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영강습vs자유수영

... 조회수 : 2,403
작성일 : 2025-08-17 17:19:01

수영강습 끝까지 가려면 체력이 있어야 되겠더라구요

중급 상급 따라가려면요

적당히 영법만 배우고 자유수영 다니는건 괜찮나요

자유수영 장점은 뭘까요

IP : 58.140.xxx.14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17 5:25 PM (223.38.xxx.244)

    수영은 물의 저항을 이겨내야 하는데 강습을 받지 않으면 안 좋은 습관이 몸에 배게 됩니다 강습은 꾸준히 받아야 하구요 자유수영은 강습에서 배운걸 몸에 익히려 하는게 장점이죠 결론은 둘다 필요 합니다

  • 2. 적당히
    '25.8.17 5:34 PM (1.235.xxx.172)

    영법만 배우고 자유수영하면 접배는 거의 못하고 자평만 흉칙한 폼으로 하게 될 거예요...

  • 3. ....
    '25.8.17 5:36 PM (221.151.xxx.133)

    평일에 자유수영을 운영하는 센터가 많지 않아요. 운동으로 하시려면 최소 주 3회 강습 받고 주말에 자유수영하시는 게 좋아요.
    제대로 된 폼으로 적당히 영법만 익히는 데도 2년 이상은 걸린다고 생각하시는 게 맘 편해요.

  • 4. 학원가는 이유
    '25.8.17 6:38 PM (112.169.xxx.180)

    학원가는 이유 ㅡ 혼자하면 공부 안하니 학원가죠
    동일합니다. 자유수영은 지루하기도하고.. 그러다 하루 빠지기도하고... 자세도 안예쁘고...
    그냥 체력 안되어 힘들어도 강습 끝에서라도 따라다니는 것이 규칙적인 운동이 됩니다.
    ㅡ 경험자

  • 5. 미나리
    '25.8.17 6:58 PM (175.126.xxx.83)

    적당히 영법 배우고 자수만 다니면 물에 느리게 둥둥 떠다니는 해파리 수영 하게 될 가능성이 커요. 아무리 유튜브 보면서 해도요. 몇년을 강습 받아도 바른 자세 갖기가 힘들어서 강습 꾸준히 받습니다.

  • 6.
    '25.8.17 7:56 PM (49.1.xxx.217)

    영법만 배우고 자유수영하면 접배는 거의 못하고 자평만 흉칙한 폼으로 하게 될 거예요..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9662 마른 멸치요 5 lllll 2025/09/09 1,594
1739661 일 그만두고 이제좀 쉬는데 뭘해야 외모가 좀 나아지나요 7 칙칙한 2025/09/09 3,346
1739660 연근조림 쫀득하게 어떻게해요 9 2025/09/09 3,186
1739659 건강한 간식 뭐 있을까요. 12 ... 2025/09/09 3,578
1739658 마고자에 달린 호박이요 4 혹시 2025/09/09 2,029
1739657 치주질환 박리수술 선생님 추천 부탁드려요 1 치과 2025/09/09 1,142
1739656 대통령 신기방기 3 ㄱㄴㄷ 2025/09/09 2,553
1739655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기획재정위원회 소위원회 통과! 2 ../.. 2025/09/09 1,506
1739654 정일우 배우 보면 생각나는 연예인 4 안면 2025/09/09 3,964
1739653 강남 이상화 재밌네요 6 mm 2025/09/09 6,058
1739652 하루 티비시청시간..? 1 aa 2025/09/09 1,216
1739651 이재명한테 뭐 해달라는 강릉시민들 14 .. 2025/09/09 3,783
1739650 “구금자 35명은 합법 비자임에도 연행”…자진출국이라도 재입국 .. 3 .. 2025/09/09 2,586
1739649 수시 대학 경쟁율 어디서 볼수 있어요 1 2025/09/09 1,520
1739648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었는데 ㆍㆍㆍ 분.. 1 같이봅시다 .. 2025/09/09 986
1739647 잇몸치주질환에 좋은 가글 뭐가 좋을까요? 10 잇몸 2025/09/09 2,300
1739646 아들은 엄마가 해준 밥 먹는게 효도인줄 안다는 거 17 ㅇㅇ 2025/09/09 4,463
1739645 치과의사 저한테 자꾸 책임 전가하는 거 같아요 19 .. 2025/09/09 4,909
1739644 전세로 살던 집을 매수할 때 5 부동산 복비.. 2025/09/09 2,567
1739643 마트에서 살아있는 꽃게 사왔는데 냉동실에 바로 넣어도 될까요? 6 ㅇㅇ 2025/09/09 1,756
1739642 강릉 농민들 "재난지원금 지급하라" 26 너뭐돼 2025/09/09 6,193
1739641 캐리어커버요. 1 .. 2025/09/09 1,480
1739640 내 목소리가 어떻게 들리는지 확인하는 방법 3 목소리 2025/09/09 4,115
1739639 심하루 수입 42 부럽당 2025/09/09 19,653
1739638 51세 개인연금 하나도 몰라요 15 . . . 2025/09/09 3,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