xxx.26)

    82에 연식 꽤 있는 분들도
    반찬 많이 하는거, 특히 냉장고 묵히는 절임류 같은 거
    질색팔색 힘들고 가족도 안먹는다 하고
    다들 한그릇 음식 선호하는데
    바뀐 세대는 오죽하겄어요

  • 9. 밀키트도
    '25.8.18 10:00 AM (218.48.xxx.143)

    밀키트도 한식밥상이죠.
    모든 가정이 다~ 장 담그는법 알아야 하는것도 아니고
    장이며 김치며 죄다 사다가 한식밥상 차려먹고 사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1649 소개팅. 나에 대해 안 물어보는 사람 5 2025/08/18 2,561
1741648 대학생 알바소득 기준 문의(연말정산) 5 ㅇㅇ 2025/08/18 1,473
1741647 장쾌락 처음 복용해보려고 하는데... 2 ,,, 2025/08/18 1,172
1741646 당 떨어질때.. 15 목이 2025/08/18 3,252
1741645 비트코인은 최소 구매금액이 1.5억이 넘는건가요? 6 궁금 2025/08/18 3,357
1741644 김현우는 이재명구숙 프로잭트에 동참한 사람 4 2025/08/18 2,061
1741643 꽈리고추찜 잘하시는 분 계신가요. 11 ... 2025/08/18 2,897
1741642 듣던중 반가운 소식 14 딱 기달려 2025/08/18 6,086
1741641 대학생들로 환생한 독립운동가들 7 ··· 2025/08/18 1,463
1741640 고등 학원 부모님이 꼭 같이 처음에 가시나요 10 고등 2025/08/18 1,497
1741639 오늘 나를 웃게 만든 쇼츠. 아가들 목소리 넘 귀여워요 5 ㅇㅇ 2025/08/18 1,817
1741638 대학등록금 안내면 어떻게 되나요? 15 미치겄다 2025/08/18 4,199
1741637 미간 근육이 자꾸 떨려요 미세 2025/08/18 830
1741636 알뜰폰 7 답답 2025/08/18 1,354
1741635 샤르드 아이패치 써보신분 계세요? ... 2025/08/18 803
1741634 며칠전에 간조 자격증에 대해 글을 봤는데 8 ㅇㅇ 2025/08/18 2,378
1741633 요즘은 덜하지만...아직도 며느리의 도리 찾는 시댁이 많지 않나.. 6 ........ 2025/08/18 2,689
1741632 토마토가 시들었는데 그냥 버릴까요 6 .... 2025/08/18 1,829
1741631 펌) 관상은 과학이래요, 식탐많은 강아지 비디오에요 6 관상은 과학.. 2025/08/18 3,568
1741630 국민연금 임의가입 금액 뭐가 더 나을까요? 7 몽실맘 2025/08/18 2,074
1741629 아들이 라색을 하려고 하는데 괜찮나요 6 .. 2025/08/18 1,634
1741628 강원도 떡집에 갔는데요 27 치사 2025/08/18 7,867
1741627 티처스 학생있잖아요 4 Aa 2025/08/18 2,839
1741626 멸치 다시다vs.조개다시다 어떤게 나아요? 27 ㅡㅡ 2025/08/18 3,261
1741625 한의원에서 약침 맞으면 자다가 깨시는분 계실까요~? 1 . 2025/08/18 1,4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