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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너무 사랑스러운 분들

조회수 : 5,167
작성일 : 2025-08-17 23:16:18

남편이 내 앞에서 방귀를 뿌르륵 빡빡 뀌어대도 

남편의 방귀 냄새까지도 사랑스러운가요?

 

IP : 223.38.xxx.10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8.17 11:19 PM (211.235.xxx.58)

    남편은 소리만 요란한데
    저는 냄새가..
    정말 조심하고 있어요.
    방구소리 나오니 지레 찔리네요.
    더 조심 해야겠군요.

  • 2. ...
    '25.8.17 11:20 PM (211.234.xxx.69)

    아니오. 냄새나고 별루죠. 피치 못할때 미안하다고 하고 뿡 하고요. 결혼 20년 넘었는데 저는 아직 안텄고요. 사람은 좋은데 그런건 어쩔 수 없다하는거죠. 생활을 같이 하는데 생리현상은 맘대로 못하니까요.

  • 3. 무슨
    '25.8.17 11:21 PM (220.117.xxx.35)

    냄새까지 사랑스러워요
    금세 날아가니 그려려니하고 귀여울뿐
    난 도둑 방귀 ㅋㅋㅋㅋ 냄새는 정말 … ㅠㅡㅜ

  • 4. 아유
    '25.8.17 11:26 PM (112.184.xxx.188)

    그렇기야 하겠어요. 그려려니 하고 마는거죠.

  • 5. ??
    '25.8.17 11:26 PM (58.238.xxx.62)

    뭔소린가요
    비정상적인데 사랑스러울 수 있나요??
    사랑할만한 사람이니 사랑하는거죠

  • 6. ㅎㅎㅎ
    '25.8.17 11:27 PM (124.53.xxx.169)

    설나 그런 사람이 얼마나 있겠어요.
    어이가 없지만 참아주고
    철딱서니 없지만 참아주고...
    면박은 주지만 좀 참아주고
    때론 꽥~소리도 질러주고 ...
    하지만 나를 짓누르려 들면 안참아야 하고
    자신 이외 타인과의 관계는 그 누구라 해도
    일방은 없다고 생각해요.

  • 7. 모든
    '25.8.17 11:27 PM (180.228.xxx.96)

    관계에서 귀여우면 이미 게임 끝인데 아직도 남편이 많이 귀여워요… 요물 같으니 ㅠㅠ

  • 8. 뿡뿡이
    '25.8.17 11:31 PM (221.138.xxx.92)

    거 적당히 좀 하라고 구박은 하는데..아직은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 9. ...
    '25.8.17 11:40 P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사랑스럽진않구요
    그렇다고 눈쌀찌푸려지는것도아니고
    그냥 아무생각 안들어요..일상의 한부분이라
    저희 원가족이 다 마르고 소식가라 몰랐는데
    방귀가 이렇게 자주 나오는 사람들도 있구나 남편과 결혼하고 처음알았어요.

  • 10. ...
    '25.8.17 11:41 PM (115.22.xxx.169)

    사랑스럽진않구요
    그렇다고 눈쌀찌푸려지는것도아니고
    그냥 아무생각 안들어요..일상의 한부분이라
    저희 원가족이 다 마른편이고 적게 먹어서 몰랐는데
    방귀가 이렇게 자주 나오는 사람들도 있구나 남편과 결혼하고 처음알았어요.

  • 11. 땡스
    '25.8.18 12:15 AM (1.229.xxx.43)

    걍 밉지않으니 서로 참아주는거고요.
    심한 방구는 가루유산균 먹으면 즉시 바로 잡아집니당.

  • 12. ..
    '25.8.18 12:27 AM (122.35.xxx.170) - 삭제된댓글

    냄새가 없고 소리만 커서 그런지
    남편이 방귀 크게 뀌면 제가 막 시원해요..ㅎㅎ
    평생 귀엽습니다

  • 13. ..
    '25.8.18 12:30 AM (211.208.xxx.199)

    방금도 엄청나게 소리 큰 방귀를 뀌어대며 자네요.
    냄새 안 나는 방귀를 뀌니 여전히 사랑스러워요. ㅎㅎ

  • 14. 사랑스럽지만
    '25.8.18 12:36 AM (218.48.xxx.143)

    제 구박에 무서워서 화장실 가서 뀌고 옵니다.

  • 15.
    '25.8.18 12:53 AM (220.94.xxx.134)

    측은지심으로 사는거죠 ㅋㅋ

  • 16. 아뇨
    '25.8.18 1:05 AM (210.217.xxx.69)

    엄청 큰 트름과 방귀 수백번 말해도 아예 조심하는 낌새도 없고 안고쳐져서 그냥 포기했어요..짜증 한번 내고 구박하고 넘어가요..제가 미치지 않은이상 생리현상은 절대 사랑스럽지 않을 것 같네요

  • 17. ㅇㄹㄱ
    '25.8.18 2:00 AM (221.146.xxx.162) - 삭제된댓글

    방귀는 나만 뀝니다

    못생긴게 방구까지 뀌면
    죽여버릴거에요

    전 예쁘고귀엽습니다

  • 18. ...
    '25.8.18 6:08 AM (124.111.xxx.163)

    남편은 귀엽지만 방귀까지는..
    냄새 엄청나는 방귀는 구박하구요.
    냄새 안나는 받귀는 참아줘요.

  • 19. 반대요
    '25.8.18 8:20 AM (180.227.xxx.173) - 삭제된댓글

    울 남편은 거의 안 뀌는데요. 전 잘 뀌어요.
    남편이 첨에는 충격먹은거 같더니.
    요즘은 소리나면 제 근처로 와서 킁킁거리는 흉내내요.
    난 다 사랑한다고 하면서요.
    제가 시부모님앞에서 안 뀌는 것만도 고맙대요;;
    근데 시부모님 앞에서는 장이 가만히 있는지 저절로 안뀌게 되던데요;;(나름 시부모님도 편한데;;)
    웃긴게 남편이 안뀌는거는 좋아요.
    전 편하게 사는게 좋구요;;

  • 20. 맨정신에는
    '25.8.18 8:23 A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

    참는지 안꾸는데 잘때 꾸는거 가끔 듣는데 귀여워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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