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딸아이 결혼할 남자친구 처음 만나는날 뭘입어야 하나요

난감 조회수 : 3,984
작성일 : 2025-08-16 11:17:24

제목 그대로입니다.

매일 직장갈때 머리 질끈묶고 다니고 커트정도에 새치염색이 전부였고 편한복장에 출근했는데 처음 만나는 자리에 입던채 나갈순 없으니 당장 난감하네요 

갑자기 분위기 바꾸는것도 웃기고 ..뭘준비해야할지 

IP : 1.11.xxx.16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16 11:19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경사 갈 때 입을 옷 장만한다는 생각으로 한벌 구매하세요.

  • 2. 깔끔한 원피스
    '25.8.16 11:20 AM (59.6.xxx.211)

    이때 하나 사세요.

  • 3. 단정한
    '25.8.16 11:20 AM (220.89.xxx.166)

    예비사위 첫 만남인데 차려입으셔야죠
    염색도 하시고
    너무 타나게 차려입음 촌스럽고
    애들말처럼 꾸안꾸,
    은은한 메이컵으로~

  • 4. ..........
    '25.8.16 11:28 AM (118.37.xxx.106)

    저는 걍 평소차림으로 만났는데...
    너무 부담느끼지마세요

  • 5.
    '25.8.16 11:37 AM (211.198.xxx.46) - 삭제된댓글

    최대한 차려입고 가세요
    부담갖고 만나야할 사이에요
    친한 엄마 아들 상견례때 사돈될. 부모가 평소차림으로 입고 나와서 너무 너무 속상해했는데 결혼해서도 사위 어려워하지도 않고 아무 대접도
    안해준다고 두고두고 속상해해요
    자식 얼굴은 세워줘야죠!

  • 6. ㅋㅋㅋ
    '25.8.16 11:44 AM (223.38.xxx.170) - 삭제된댓글

    무슨 최대한 차려입으래요 아이고!!
    양가 상견례 때도 세미 캐주얼인 분위기인데...

    단정하고 깔끔하게 꾸안꾸로 나가세요
    차려입은 정장 느낌 촌스러워요

  • 7. 미용실가서
    '25.8.16 11:45 AM (113.199.xxx.67)

    드라이만 하셔도 될듯합니다
    아무리 편하게 다니셨어도 직장인인데 나갈때 입는옷이 없을라고요

    사윗감만 만나는 자리면 편한한 복장도 괜찮아요
    그렇다고 실내복을 말하는건 아니고요

  • 8.
    '25.8.16 11:52 AM (121.167.xxx.120)

    직장에 입고 갈 정도 깔끔한 옷차림이면 되지 않나요?
    날도 덥고 정장은 무리고 원피스나 브라우스 입고 나가세요

  • 9. ㅇㅇ
    '25.8.16 11:53 AM (14.5.xxx.216)

    모임용 옷이 한벌도 없단 말인가요
    직장도 다니는 분이?

    이번에 옷한벌 사세요 딸이랑 쇼핑하면 되겠네요

  • 10. 플랜
    '25.8.16 11:57 AM (125.191.xxx.49)

    깔끔하게 입고 나가세요
    바지와 블라우스정도
    옷은 기억에 안나더라구요

    전 맛있는 점심 사주고 덕담하고 왔어요

  • 11. ....
    '25.8.16 12:34 PM (223.38.xxx.89) - 삭제된댓글

    단정하게 입으세요.
    딸 체면도 있고,
    예비사위에 대한 예의잖아요.

  • 12. 머리
    '25.8.16 12:51 PM (220.65.xxx.99) - 삭제된댓글

    드라이하고 화장 옆게
    옷은 평상복 입으세요

  • 13. 옷보다
    '25.8.16 12:51 PM (220.65.xxx.99)

    머리와 피부톤이 더 중요해요
    신발도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7061 공부할 필요성을 못느껴 공부하기 싫다는 고1아들..어찌할지 모르.. 14 고민고민 2025/09/01 2,527
1737060 연예인 집 예능 나오는 거나, 남 인스타 구경하는거나 11 ... 2025/09/01 3,202
1737059 운동가서 고개숙여 인사한다, 안한다 15 50대쯤 2025/09/01 2,555
1737058 콜레스테롤, 식단+운동으로 잡는 방법 8 건강 2025/09/01 3,008
1737057 오른쪽 얼굴이 아픈데요 2 얼굴 2025/09/01 1,155
1737056 남편이란 존재는 뭘까요? 13 2025/09/01 3,431
1737055 어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본 풍경 2 시절 2025/09/01 2,817
1737054 교육부장관. 누가 대체 언제 ㅠㅠ 7 echoyo.. 2025/09/01 2,918
1737053 땀냄새 얘기가 나와서..제 세탁방법. 29 ㅣㅣ 2025/09/01 5,367
1737052 엘지얼음정수기 잘 되시나요? 3 플럼스카페 2025/09/01 1,442
1737051 매일 팥빙수 팥을 크게 6 ... 2025/09/01 2,204
1737050 전 결혼하면 외모 관심 끝나는 줄 알았어요. 17 음.. 2025/09/01 4,559
1737049 6등급 남학생 수시 어디로 써야 합니까?? 7 숨막힌다! 2025/09/01 2,067
1737048 각집부부, 문소리, 남편 10 투걸맘 2025/09/01 4,330
1737047 '尹 집사' 윤재순 "제철소 용광로에 넣어라".. 7 와아 2025/09/01 2,551
1737046 "한덕수,정상명,조희대,김충식"4자모임서 결정.. 12 ,, 2025/09/01 2,938
1737045 이병헌 연기는 광해죠 30 ㅇㅇ 2025/09/01 2,952
1737044 애마 정주행하신분들 어떠셨나요? 8 2025/09/01 2,489
1737043 여름옷 땀내가 안가셔요. 16 고민중 2025/09/01 2,998
1737042 나이스 2학기는 언제 올라올까요? 2 나이스 2025/09/01 966
1737041 (돈벌기쉬워요) 비트코인 98년 500원 동전이 300만원하는데.. 돈벌기쉬워요.. 2025/09/01 1,882
1737040 사교육비 많이 들인거 후회 안 되세요? 39 2025/09/01 5,084
1737039 양변기 붉은 물때가 갑자기 금방 생기는 이유가 10 2주사이에 2025/09/01 3,917
1737038 오후에 강릉에 꼭 비가 오기를 빕니다 7 ㅇㅇ 2025/09/01 1,817
1737037 아침 먹고 출근하려고 일찍 일어나는 사람 손!! 2 .. 2025/09/01 1,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