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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장관 후보 “학생 알려면 같이 목욕하고 자취방서 술도 먹어봐야” 발언 논란

.... 조회수 : 4,607
작성일 : 2025-08-17 08:25:20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42036?sid=102

교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한 인터뷰에서 “아이가 누구인지 알기 위해선 같이 목욕도 하고 몰래 아이 자취방에 가 술도 같이 먹어봐야 한다”는 발언을 한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다.

 

15일 교육계에 따르면 최 후보자는 2003년 3월 보도된 대전지역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교육행정 정보시스템 나이스(NEIS)에 등록되는 평가로는 학생들의 특성을 다 파악할 수 없다는 점을 지적하며 이같이 밝혔다.

 

당시 최 후보자는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통일위원장을 맡고 있었다. 최 후보자는 충남 부여군 세도중 교사였다가 전교조 활동으로 세 번째 해직된 상황이었다.

 

당시 교사였던 사람이 저런 발언과 음주전과도 있고..

교육부 장관은 좀 그렇지 않나요?

 

 

IP : 211.234.xxx.15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17 8:34 AM (24.66.xxx.35)

    딱히 틀린 말은 아닌데요.
    정량적인 것 말고 정성적인 건 애들과 같이 부대끼며
    마음을 서로 열어야 알 수 있다는 거잖아요.

  • 2. 내맘
    '25.8.17 8:36 AM (110.9.xxx.7)

    아이들을 이해할려고 노력하셨나봐요.

  • 3.
    '25.8.17 8:38 AM (121.143.xxx.62) - 삭제된댓글

    뭔들 이해못하겠어요
    예전 교사들 마인드에서 못 벗어난거죠

  • 4. ..
    '25.8.17 8:39 AM (211.112.xxx.69)

    훌륭한 분이시네요

  • 5. ..
    '25.8.17 8:39 AM (121.125.xxx.140) - 삭제된댓글

    햐.. ㅜㅜ.. 왜? 하필 저런표현을 하셨을까? ㅜㅜ

  • 6. ㅇㅇ
    '25.8.17 8:41 AM (39.7.xxx.213)

    그러면서 “껴안고 잠도 자보고, 이 녀석의 이야기를 함부로 이야기해선 안되겠다 싶어서 (보고를) 안올리면서 몇 달을 고민한 진짜 선생님은 형편없는 교사가 되는 거다.
    ㅡㅡㅡㅡㅡ

    어느 교사가 이래요?
    내 애를 교사가 이런식으로 건드려도 괜찮나요?

  • 7. ...
    '25.8.17 8:45 AM (112.152.xxx.61)

    맥락을 봐야죠
    단순히 나이스평가 만으로 개개인을 단정지을수 없다는 말이잖아요.

  • 8. ㅇㅇ
    '25.8.17 8:52 AM (39.7.xxx.19) - 삭제된댓글

    전체맥락을 봐도 교사가 저런 말을 하는 건
    이상한거에요

  • 9. ....
    '25.8.17 8:52 AM (208.98.xxx.123)

    여기가 여초라 같이 목욕하는 것이 낯설 수는 있겠네요.
    예전에 남자들은 좋은 선생님들 중에 같이 운동 후 목욕탕도 같이 가서
    선생님과 등도 서로 밀어주고 했어요.
    지금이야 그런 것도 없겠지만요.

  • 10. ㅇㅇ
    '25.8.17 9:00 AM (112.170.xxx.141)

    예전엔 같이 술도 마시고 했나요?
    대체 그 예전이 언제일까요?

  • 11. 음주
    '25.8.17 9:04 AM (211.173.xxx.204)

    오래된 음주 전과 때문에 몇년전 과기부장관인가? 누군가도 후보였다가 낙마한것 같은데,

    장관 후보자들, 인사 검증을 하긴 하나요? 음주 전과는 아예 처음부터 걸러야지, 뭐 이런사람을 후보로 올리나요.

  • 12. ㅇㅇ
    '25.8.17 9:06 AM (106.101.xxx.73) - 삭제된댓글

    같이 술 마시고 음주운전 해서 데려다 주면 되겠군요.

  • 13. ㅇㅇ
    '25.8.17 9:08 AM (118.235.xxx.200)

    학생과 술을 마신다는 생각 자체가 놀랍네요.
    그러니 음주운전도 했겠죠.

  • 14. ..
    '25.8.17 9:25 AM (39.7.xxx.216) - 삭제된댓글

    껴안고 잠도 자보고

    ㅡㅡㅡ

    예전에 이랬다고요?

  • 15.
    '25.8.17 9:26 AM (175.223.xxx.124)

    30년전 시대보정 하면 그때는 강남 아줌마들도 같이 사우나 다니며 친해졌어요.

  • 16. ..
    '25.8.17 9:28 AM (39.7.xxx.180) - 삭제된댓글

    강남 아줌마는 성인이잖아요
    같이 사우나를 가든 나이트를 가든 호빠를 가든 성인이라고요

  • 17. ..
    '25.8.17 9:29 AM (39.7.xxx.180) - 삭제된댓글

    강남 아줌마는 성인이잖아요

  • 18. 음님
    '25.8.17 9:54 AM (211.211.xxx.168)

    시대보정을 해 보면 요즘은 그루밍 성범죄. 미성년자 성추행, 동성간 성추행 같은데요

  • 19. ㅡㅡ
    '25.8.17 10:02 AM (183.102.xxx.198) - 삭제된댓글

    저걸 쉴드친다고요?
    자기 자식이 선생이랑 목욕하고 껴안고 잠자도 좋다고요?
    민주당지지자들은 정상이 아님요.

  • 20. ooooo
    '25.8.17 10:04 AM (211.243.xxx.169)

    음주운전 전과 때문에 이미 아웃이지만,
    아 아닌가 그 정도는 아웃 안 되는 건가.

    아무튼 음주운전은 문제지만
    저 말은 약간 중간에 편집된 것 같은 느낌이 있던데요.

  • 21.
    '25.8.17 10:29 AM (58.120.xxx.176) - 삭제된댓글

    그시절 여학생들 피해가 많았어요
    저런 마인드였으니 그랬나봐요
    이제 이해가 갑니다

  • 22. 더싫어
    '25.8.17 10:38 AM (175.223.xxx.124)

    녀석이니 옛난 남학생과 남선생이야기고요.
    나는 현실 김문수 여학생 쓰담이 더 싫어요.

  • 23. 도라이네
    '25.8.17 10:45 AM (172.224.xxx.2)

    성인지지수 낮은 인간...

  • 24. ㅎㅎ
    '25.8.17 10:49 AM (223.38.xxx.59)

    하나같이 아주 가관이네요.
    인물이 그렇게 없냐

  • 25. 시대상을
    '25.8.17 11:06 AM (58.141.xxx.129)

    알아야 하는데.. 표현이 한참 오해받을만 하네.
    요즘 변태가 너무 많다보니
    과거엔 용인되던 표현이 그리 들리기도 하겠죠.


    실제 범죄잔 저런말 안하고 실행합니다.
    죄도 안지었는데 몰아가면누구편? 빨간당 편

  • 26. 무엇보다
    '25.8.17 11:25 AM (211.211.xxx.168)

    72세? 경로당도 아니고,
    요즘 매년 변하는 수시, 학종
    대학마다 맨날 뒤집은 제도
    나날이 늘어나는 상위권대 특목고 선호를 알기나 할까요?

  • 27. 무엇보다
    '25.8.17 11:43 AM (211.211.xxx.168)

    청문회에서 현 대입제도에 대해
    고교학점제에 관해 의견 들어야 할 것 같아요,

    근데 세종시 교육감에 좌파 전교조 출신이면
    고교학점제 추진한 사람 아니가요?

  • 28. 일단
    '25.8.17 12:16 PM (118.235.xxx.177)

    고위공무원들에게 반드시 성교육은 40시간이상 기본으로 하자고 합시다 국회의원들도 마찬가지고..왜들 이러는지..

  • 29.
    '25.8.17 1:22 PM (118.35.xxx.174)

    대통령도 음주전과 있는데 뭐 어때요

  • 30. 바람
    '25.8.17 1:35 PM (121.133.xxx.61)

    김부선도 있고
    현정부와 잘 어울리는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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