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다는 글보며 보기 싫어 그런가 했는데..
방금 내 옆에 송파역에서 내린 아가씨.
화장도 화장인데 4정거장을 가는 동안 쉴새없이 가방뒤지면서 옆을 치는데 짜증이 올라오네요.
남한테 피해가 간다는걸 일도 인지 못하는 모습.
싫다는 글보며 보기 싫어 그런가 했는데..
방금 내 옆에 송파역에서 내린 아가씨.
화장도 화장인데 4정거장을 가는 동안 쉴새없이 가방뒤지면서 옆을 치는데 짜증이 올라오네요.
남한테 피해가 간다는걸 일도 인지 못하는 모습.
정말 너무 이기적이고 못배운 행동이에요.
가정 교육좀 제대로 시킵시다.
여자들 욕먹이지 말고.
화장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타인영역을 침범하고 치는 게 문제네요
립글로스나 콤팩트 살짝 수정하는 정도는 저도 괜찮아요.
조용히 가만가만 하면 되는데 종특이 들썩거리면서 파우치가방 달그락달그락 뒤적뒤적 가루펄펄 다떨어트리고 생난리ㅋㅋ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사람들
남을 신경쓰고 배려하는 인식 자체가 있을리 없을듯
저 리퀴드 파운데이션에 리퀴드 아이라인.. 입모양 'O'하며 마스카라하는 분까지 봤는데요
가끔 지하철 화장 글 올라오면 뭐 어떠냐는 의견들도 꽤 되는데 시선꽂히는건 어쩔수 없더라고요.
지하철 좌석에서 조용히 화장하는 젊은 아가씨들만 봐서.. 잘 공감은 안되네요..
오히려 전 요즘 저렇게 화장하는 구나. 저 제품이 좋은가봐? 하고 호기심 생기던데.ㅎㅎㅎ
지하철 없는 동네에 살아서 궁금하긴 하네요
사람들 다 쳐다볼건데 아무거리낌 없이 화장을 하다니 ㅋㅋ
조용히 하면 남 뭐하는거 눈에도 안들어오는 사람인데요.
옆자리앉아서 쉴새없이 팩트두드리고.4전거장 내내 가방을 뒤지면서 뭘 꺼내고 넣고.
몸집도 작은데 옆자리 사람 치는걸 전혀 눈제로 여기지 않더라고요. 어휴
분별력 없는사람이죠.
내 공간과 남의공간
사적공간과 공용의 공간.
이것을 구분 못 하는 사람들이
다른것을 잘 할리가요.
많은 부분이 상식적인것과 거리가 있을거고
실제로는 저는 하거나 말거나 신경 안써요.
자기 인생인거니.
화장과 함께 앞머리 왕헤어롤은 도대체 왜하고 있는건지....
렌즈도 끼고.. 렌즈는 이해해요 그런데 그다음 풀메이컵 진짜 못배운 행동 같아요 진짜 보기 싫습니다
가루 날리고 흘릴 수도 있고 부잡스러워서 싫어요
자기는 남들 시선따위 신경 안 쓴다~
이런 마인드인 것 같은데,
그게 더 우습고 어이가 없어요.
구분을 못하는 멍청이들.
버스 안에서도 좌석이 다 보이는 앞쪽에 서서
(옆으로 서도 되건만;;)
입이 째져라 하품하는 학생을 보고 기겁한 적도 있어요.
개인의 자율성과
사회적 매너를 구분 못하고
꼰대라고 비난하는 사람들도 웃겨요
제가본 최고봉은..무슨 막대기를 라이터로 달구고 정성껏 눈썹 끌어올리던 여자였어요. 진짜 너무 챙피했어요.
개인적으로 아주 천하고 한심하게 봐요. 립글이나 팩트 살짝 정도야(전 그것도 안함) 그렇다하지만 풀메하는 여자들보면 그건 습관이던데요. 완벽히 정리된 모습을 보여야하는 사람들외엔 안중에도 없이 보이는 작태이니까요.
집에서 기초화장하고 급히 지하철 탔는지
머리에는 이미 왕헤어롤을 한채로 색조화장 순서대로
어찌나 정성 들여 하는지 정말 꼴볼견입니다
자하철에서 화장하는 건 도대체 어디에서 들어온 건가요??
롤까지 말고 화장을 시작하다만요
뇌구조가 어떻길래 그럴까요
저는 화장 마치고 코털 뽑는 여인도 봤어요.
옆에서 보고 있자니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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