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후반이애요, 스트레스에 시달려와서 그런지 머리를 흔듭니다.
제 스스로는 잘 못느끼고 가족이 말해줘서 알게되었는데, 조용히 혼자 있으면 증상이없고, 주변에 스트레스 싱황이 발생하면 머리를 흔듭니다. 체머리 증상이라던데요..
어떻게 치료하면 될까요?
도와주세요.
50대후반이애요, 스트레스에 시달려와서 그런지 머리를 흔듭니다.
제 스스로는 잘 못느끼고 가족이 말해줘서 알게되었는데, 조용히 혼자 있으면 증상이없고, 주변에 스트레스 싱황이 발생하면 머리를 흔듭니다. 체머리 증상이라던데요..
어떻게 치료하면 될까요?
도와주세요.
검사 추천합니다
저는 이제 60대, 50대 초반부터 그런 증상이 있었는데, 저도 주위에서 말해줘서 알았어요.
저는 마라톤을 하면서(풀코스), 땀을 많이 흘리고, 에너지를 바닥까지 다 써서...살이 많이 빠지면서 생겼던거 같아요.
마라톤 대회가 끝나고 침대에 누워 쉬면 방 천정이 좀 빙빙 도는 느낌이 있곤 했었어요.
그냥 힘들어서 그러겠지 싶었는데...그러고 나면 체머리가 더 심해졌던것 같아요.
지금은 영양제도 많이 먹고, 운동도 강도를 줄였어요.
땀을 많이 흘리고 숨 가쁜 운동을 하고나면 충분한 시간 쉬어주고 에너지 보충이다 생각하고
과일,야채, 고기류등 가리지 않고 적절히 섭취해 줍니다.
지금은 증상이 많이 완화 되었어요. 거의 못 느낄정도로..
머리를 흔든다고 다 파킨슨은 아니랍니다.
일시적일 수 있어요.
저도 그랬는데 사라졌어요.
엄청난 스트레스 때문이었어요.
2가지가 있던데 하나는 머리가 비딱하게 있을 때 자리를 바로 잡으려고요. 저는 이 경우였어요.
그니까 머리가 흔들리는 경우가 2가지래요.
저도 유튭 찾아보고 검색해보고
제가 머리 흔들면 말해달라 하고 그랬네요.
암튼 스트레스 해소 잘 하시고 푹 쉬시고 영양 보충 등 몸에 좋은 거 다 하세요.
저는 몇 달 갔어요.
글로 도움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특히 자세히 적어주신 체머리님 저도 비슷한 경우인데, 상세히 경험담 공유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것때문에 대학병원 신경과 진료받았었는데
지금은 퇴직하신 교수님께서 그냥 그럴려니~하고사세요 라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나이(70)가 있어서 그랬는지 어쩐지 암튼
그래서 그냥 그런가부다하고 신경안쓰고 지내고 있어요
대한민국 신경과 가서 검사, 처방약 드세요.
저희 엄마도 그러시다가 처방약 짧게 드시고 괜찮아지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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