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정숙 여사님같은 센스와 태도? 정말 부러워요.

........ 조회수 : 10,944
작성일 : 2025-08-15 22:53:29

제가 김정숙 여사님보다

나이도 젊고

키도 크고..몸매도 수치상ㅠ 더 좋겠지만ㅠ

저보단 김정숙 여사님이 훨씬 멋지고 좋아보여요.

저런 패션센스와 밝은 태도...하아..볼때마다 감탄나오는..ㅠ

하아..나는 문재인 같은 남편도 없.....ㅠ

 

근데 진짜 저런 센스는 타고나겠죠?ㅠ

센스강좌라도ㅠ 여시면 좋겠...ㅠ

 

IP : 61.255.xxx.6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15 10:58 PM (124.50.xxx.169)

    미적 감각이 있는거 같아요
    스타일링에 대한 세련됨이 있고요
    당신의 복장도 잘 어울리게 매칭을 하고 한복색감도 고상하고 고급스러운 스타일로 당신의 체형에 잘 어울리는 걸 고르시는 안목이 있더라고요. 음식 스타일링도 단정했었어요. 청와대 시절

    당당한 태도
    명랑한 성격

  • 2.
    '25.8.15 11:00 PM (221.151.xxx.138)

    저도 저런 밝음이 너무 부럽습니다.
    주위를 행복하게 할 것 같아요.

  • 3. .....
    '25.8.15 11:00 PM (61.255.xxx.6)

    그러니까요.그 안목과 당당한 태도, 명랑한 성격!
    진짜 돈주고도 못사는 거잖아요ㅠ

    미적감각ㅠ.....너무너무 부럽습니다ㅠ...

  • 4. ㅇㅇ
    '25.8.15 11:00 PM (39.7.xxx.222)

    김정숙 여사님 성격은 상위 0.1%
    보통 저 연세면 꼰대스럽거나
    표정은 표독스럽거나
    자연스럽지 못한데...
    여사님이 뿜어내는 긍정 에너지가 대단하시죠.
    예술적인 감각도 뛰어나서 패션센스도 뛰어나고
    음악, 미술에 대한 안목도 상당하시죠.

    진짜 너무 부러워요.
    주위를 밝게 물들이는 저 에너지..

  • 5. 타고난듯
    '25.8.15 11:01 PM (175.208.xxx.164)

    대학교때 문프와 장난하며 찍은 사진 보셨나요? 그 해맑은 미소..그분은 유쾌 발랄 해피 바이러스 내뿜는 성향 타고나신것 같아요. 부부가 성격은 완전 반대인데 참 잘 어울리죠.정말 주변을 환하게 만들어요.

  • 6. ...
    '25.8.15 11:03 PM (124.50.xxx.169)

    그 미적 감각을 아드님이 타고 난 것 같아요

  • 7. ..,
    '25.8.15 11:06 PM (116.125.xxx.12)

    스타일이 멋져요
    저나이에 나는 어떤모습일지?
    남사스러우면 안될건데

  • 8.
    '25.8.15 11:14 PM (118.235.xxx.68)

    여사님 성격 너무 부러워요.스타일도 멋지고♡♡♡♡♡

  • 9. 인재
    '25.8.15 11:22 PM (61.105.xxx.165)

    타고나는 거 같아요.
    요즘 태어나셨으면 한류 분위기 타고
    큰일하셨을 듯

  • 10. 문프도 인정
    '25.8.15 11:24 PM (122.36.xxx.234)

    문프 원가족이 전부 조용한데 밝고 활달한 며느리가 들어와서 집안 분위기를 바꾸는 게 좋았더래요.
    연애시절에도 구치소에 수감된 문프 면회와선 기분 좋으라 경남고등학교 야구부가 전국우승한 1면 기사를 펼쳐 보여주더란 ㅋㅋ. 문프는 책에서 '그 모습이 귀여웠다'고만 표현했지만 그런 여친이 얼마나 사랑스러웠을까~~

  • 11. 햇살 같은
    '25.8.15 11:36 PM (112.146.xxx.207)

    정말 햇살 같은 분이라고 생각해요… 밝고 환하고 주변을 따스하게 비추는.
    그런 엄마가 있었으면 좋겠고, 그건 이미 글렀으니 ㅋㅋ 저라도 그런 사람이 돼 보고 싶어요.

  • 12. ....
    '25.8.15 11:39 PM (118.235.xxx.215)

    저라도 그런 사람이 돼 보고 싶어요 2222222

    김정숙 여사님 볼때마다 나도 저렇게 늙어가야지..다짐하는데.. 쉽지 않은 ㅜㅜ

  • 13. 강좌들은셈치고
    '25.8.15 11:41 PM (218.50.xxx.164)

    똑같이 따라입으세요

  • 14. .....
    '25.8.15 11:41 PM (211.186.xxx.26)

    김정숙 여사님 성격은 상위 0.1%
    보통 저 연세면 꼰대스럽거나
    표정은 표독스럽거나
    자연스럽지 못한데...
    여사님이 뿜어내는 긍정 에너지가 대단하시죠.
    예술적인 감각도 뛰어나서 패션센스도 뛰어나고
    음악, 미술에 대한 안목도 상당하시죠.

    진짜 너무 부러워요.
    주위를 밝게 물들이는 저 에너지.. 2222

  • 15. 문대통령
    '25.8.16 12:18 AM (175.123.xxx.145)

    발랄한 김정숙여사님 늘 흐뭇하게 쳐다봐 주시잖아요

  • 16. ...
    '25.8.16 12:29 AM (118.235.xxx.96)

    내가 이렇게 된 건 우리 남편 때문일거야 ㅋㅋㅋ
    날 좀 따뜻하게 흐믓하게 쳐다봐라!!!

  • 17. 이쯤에서
    '25.8.16 3:35 AM (172.119.xxx.234)

    악플 나타날까봐
    조마조마 한 1인 여기있어요

    악플 사양해주시면 감사하셌어요.ㅎㅎ

  • 18. 호들갑
    '25.8.16 3:46 AM (114.206.xxx.228) - 삭제된댓글

    어찌 생기셨길래

  • 19. ㅎㅎ
    '25.8.16 6:07 AM (106.101.xxx.162)

    즐길 줄 아는 그대가 챔피언..ㅎ

  • 20. 쓸개코
    '25.8.16 6:17 AM (175.194.xxx.121)

    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로 주변을 물들게 하는 분^^

  • 21. ..
    '25.8.16 7:41 AM (14.33.xxx.93) - 삭제된댓글

    저도 수치상, 생물학적상 비교안될 우위지만
    이미 라운드숄더에 허리디스크에
    닟빛도 칙칙해진지 오랜데
    저 바른자세와 당당한밝음 부러워요

  • 22. ㅇㅇ
    '25.8.16 9:00 AM (73.109.xxx.43)

    부러운 레벨을 넘어 가장 특별한 분이라고 생각해요
    문재인 대통령같은 사람이 고른 배우잔데 보통 사람은 아니죠

  • 23. 하아
    '25.8.16 9:22 AM (211.235.xxx.82)

    못참아주겠네 정말
    보이는게 전부가 아니라는 말은
    이 부부에게 딱 해당

  • 24. ..
    '25.8.16 9:33 AM (14.33.xxx.93) - 삭제된댓글

    하아 님
    티비조선따위에서 보이는게 전부가 아니란 말
    이 부부에게 딱 해당 입니다만~~

  • 25. 하아
    '25.8.16 10:29 AM (211.235.xxx.186)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 뽑은 민주당 권리당원입니다.
    문재인은 지지 철회합니다.
    선비같은 이미지로 국민과 나라를 우롱한
    민주정권의 천금같은 기회를 날린 사이비에요.
    동네 이장 정도 하면 딱 맞음

  • 26. 건강하세요
    '25.8.16 10:58 AM (118.235.xxx.44)

    어제 이승환 노래할때 김정숙 여사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071299

  • 27. ...
    '25.8.16 9:09 PM (118.235.xxx.132)

    하아님 뭐 돼요? 우리나라 사람 절반은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 지지했어요. 말 하나하나가 진짜 못됐네요. 뭘 우롱해요. 세계가 지켜본 판문점 회담, 평화무드, 종전선언 문 앞까지 갔다가 님 같은 사람들 때문에 비준 안 된 가죠. 코로나 그 어려운 시기는 어떻고요.

  • 28. 어이없다.
    '25.8.16 9:36 PM (211.206.xxx.191)

    하아 뭐 돼?????
    정말 뭐나 되는 것처럼!!

  • 29.
    '25.8.16 9:42 PM (218.49.xxx.99)

    하아
    싸가지없네
    코로나때 대처 잘하고
    사망율 세계 최저로 대처하고
    오늘날 K문화를 세계에 알린분인데
    살려주니 보따리 내놓으라는
    떼거지쓰는 심보가 고약하네
    그렇게 살지 맛ㅗ

  • 30. 쓸개코
    '25.8.16 9:49 P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사이비같은 소리 하고 있네요. 당신이 사이비 같아요.
    김정숙 여사님 센스얘기하는데 득닥같이 문대통령님까지 까는게 어이없네.

  • 31. 쓸개코
    '25.8.16 9:50 PM (175.194.xxx.121)

    사이비같은 소리 하고 있네요. 당신이 사이비 같아요.
    김정숙 여사님 센스얘기하는데 득닥같이 문대통령님까지 까는게 어이없네.
    몇번의 선거를 거쳤는데 진짜 탓하는 사람들 중증이에요.

  • 32.
    '25.8.16 9:55 PM (121.149.xxx.122)

    진주 왕반지 돌리던 영상이 너무 강렬해서ᆢㅋㅋㅋ

  • 33. 왕반지
    '25.8.16 10:35 PM (210.117.xxx.44)

    에라이
    뇌물받은 왕목걸이 차고 순방가는 뇬도 있는데.

  • 34. 111
    '25.8.16 10:53 PM (61.74.xxx.225)

    민주당 지지자입니다
    김정숙여사는 좀 과했어요
    너무 활발한건지 막 말춤추고 경박하게 웃고..
    싫었어요
    뭐가 그리 좋다는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 35. ㅇㅇ
    '25.8.16 10:56 PM (98.61.xxx.68)

    문프와 여사님, 나에겐 최고의 대통령 최고의 영부인입니다

  • 36. 쓸개코
    '25.8.16 10:56 P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과하긴 뭘 과해요. 하나도 안 과해요. 민주당 지지자라면 맞는말 되나요.
    이해안 되면 지나가요.

  • 37. 쓸개코
    '25.8.16 10:57 PM (175.194.xxx.121)

    과하긴 뭘 과해요. 하나도 안 과해요. 민주당 지지자라면 맞는말 되나요.
    이해안 되면 지나가요.
    98님 저도입니다.

  • 38. ..
    '25.8.16 11:04 PM (220.73.xxx.222)

    제가 늘 느끼는 게 예쁘고 못생기고 고생하고 아니고의 차이가 아니라 나이들수록 얼굴과 분위기에 살아온 흔적이 보입니다..

  • 39. 111
    '25.8.16 11:51 PM (61.74.xxx.225)

    대통령은 내가 지지해서 선택했지만
    영부인은 내가 선택한 사람도 아니고
    무조건 추앙해야 하나요?
    눈쌀찌뿌리게 과했던거 맞아요
    참나.. 본인과 의견이 다를수도 있지 어이가 없네요

  • 40. 쓸개코
    '25.8.16 11:56 P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누가 추앙하래요? 어이없기는 마찬가지. 결이 다른 분들이니 지나치세요.

  • 41. 쓸개코
    '25.8.16 11:57 PM (175.194.xxx.121)

    누가 추앙하래요? 경박하다는 소리가 더 어이없어요.
    결이 다른 분들이니 지나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7817 물 파데 해보세요 ... 2025/09/03 2,506
1737816 넷플 퀸즈갬빗 추천합니다 4 ... 2025/09/03 1,901
1737815 다리에 흉터 수영배우고싶어요 22 수영 2025/09/03 2,665
1737814 길가는데 낯선 할아버지가 커피사달라고해 6 흠흠 2025/09/03 5,055
1737813 중국남방항공 어떤 가요? 4 떠나고싶다 2025/09/03 1,680
1737812 갑자기 끊는 비행기표 싸게 끊는법 있을까요? 5 비행기표 2025/09/03 2,530
1737811 와 ~ 민주당 너무 일 잘하네요 29 o o 2025/09/03 7,439
1737810 인테리어 좋았던거 안좋었던거 1 ㅇㅇ 2025/09/03 2,027
1737809 차은우 훈련소 수료식 때 정말 이랬을까요? ㅋㅋㅋ 13 아름답다 2025/09/03 6,297
1737808 칼부림 사건 피자 가맹점주와 본사 갈등이 원인…“인테리어 다툼 .. 6 신림동 2025/09/03 3,756
1737807 Skt와 도미노피자 11 에휴 2025/09/03 3,319
1737806 사이즈55는 2 몰라서 2025/09/03 2,326
1737805 우리나라 빵값 비싸긴 하잖아요 23 아니근데 2025/09/03 4,216
1737804 한인섭 교수 - 검사가 보완수사권을 가지면 생기는 문제점 2 ... 2025/09/03 1,541
1737803 눈 딱감고 마구 마구 버릴줄 아는성격 부러워요 10 ㅁㅁ 2025/09/03 2,543
1737802 조국혁신당, 박은정, 여사와 법사 그리고 친윤검사 4 ../.. 2025/09/03 1,810
1737801 주민등록 사실조사 통장이 오던가요? 16 .. 2025/09/03 2,826
1737800 명치통증 아시는분 1 ㅂㅂ 2025/09/03 1,086
1737799 박은정의원은 언제나 정의로웠습니다 8 2025/09/03 1,722
1737798 유승민 딸의 교수 임용 보면서 느끼는 자괴감... 46 .. 2025/09/03 5,731
1737797 결혼하고 보니 시어머니가 넘 인성이 아니라면? 15 ㅇㅇ 2025/09/03 5,686
1737796 조코비치가 케데헌 춤을 췄네요 ㅎㅎㅎㅎㅎㅎㅎ 8 ........ 2025/09/03 4,176
1737795 고등 모의고사 5시 넘어 끝나죠? 4 9모 2025/09/03 1,547
1737794 100만 보수유튜버, 성추행 피소…"딸같이 예뻐서&qu.. 7 70대가.... 2025/09/03 4,025
1737793 마른 비만인데 갑자기 뱃살이 늘어날때 4 ........ 2025/09/03 2,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