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 2박3일에 40~50정도 쓰는데
컨디션이 안좋아서 오랜만에 3일 연휴 집에 있어보니
별거 안했는데 20썼네요.
쇼핑도 안했고 정말 별거 안했어요.
하루 중 한끼는 배달이나 외식하고
하루 카페 한번 간 게 다인데.
국내여행 2박3일에 40~50정도 쓰는데
컨디션이 안좋아서 오랜만에 3일 연휴 집에 있어보니
별거 안했는데 20썼네요.
쇼핑도 안했고 정말 별거 안했어요.
하루 중 한끼는 배달이나 외식하고
하루 카페 한번 간 게 다인데.
한끼라도 외식하고
배달 카페 가셨음
그정도 나오겠네요
국내여행 2박3일에 40 ~50절대 안되던데요?
숙박부터가....
캠핑하시나요?
요새 숙박비만해도 얼만데
2박3일에 40~50이라니요
아끼고 아껴도 국내여행 2박3일 70 은 나와요
연휴같은 성수기때는 100넘고요
집에서 시원하게 20쓰는게 낫죠. 여행을 그 돈으로 다님 사서 고생이고요 그리고 돈 20차이면 엄청 큰 거에요. 요새 돈 없이 빚으로 놀러다니는 애들 마인드가 그거거든요. 국내에서 50쓸거 해외가서 70쓴다. 결국 그렇게 돈 무서운지 모르고 쓰니까 돈을 못모으는 거..
생각지도 못하게 여행경비 관련 의견들이 있어 덧붙여보자면 저희는 2인이고 3주에 한번정도 여행다니는데 최근 3년이내 국내여행 3일기준 50이상 주고 간적 없는 것 같아요. 지피티에 물어봐도 2인국내여행 자차기준 실속형 50. 중간 70. 고급100 이라고 하네요...
숙박비랑 간식비를 줄여야 여행경비가 줄어요. 저도 예민해서 에어비앤비 이용못하고요. 그냥.. 지역별로 비쌀 때가 있는데 그럴 땐 그 지역 안갑니다. 예를 들어 여름휴가시즌에 강원도 안가요. 비수기대비 3배가까이 가격 뛸때도 있더라고요. 부산도 편차 심하고 대전은 연중 비싸요.
그리고 휴게소에서 잘 안사먹어요. 얼음 정도 삽니다. 가족단위면 휴게소에서 소떡.감자.떡볶이등 간식먹거나 대형베이커리카페 가서 몇만원씩 쓰시던데 그거 안해요. 요새는 배도 작아져서 그럼 여행지가서 제대로 못먹겠더라고요.
연휴에는 숙박비 훨씬 비싸요
가는 데마다 사람 많고 줄 서야되고.
저는 연휴에는 가까운데 잠깐씩 가는 게 좋아요
비성수기에는 숙박비 저렴한데 많긴 하죠
생각지도 못하게 여행경비 관련 의견들이 있어 덧붙여보자면 저희는 2인이고 3주에 한번정도 여행다니는데 최근 3년이내 국내여행 3일기준 50이상 주고 간적 없는 것 같아요. 지피티에 물어봐도 2인국내여행 자차기준 실속형 50. 중간 70. 고급100 이라고 하네요...
숙박비랑 간식비를 줄여야 여행경비가 줄어요. 저도 예민해서 에어비앤비 이용못하고요. 그냥.. 지역별로 비쌀 때가 있는데 그럴 땐 그 지역 안갑니다. 예를 들어 여름휴가시즌에 강릉.속초 안가요. 비수기대비 3배가까이 가격 뛸때도 있더라고요. 여행자주다녀서 유명숙소 가격을 어느정도 알고 있으니 비쌀 땐 안가게 되더라고요. 부산도 편차 심하고 대전은 연중 비싸요. 찾아보면 가격변동 거의 없는데도 있어요. 급할땐 그런데 갑니다.
그리고 휴게소에서 잘 안사먹어요. 얼음 정도 삽니다. 가족단위면 휴게소에서 소떡.감자.떡볶이등 간식먹거나 대형베이커리카페 가서 몇만원씩 쓰시던데 그거 안해요. 요새는 배도 작아져서 그럼 여행지가서 제대로 못먹겠더라고요.
생각지도 못하게 여행경비 관련 의견들이 있어 덧붙여보자면 저희는 2인이라 가족단위랑 다를 거예요.
3주에 한번정도 여행다니는데 최근 3년이내 국내여행 3일기준 50이상 주고 간적 없는 것 같아요. 지피티에 물어봐도 2인국내여행 자차기준 실속형 50. 중간 70. 고급100 이라고 하네요...
그래도 비결이라면 숙박비랑 간식비를 줄여야 여행경비가 줄어요. 저도 예민해서 에어비앤비 이용못하고요. 그냥.. 지역별로 비쌀 때가 있는데 그럴 땐 그 지역 안갑니다. 예를 들어 여름휴가시즌에 강릉.속초 안가요. 비수기대비 3배가까이 가격 뛸때도 있더라고요. 여행자주다녀서 유명숙소 가격을 어느정도 알고 있으니 비쌀 땐 안가게 되더라고요. 부산도 편차 심하고 대전은 연중 비싸요. 찾아보면 가격변동 거의 없는 숙소도 있어요. 급할 땐 그런데 갑니다.
그리고 휴게소에서 잘 안사먹어요. 얼음 정도 삽니다. 가족단위면 휴게소에서 소떡.감자.떡볶이등 간식먹거나 대형베이커리카페 가서 몇만원씩 쓰시던데 그거 안해요. 특히 여름에 커피나 음료 안사먹기 힘든데 다 프랜차이즈로 바뀌어서 둘이 만원 나오더라고요. 여행지에서 카페도 가는편이라 휴게소에서는 왠만하면 안마셔요. 얼음물에 탄산수 가져간거 마십니다. 요새는 배도 작아져서 휴게소에서 음식 사먹으면 여행지가서 제대로 못먹겠더라고요.
20썼다고 여행가는게 낫다니. 숙박과 밥, 이래저래 액티비티 경비를 어떻게 해결하려고
아끼고 아껴도 어디 움직이면
2박 3일에 4인 100은 들던데요
물가를 진짜 모르시는 여행자네요^^ 둘이 소박하게 1박만 해도 50은 깨지던데
어휴... 답답한 82쿡..
정보를 주기가 아깝네요.
내가 아는 거. 경험한 게 전부인.
지피티에도 물어보세요.
차라리 어떻게 경비 줄일 수 있는지를 물어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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