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연휴에는 그냥 여행가는 게 낫겠어요.

여행자 조회수 : 4,409
작성일 : 2025-08-17 15:22:14

 

국내여행 2박3일에 40~50정도 쓰는데

컨디션이 안좋아서 오랜만에 3일 연휴 집에 있어보니

별거 안했는데 20썼네요. 

쇼핑도 안했고 정말 별거 안했어요. 

하루 중 한끼는 배달이나 외식하고

하루 카페 한번 간 게 다인데.

 

 

 

IP : 118.176.xxx.3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25.8.17 3:28 PM (61.105.xxx.17)

    한끼라도 외식하고
    배달 카페 가셨음
    그정도 나오겠네요

  • 2.
    '25.8.17 3:30 PM (183.107.xxx.211)

    국내여행 2박3일에 40 ~50절대 안되던데요?
    숙박부터가....
    캠핑하시나요?

  • 3. 이뻐
    '25.8.17 3:36 PM (39.7.xxx.7)

    요새 숙박비만해도 얼만데
    2박3일에 40~50이라니요

  • 4. ...
    '25.8.17 3:39 PM (211.235.xxx.10)

    아끼고 아껴도 국내여행 2박3일 70 은 나와요
    연휴같은 성수기때는 100넘고요

  • 5. ...
    '25.8.17 3:39 PM (115.138.xxx.202)

    집에서 시원하게 20쓰는게 낫죠. 여행을 그 돈으로 다님 사서 고생이고요 그리고 돈 20차이면 엄청 큰 거에요. 요새 돈 없이 빚으로 놀러다니는 애들 마인드가 그거거든요. 국내에서 50쓸거 해외가서 70쓴다. 결국 그렇게 돈 무서운지 모르고 쓰니까 돈을 못모으는 거..

  • 6. 여행자
    '25.8.17 4:03 PM (118.176.xxx.35) - 삭제된댓글

    생각지도 못하게 여행경비 관련 의견들이 있어 덧붙여보자면 저희는 2인이고 3주에 한번정도 여행다니는데 최근 3년이내 국내여행 3일기준 50이상 주고 간적 없는 것 같아요. 지피티에 물어봐도 2인국내여행 자차기준 실속형 50. 중간 70. 고급100 이라고 하네요...
    숙박비랑 간식비를 줄여야 여행경비가 줄어요. 저도 예민해서 에어비앤비 이용못하고요. 그냥.. 지역별로 비쌀 때가 있는데 그럴 땐 그 지역 안갑니다. 예를 들어 여름휴가시즌에 강원도 안가요. 비수기대비 3배가까이 가격 뛸때도 있더라고요. 부산도 편차 심하고 대전은 연중 비싸요.
    그리고 휴게소에서 잘 안사먹어요. 얼음 정도 삽니다. 가족단위면 휴게소에서 소떡.감자.떡볶이등 간식먹거나 대형베이커리카페 가서 몇만원씩 쓰시던데 그거 안해요. 요새는 배도 작아져서 그럼 여행지가서 제대로 못먹겠더라고요.

  • 7. ...
    '25.8.17 4:12 PM (39.125.xxx.94)

    연휴에는 숙박비 훨씬 비싸요

    가는 데마다 사람 많고 줄 서야되고.

    저는 연휴에는 가까운데 잠깐씩 가는 게 좋아요

    비성수기에는 숙박비 저렴한데 많긴 하죠

  • 8. 여행자
    '25.8.17 4:15 PM (118.176.xxx.35) - 삭제된댓글

    생각지도 못하게 여행경비 관련 의견들이 있어 덧붙여보자면 저희는 2인이고 3주에 한번정도 여행다니는데 최근 3년이내 국내여행 3일기준 50이상 주고 간적 없는 것 같아요. 지피티에 물어봐도 2인국내여행 자차기준 실속형 50. 중간 70. 고급100 이라고 하네요...
    숙박비랑 간식비를 줄여야 여행경비가 줄어요. 저도 예민해서 에어비앤비 이용못하고요. 그냥.. 지역별로 비쌀 때가 있는데 그럴 땐 그 지역 안갑니다. 예를 들어 여름휴가시즌에 강릉.속초 안가요. 비수기대비 3배가까이 가격 뛸때도 있더라고요. 여행자주다녀서 유명숙소 가격을 어느정도 알고 있으니 비쌀 땐 안가게 되더라고요. 부산도 편차 심하고 대전은 연중 비싸요. 찾아보면 가격변동 거의 없는데도 있어요. 급할땐 그런데 갑니다.
    그리고 휴게소에서 잘 안사먹어요. 얼음 정도 삽니다. 가족단위면 휴게소에서 소떡.감자.떡볶이등 간식먹거나 대형베이커리카페 가서 몇만원씩 쓰시던데 그거 안해요. 요새는 배도 작아져서 그럼 여행지가서 제대로 못먹겠더라고요.

  • 9. 여행자
    '25.8.17 4:19 PM (118.176.xxx.35) - 삭제된댓글

    생각지도 못하게 여행경비 관련 의견들이 있어 덧붙여보자면 저희는 2인이라 가족단위랑 다를 거예요.
    3주에 한번정도 여행다니는데 최근 3년이내 국내여행 3일기준 50이상 주고 간적 없는 것 같아요. 지피티에 물어봐도 2인국내여행 자차기준 실속형 50. 중간 70. 고급100 이라고 하네요...

    그래도 비결이라면 숙박비랑 간식비를 줄여야 여행경비가 줄어요. 저도 예민해서 에어비앤비 이용못하고요. 그냥.. 지역별로 비쌀 때가 있는데 그럴 땐 그 지역 안갑니다. 예를 들어 여름휴가시즌에 강릉.속초 안가요. 비수기대비 3배가까이 가격 뛸때도 있더라고요. 여행자주다녀서 유명숙소 가격을 어느정도 알고 있으니 비쌀 땐 안가게 되더라고요. 부산도 편차 심하고 대전은 연중 비싸요. 찾아보면 가격변동 거의 없는 숙소도 있어요. 급할 땐 그런데 갑니다.
    그리고 휴게소에서 잘 안사먹어요. 얼음 정도 삽니다. 가족단위면 휴게소에서 소떡.감자.떡볶이등 간식먹거나 대형베이커리카페 가서 몇만원씩 쓰시던데 그거 안해요. 특히 여름에 커피나 음료 안사먹기 힘든데 다 프랜차이즈로 바뀌어서 둘이 만원 나오더라고요. 여행지에서 카페도 가는편이라 휴게소에서는 왠만하면 안마셔요. 얼음물에 탄산수 가져간거 마십니다. 요새는 배도 작아져서 휴게소에서 음식 사먹으면 여행지가서 제대로 못먹겠더라고요.

  • 10. 연휴에
    '25.8.17 5:11 PM (49.1.xxx.69)

    20썼다고 여행가는게 낫다니. 숙박과 밥, 이래저래 액티비티 경비를 어떻게 해결하려고

  • 11. ...
    '25.8.17 5:58 PM (211.234.xxx.73)

    아끼고 아껴도 어디 움직이면
    2박 3일에 4인 100은 들던데요

  • 12. ㅇㅇ
    '25.8.17 7:53 PM (121.161.xxx.250) - 삭제된댓글

    물가를 진짜 모르시는 여행자네요^^ 둘이 소박하게 1박만 해도 50은 깨지던데

  • 13. 여행자
    '25.8.17 9:34 PM (118.176.xxx.35)

    어휴... 답답한 82쿡..
    정보를 주기가 아깝네요.
    내가 아는 거. 경험한 게 전부인.
    지피티에도 물어보세요.
    차라리 어떻게 경비 줄일 수 있는지를 물어보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8840 홍사훈- 열린공감TV라는 곳에서 또 뭘 꾸미는 것 같군요 9 ... 2025/09/20 3,784
1748839 성시경이 삭제한 내 댓글 ㅎㅎ 진짜 찔렸나봐요 30 쪼잔그자체 2025/09/20 21,412
1748838 예금밖에 못 하는 성격인데 참 답답하네요 30 새가슴 2025/09/19 7,445
1748837 서울에서 살고 싶은 구 성동구, 강동구 16 ..... 2025/09/19 4,852
1748836 조국혁신당, 이해민, KT·롯데카드  현장조사, 국민의 데이터는.. ../.. 2025/09/19 1,002
1748835 남편사망후 형부가 계속 성 추행을해요. 94 푸른바다 2025/09/19 35,106
1748834 황희두 이사 -이명박이 뿌린 씨앗, 윤석열 만들었다 ㅇㅇ 2025/09/19 1,373
1748833 지볶행)남자가 여자한테 질려버리면 하는 행동 4 .. 2025/09/19 5,996
1748832 저 아무래도 슈퍼개미 되는거 아닐까요?. 13 Dd 2025/09/19 6,018
1748831 리치 아메리칸 걸스 보신분 재미있나요? ... 2025/09/19 905
1748830 이름을 남기는 것.....로버트 레드포드... 3 연예인 2025/09/19 2,764
1748829 홈플러스 폐점 안한다네요 18 오늘기사에 2025/09/19 12,710
1748828 금 안사서 후회 11 ..... 2025/09/19 6,500
1748827 아들 잘 키워봤자 며느리만 좋은 일 시키는 거라는 말 입에 달고.. 12 .... 2025/09/19 6,146
1748826 명언 - 인생의 참된 가치 2 ♧♧♧ 2025/09/19 2,502
1748825 전복으로 미역국? 5 미역국 2025/09/19 1,835
1748824 간편로그인 할 때 조심하세요! 4 ... 2025/09/19 5,560
1748823 근육이 늘었어요. 1 인바디 2025/09/19 2,040
1748822 에어프라이어에 사기 그릇 넣어도 되나요? 8 요리는어렵다.. 2025/09/19 3,508
1748821 유로환율 1642원이네요 12 .. 2025/09/19 4,472
1748820 거실 러그요? 3 .. 2025/09/19 1,590
1748819 강아지 좋아하는 분 보세요. 3 .. 2025/09/19 2,037
1748818 손, 발 쥐가 잘 날 때 도움되는거 있을까요? 5 ........ 2025/09/19 1,707
1748817 자궁근종 유방혹 갱년기 호르몬제안되겠죠 9 2025/09/19 2,655
1748816 내 첫사랑 로버트 레드포드, RIP 3 Dd 2025/09/19 2,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