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딸아이 결혼할 남자친구 처음 만나는날 뭘입어야 하나요

난감 조회수 : 3,852
작성일 : 2025-08-16 11:17:24

제목 그대로입니다.

매일 직장갈때 머리 질끈묶고 다니고 커트정도에 새치염색이 전부였고 편한복장에 출근했는데 처음 만나는 자리에 입던채 나갈순 없으니 당장 난감하네요 

갑자기 분위기 바꾸는것도 웃기고 ..뭘준비해야할지 

IP : 1.11.xxx.16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16 11:19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경사 갈 때 입을 옷 장만한다는 생각으로 한벌 구매하세요.

  • 2. 깔끔한 원피스
    '25.8.16 11:20 AM (59.6.xxx.211)

    이때 하나 사세요.

  • 3. 단정한
    '25.8.16 11:20 AM (220.89.xxx.166)

    예비사위 첫 만남인데 차려입으셔야죠
    염색도 하시고
    너무 타나게 차려입음 촌스럽고
    애들말처럼 꾸안꾸,
    은은한 메이컵으로~

  • 4. ..........
    '25.8.16 11:28 AM (118.37.xxx.106)

    저는 걍 평소차림으로 만났는데...
    너무 부담느끼지마세요

  • 5.
    '25.8.16 11:37 AM (211.198.xxx.46) - 삭제된댓글

    최대한 차려입고 가세요
    부담갖고 만나야할 사이에요
    친한 엄마 아들 상견례때 사돈될. 부모가 평소차림으로 입고 나와서 너무 너무 속상해했는데 결혼해서도 사위 어려워하지도 않고 아무 대접도
    안해준다고 두고두고 속상해해요
    자식 얼굴은 세워줘야죠!

  • 6. ㅋㅋㅋ
    '25.8.16 11:44 AM (223.38.xxx.170) - 삭제된댓글

    무슨 최대한 차려입으래요 아이고!!
    양가 상견례 때도 세미 캐주얼인 분위기인데...

    단정하고 깔끔하게 꾸안꾸로 나가세요
    차려입은 정장 느낌 촌스러워요

  • 7. 미용실가서
    '25.8.16 11:45 AM (113.199.xxx.67)

    드라이만 하셔도 될듯합니다
    아무리 편하게 다니셨어도 직장인인데 나갈때 입는옷이 없을라고요

    사윗감만 만나는 자리면 편한한 복장도 괜찮아요
    그렇다고 실내복을 말하는건 아니고요

  • 8.
    '25.8.16 11:52 AM (121.167.xxx.120)

    직장에 입고 갈 정도 깔끔한 옷차림이면 되지 않나요?
    날도 덥고 정장은 무리고 원피스나 브라우스 입고 나가세요

  • 9. ㅇㅇ
    '25.8.16 11:53 AM (14.5.xxx.216)

    모임용 옷이 한벌도 없단 말인가요
    직장도 다니는 분이?

    이번에 옷한벌 사세요 딸이랑 쇼핑하면 되겠네요

  • 10. 플랜
    '25.8.16 11:57 AM (125.191.xxx.49)

    깔끔하게 입고 나가세요
    바지와 블라우스정도
    옷은 기억에 안나더라구요

    전 맛있는 점심 사주고 덕담하고 왔어요

  • 11. ....
    '25.8.16 12:34 PM (223.38.xxx.89) - 삭제된댓글

    단정하게 입으세요.
    딸 체면도 있고,
    예비사위에 대한 예의잖아요.

  • 12. 머리
    '25.8.16 12:51 PM (220.65.xxx.99) - 삭제된댓글

    드라이하고 화장 옆게
    옷은 평상복 입으세요

  • 13. 옷보다
    '25.8.16 12:51 PM (220.65.xxx.99)

    머리와 피부톤이 더 중요해요
    신발도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8044 전현희 “김용·이화영·정진상·송영길도 우리 곁으로 돌아오도록” 6 ... 2025/08/16 2,054
1738043 중년여성들한테 남자디자이너가 인기 좋네요 9 ... 2025/08/16 2,794
1738042 바디워시 대신 비누 쓰시는 분 계신가요 30 ㅇㅇ 2025/08/16 6,502
1738041 위아더월드 부른 가수들 최근모습 6 ........ 2025/08/16 2,776
1738040 국수나 스파게티 양 조절을 못하겠어요ㅠ 11 Mdggh 2025/08/16 2,400
1738039 장례식 이후 궁금증 28 점점점 2025/08/16 6,168
1738038 호박잎 먹고싶어서 샀거든요 5 덥구나 2025/08/16 3,032
1738037 체머리 증상 8 네모 2025/08/16 2,469
1738036 감사일기를 써보고 싶어요 3 감사 2025/08/16 1,397
1738035 불행한 결혼 10 지긋지긋 2025/08/16 6,126
1738034 그래도 우리는 3 2025/08/16 1,159
1738033 국힘 김문수 14 .... 2025/08/16 2,764
1738032 저 메추리알, 오징어, 꽈리고추 조림 할거에요 8 ... 2025/08/16 2,028
1738031 요즘 젊은 친구들 말투중에 13 2025/08/16 4,509
1738030 꼴뚜기 젓갈 2 꽃향기 2025/08/16 1,252
1738029 어제 MBC 뉴스데스크는 역대급이네요 7 o o 2025/08/16 7,160
1738028 닌자초퍼 샀어요 6 ㅇㅇ 2025/08/16 3,089
1738027 피부과 관리 1 .. 2025/08/16 1,922
1738026 모락셀라 부스터 아세요?? 13 까칠마눌 2025/08/16 2,026
1738025 사람들이 의외로 저층 좋아하던데요 31 .... 2025/08/16 7,510
1738024 '소년시절의 너'보고있어요 2 ... 2025/08/16 2,064
1738023 한국 세계적으로 완전 매력적! 된 것 맞아요. 27 사실 2025/08/16 7,152
1738022 소화력 떨어지고 배자주 아픈 사람과 결혼말리고싶어요 31 ㅇㅇ 2025/08/16 6,299
1738021 지금이 연휴인거죠? 4 토요일 2025/08/16 2,389
1738020 다낭 노쇼핑 패키지 다녀오신 분 계신가요? 6 에공 2025/08/16 2,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