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살 빠지면 좋은 점좀 알려주세요

장점 조회수 : 4,333
작성일 : 2025-08-17 00:46:38

아까도 썼지만

건강 때문에 할 수 없이 표준 체중까지 뺐는데 조금 더 빼야 해요

 

그냥 맛있는 거 먹고 살고 싶어요ㅜㅜㅜㅜ

어차피 호박이라 그냥 홀쭉한 호박인거지 

살 빠졌다고 이뻐지지도 않았고요 어릴 때도 별일 없었는데 지금 이뻐서 뭐하겠어요

IP : 118.235.xxx.114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5.8.17 12:48 AM (112.169.xxx.195)

    얼굴은 포기해도 옷발이 살잖아요 ㅜㅜ

  • 2. ㅇㅇㅇ
    '25.8.17 12:49 AM (140.248.xxx.7)

    못생겼으면 살빼도 장점 없어요

  • 3. 옷발
    '25.8.17 12:49 AM (118.235.xxx.54)

    옷발은 20년도 넘게 좋아봤는데 성격과 얼굴이 별로라ㅋㅋㅋㅋㅋ 자기만족 20년해봐서 조금 무감각해요

  • 4. ㅇㅇ
    '25.8.17 12:50 AM (121.173.xxx.84)

    앉았다 일어날때 몸이 가뿐해져요

  • 5. 하나찾았다
    '25.8.17 12:50 AM (118.235.xxx.54)

    가뿐한 건 맞아요~

  • 6. ...
    '25.8.17 12:51 AM (198.244.xxx.34)

    옷발도 잘 받고 젊어 보이고 건강해요.

  • 7. 가볍고
    '25.8.17 12:52 AM (187.189.xxx.182) - 삭제된댓글

    옷도 아무거나 입어도 핏 살고..
    그런데 살만 빠지고 엉덩이도 허벅지도 사라지니 ㅇ백퍼 마음에 드는건 아니예요
    운동해야지 ㅠㅠ

  • 8. ㅇㅇ
    '25.8.17 12:53 AM (39.125.xxx.199) - 삭제된댓글

    옷을 살수 있는 이유가 생기죠 ㅎㅎ

  • 9. 옷입을때
    '25.8.17 12:56 AM (106.101.xxx.155) - 삭제된댓글

    좋죠 뭐. 얼굴선도 나오고

  • 10. 걸을때도 좋죠.
    '25.8.17 1:00 AM (124.53.xxx.169)

    사뿐사뿐 경쾌한 걸음이 절로 되는데
    못먹으면 쉬이 지쳐요.

  • 11. Lㅇㅈㅅ
    '25.8.17 1:02 AM (121.88.xxx.132)

    합병증
    허리디스크
    체중으로인해 발목 무릎에 가해지는 충격

  • 12. Lㅇㅈㅅ
    '25.8.17 1:04 AM (121.88.xxx.132)

    살빠지고 세가지에서 해방됐네요

  • 13. DD
    '25.8.17 1:18 AM (49.1.xxx.189)

    안이뻐진다구요? 그건 살이 안 빠져봐서 하는 얘기예요. 살 빠지면 100% 예뻐지고 잘생겨집니다.

  • 14. ㅇㅇ
    '25.8.17 1:46 AM (121.130.xxx.83)

    살빠지면 이쁜 옷 입을 수 있쟎아요..저 허리 굵고 배나와서
    허리사이즈 보고 사고 싶은 옷 못 산거 많아요..ㅠㅠ

  • 15. ......
    '25.8.17 1:52 AM (112.155.xxx.247)

    제가 64에서 46으로 감량 후 예뻐졌다는 말 들었어요.
    주변에서도 운동해서 몇 키로 빠졌다고 하는데 눈으로 봐서 확 티가 날 정도로 빼야해요.

    살 빼서 좋은 점은 옷 사이즈 신경 안 쓰는 거랑 뛸 일 있어서 뛸 때 몸 가벼운거요. 예를 들어 횡단보도 신호 바뀔 때 뛰는 거요.

  • 16. ㅎㄹㄹㄹ
    '25.8.17 2:06 AM (61.101.xxx.67)

    성인병이 잘 안걸람

  • 17. 요즘
    '25.8.17 2:59 AM (222.238.xxx.147) - 삭제된댓글

    주변에 다이어터가 몇 있어요
    10킬로 넘게들 빼네요
    의학의 도움으로요
    남녀 모두
    젊어서나 빼면 이쁘고 멋있을까
    솔직히 별로 달라진게 없어뵈네요
    걍 건강해지는것과 본인만족의 의미겠죠

  • 18. 솔지히요
    '25.8.17 6:08 AM (39.118.xxx.228) - 삭제된댓글

    주변에 비만인분 못 봤어요

    그런데 날씬해서 다들 이뻐 보이던가요?

    다이어트 는 이뻐보이는거 말고 건강에 도움
    되겠죠

  • 19. 무릎
    '25.8.17 6:29 A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안아파요
    나이들어 살빼면 뭐 그리 이쁘겠어요
    그러나 몸이 가볍고 관절 무리 안간다는 게 제일 큽니다
    저는 산에 자주 다니는데 살찌면 그 모든 게 다 어그러져서
    일정 체중 유지하고 있어요

  • 20.
    '25.8.17 7:02 AM (121.167.xxx.120)

    계단 오를때 몸이 가벼워져 날개 달린거 같아요

  • 21. ...
    '25.8.17 9:32 AM (112.155.xxx.140)

    근데 표준체중이라면서 왜 더 빼야하는데요?
    모델지망생이세요?
    연예인 데뷔 준비해요?
    맛있는 거 먹는 행복과 가볍고 가뿐한 괴로움 사이의 균형을 찾는게 더 즐겁지 않나 싶은데...

  • 22. 다리도 가볍고
    '25.8.17 10:01 A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몸이가벼워요.

  • 23. ㅇㅇ
    '25.8.17 10:20 AM (182.220.xxx.154) - 삭제된댓글

    제가 77에서 55가 돼서 놀랐던 건, 전에는 백화점에서 옷입어볼 때 직원이 사이즈를 뭘로 줘보냐 물어봤고, 이제는 이거 입어보고싶다 하면 그냥 안묻고 55를 주는 거랑, 인터넷으로 옷을 사도 대충 제일 작은 거 사면 옷이 다 들어갑니다. 살빠지면 등판이 달라집니다. 전 거의 퉁퉁하게 살았고, 대식가인데, 날씬해지니 많이 먹어도 사람들이 날씬한데 잘먹는다고 ㅋㅋ 그리고 사진 찍으면 예쁘게 찍힙니다.

  • 24. 건강
    '25.8.17 1:57 PM (124.28.xxx.72) - 삭제된댓글

    건강 때문에 살을 뺀다고 본문에 쓰셨네요.
    건강! 제일 중요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9076 코레일도 운행정지 해야되나요? 9 .... 2025/08/19 2,458
1739075 노모 드실 맑은(?) 두유 찾아요. 7 더위 2025/08/19 2,131
1739074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만주군과 광복군 , 남로당과 사상계.. 1 같이봅시다 .. 2025/08/19 922
1739073 법무부, '광복 80주년' 체류기간 지난 동포 합법화 조치 7 .... 2025/08/19 1,427
1739072 실크벽지 풀,어떻게 지울수있을까요 2 2025/08/19 1,276
1739071 대용량 냉동 뼈해장국 어찌 처리하죠ㅠ 3 .. 2025/08/19 1,672
1739070 친절함의 불균형 9 ... 2025/08/19 3,183
1739069 어르신들 홈쇼핑 좋아하는 이유 알거 같아요 8 홈홈 2025/08/19 4,003
1739068 사상구청, ′극우 논란′ 양궁 국가대표 징계 검토 2 ... 2025/08/19 2,533
1739067 노상원 주도 '롯데리아 내란 모의' CCTV 장면 입수…현역 장.. 5 jtbc단독.. 2025/08/19 3,099
1739066 만났다하면 토스 켜라 하시나요? 11 토스지옥 2025/08/19 3,322
1739065 전 문프 당선됐을 때 인상적인점이 10 ㅗㅎㄹㅇㄹ 2025/08/19 3,042
1739064 호주 부모초청으로 이민가신분 주위에 계세요? 2 이민 2025/08/19 1,741
1739063 美EU·日까지 핵심시장 다내줬다 21 망했네요 2025/08/19 4,055
1739062 부모님 병원 모시고 다니는 분들 어떤 맘으로 사세요? 18 oo 2025/08/19 6,421
1739061 마당에 작은 집 지어보신 분 6 마당 2025/08/19 2,403
1739060 관절 삐걱삐걱하는거는 어떻게하면 좋아지나요? 4 .... 2025/08/19 1,714
1739059 갈수록 교사 교수의 사회적 인지도가 떨어지는 것 같죠? 16 근데 2025/08/19 3,978
1739058 방한개를 읽고 쓰고 기도하는 방으로 2 명상 2025/08/19 1,668
1739057 이명수 봉지욱 기자의 "기자의 맛집" 2편 올.. 3 기자의맛집 2025/08/19 2,163
1739056 산부인과 가봐야하는지 고민입니다 10 2025/08/19 4,160
1739055 결혼 찌라시 17 ㅗㅗㅎㅎㄹ 2025/08/19 12,613
1739054 엄마인척 연기하는 딸.. 2 ,,,,, 2025/08/19 3,091
1739053 아이만 크면 저도 시골가서 살고 싶어요 7 아이만 크면.. 2025/08/19 2,406
1739052 떡볶이랑 순대 포장해와서 해치웠어요 1 떡순튀 2025/08/19 1,9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