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18, 한강 작가 모독하던 극우작가 벌금형

ㅇㅇiii 조회수 : 2,209
작성일 : 2025-08-17 00:42:58

한강의 노벨상 수상을 폄훼하고

518민주화 운동을 군인들의 정당한 활동이라는 취지의 글을 쓰기도 했죠

 

https://youtu.be/4IKN66YsQac?si=lwJkKI4yMjuQLor9 ..

 

빨리 저 쓰레기들이 뿌리뽑히길

IP : 1.225.xxx.13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25.8.17 12:51 AM (51.158.xxx.186) - 삭제된댓글

    그런 글 올리고 조카한테 인연 끊겼단 그 작가군요..
    당시 추가 글에서 조카글을 썼던....

    "이번 사태로 연세대에 재학 중인 조카에게 절연을 당했다"고 전했다. 그는 "동문 선배(한강)에 대한 디스(싫어하는 감정을 표현)가 불쾌하기도 했겠지만, '당신을 고모라고 불렀던 것이 내 인생의 가장 큰 오점'이라고 말했다"면서 "이념은 피보다 진하다는 걸 새삼 깨닫고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가 없다"고 덧붙였다. // 조카의 절연선언을 이념문제, 학연 문제로 파악한 것만 봐도 진짜 노답

  • 2. 아휴
    '25.8.17 1:03 AM (125.178.xxx.170)

    그 작가 페북 찾아봤더니 댓글들 가관이네요.
    정말 딴세상이에요.
    이 노릇을 어쩌면 좋을까 싶어요.

    https://www.facebook.com/Qzac1127/posts/pfbid023W6i6N3Co7aW2RWLMUUvX2Gjyrc4aJs...

  • 3. 모지리
    '25.8.17 1:39 AM (222.111.xxx.73)

    작가라는 작자도 모지리..그걸 응원하는 인간도 그리많은게 이해되지않네요

  • 4. ㅁㅊㄴ
    '25.8.17 6:43 AM (180.68.xxx.158)

    저거 한강작가 책도 안 읽고 저 ㅈㄹ한다에 백원걸어요.
    역사의식도 없고 양심도 없고 지성도 없는
    짐승!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8231 고3학년1학기 생기부--아직 나이스에 안 올라왔어요 9 3학년1학기.. 2025/08/17 1,412
1738230 쳇지피티로 물어본거? 4 커피 2025/08/17 1,661
1738229 넷플에 쉬리 있네요 현소 2025/08/17 836
1738228 노래 좀 찾아주세요 4 노래 2025/08/17 945
1738227 코슷코 디너롤 너무 맛있어요!!! 16 ... 2025/08/17 5,126
1738226 승진 발표 후 고민.... 25 승진 2025/08/17 6,814
1738225 한국 군만두 맛집 있나요 20 ㅇㅇ 2025/08/17 3,294
1738224 아들 여친 얼굴까지 간섭하는 엄마들 64 음.. 2025/08/17 6,287
1738223 76,200원 내고 ktx 간이석으로 부산가는 중 7 2025/08/17 4,297
1738222 최순실 형량은 몇년인가요? 5 2025/08/17 3,058
1738221 챗지피티 Ai 변덕이 죽 끓듯 하네요 4 .. 2025/08/17 1,966
1738220 쓱배송 차량이요. 어라 2025/08/17 971
1738219 이사전에 유리가 자꾸 깨졌어요 12 ... 2025/08/17 3,914
1738218 나중에 나이들면 요양원 들어가실생각있나요? 27 간병 2025/08/17 4,994
1738217 제 증상이 비염인가요? 2 ... 2025/08/17 1,462
1738216 유스포뮬라 라는 화장품 들어보셨어요? 4 ........ 2025/08/17 1,752
1738215 앞으로 김거니는 어떻게 되는거에요~? 29 ... 2025/08/17 4,610
1738214 행정사(나솔 영수직업) 돈 많이버나요? 19 ..... 2025/08/17 6,917
1738213 긴 공복에 위 안좋겟죠? 7 위장 2025/08/17 2,051
1738212 중국이 잡아넣은 홍콩 '민주화 대부'...구세주로 나선 트럼프 2 .. 2025/08/17 1,976
1738211 광복절 백악관 앞에서 한반도 평화 촉구 집회…“정전협정을 평화협.. light7.. 2025/08/17 815
1738210 넷플릭스 사랑과야망, 너무 재미있어요!! 한고은 이유리 이훈.... 10 50대중반 2025/08/17 3,800
1738209 꼼짝을 하기 싫은. 꼼짝 할 일이 있음 가슴이 답답해지는. 5 무의욕자 2025/08/17 1,591
1738208 KBS인간극장 별에서 온 아이들_베이비박스아기들 .,.,.... 2025/08/17 2,050
1738207 눈 떨림 3일째인데요 어디로가야 11 병원 2025/08/17 1,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