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딩크나 미혼 죽으면 재산 어디로 가나요?

조회수 : 6,582
작성일 : 2025-08-15 19:01:02

제가 딩크인데, 되도록 살아 있을때

다쓰고 죽자!가 목표인데 그렇게 안될것 같더라구요.

 

상속상  남편이 먼저 죽으면

 1순위가 배우자가 1.5 : 남편 부모 1

비율인데 남편부모가 살아있을 확률은 낮으니 

부인이 모두 상속 받는거고

부인도 죽으면 , 부인 형제 자매나 사촌 에게 간다고 알고 있는데요.

실제 주변에 딩크족 사망 후 어떻게 분배 되었는지 사례가 있을까요?

좋은사례랑 안좋은 사례 둘다요.

IP : 211.218.xxx.115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험담
    '25.8.15 7:02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호적 순서대로 가더라구요

  • 2. 보통
    '25.8.15 7:03 PM (118.235.xxx.140) - 삭제된댓글

    부부 중 늦게 죽는 사람의 형제가 다 가져가죠

  • 3. 유언
    '25.8.15 7:04 PM (118.235.xxx.160) - 삭제된댓글

    유언장을 작성해 놓으세요
    형제ㅜ자매에게 가는 유류분은 없어졌어요
    그러니 유언장 작성해 놓으시면 됩니다

  • 4. ..
    '25.8.15 7:06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부모 안계실 경우 100% 배우자에게.
    그 배우자(부모 안계실 경우)가 죽으면 배우자의 형제자매가 1순위

  • 5. ...
    '25.8.15 7:08 PM (61.255.xxx.179)

    법에서 정한 순위대로 가겠죠
    근데 위에서처럼 유언장 작성한다 한들 특별히 주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요
    있다면 몰라도...
    사회환원은 더 싫을거 같고요
    살아있을 때 다 쓰고 가는게 좋을듯요
    수천억 수백억 자산가 아닌 다음에야 둘이서 하고 싶은거 사고 싶은거 다 하며 살먼 될듯

  • 6. ...
    '25.8.15 7:08 PM (118.235.xxx.245)

    저는 동물단체에 기부할껀데 유언공증 해놓고 만반의 준비는 다 해놓을거에요 내 재산 탐내는 평생 생사확인도 안하고 사는 조카 사촌 사돈의 팔촌에게 내 돈이 가지 않게끔요

  • 7. 유언
    '25.8.15 7:09 PM (118.235.xxx.160) - 삭제된댓글

    유언장을 작성해 두면 되지요
    형제 자매의 유류분은 위헌 판정이 되었으므로
    법 개정을 올해까지 해야해요

    내가 유언자우해ㅜ놓으면 그대로 집행되겠죠

  • 8. love
    '25.8.15 7:13 PM (220.94.xxx.14) - 삭제된댓글

    그래서
    너무 안아끼고 여행도 입는것도 좋은걸로 열심히 써요

  • 9. ..
    '25.8.15 7:15 PM (223.38.xxx.182) - 삭제된댓글

    유언장 작성하고 반드시 공증 고고요

  • 10. love
    '25.8.15 7:17 PM (220.94.xxx.14)

    너무 훗날까진 생각안하고 현생에 건강할때 열심히 쓰고자 해요
    여행 입는거 먹는거 최상으로 살아요
    쓰다 남는건 젤 좋아하는 조카 한명한테 주려구요

  • 11. love
    '25.8.15 7:20 PM (220.94.xxx.14)

    엄마 지인인데 자녀없이 부부만 사시다
    남편 먼저 죽고
    재산이 꽤 있으셨어요
    투병하는데 하나뿐인 오빠가
    동생 위로는 커녕 자기아들한테 증여하라고
    땡깡부리다
    정리못하시고 돌아가셔서 세금을 많이 냈다고 해요
    오빠분도 연세 80대라 또 세금내고 조카한테 넘어가겠져

  • 12. ㅇㅇ
    '25.8.15 7:29 PM (211.235.xxx.91)

    먼저 죽는쪽이 X되는거죠
    나중에 죽는 쪽 형제 조카들이 다 가져감

  • 13. 유언장쓰고
    '25.8.15 7:32 PM (180.227.xxx.173) - 삭제된댓글

    공증해놓으면 되죠.
    저라면 배우자가 먼저 사망해도 배우자 부모, 가족 챙길거에요.
    남편도 그럴거라 믿구요.
    그래도 유언장은 써놨는데 둘이 동시에 사망했을때를 대비해서 쓴겁니다.
    그리고 솔직히 제 사후에는 누가 돈을 가져가든 별로 게의치않아요.
    죽었는데 뭔 상관이람..

  • 14. 사후에
    '25.8.15 7:36 PM (117.111.xxx.254)

    벌어지는 일까지 뭐하러 신경쓰나요

    어차피 본인은 죽어서 알지도 못 할텐데

    정 신경쓰이면 유언장 하나 써놓으면 되구요.

    나한테 제일 신경쓴 친척한테 50, 나머지는 사회복지공동체에 50%

  • 15. 제가..
    '25.8.15 7:37 PM (125.184.xxx.65)

    제가 예전 사겼던남자가
    아버지께서 재혼하셨는데
    여자쪽 조카가 자주 드나들더라구요 ..
    조카 자녀칫솔까지 화장실에 구비해두고 ..
    여자쪽이 자녀는 없는대신 여조카를 친자녀처럼
    대하고 자주 왕래하더라구요..
    그남자와 헤어졌지만
    너무 이상했네요.
    근데 재산상속 얘기들어보니 그럴만도 하다싶은..

  • 16.
    '25.8.15 7:43 PM (118.32.xxx.104)

    그냥 살아생전 최선을 다해 쓰는게 장땡

  • 17. ㄱㄴㄷ
    '25.8.15 8:02 PM (123.111.xxx.211)

    봐주는 사람없는 딩크나 미혼들은 유언장 작성 꼭 하세요
    정신 혼미해지고 치매라도 걸리면 간병인이 혼인신고해서
    돈 다 가져갑니다

  • 18. ...
    '25.8.15 8:08 PM (112.165.xxx.126) - 삭제된댓글

    재산있는 사람들은 건강할때 펑펑쓰세요.
    늙으면 돈쓸일도 없고 자식없는데 치매나 정신 온전치않으면
    남이 다 가져가요.

  • 19. ..
    '25.8.15 8:18 PM (58.228.xxx.67)

    죽고나서 누가가져가던 뭔상관이냐가
    아니라...

    살아있는데 운신 못하거나
    치매이거나 하면
    내돈은 이미 내돈이 아닙니다

    주변에서 (형제던 조카던 자식이던)
    도둑들이 다 들고가는거고
    주변에 양심있는 사람이 하나라도있음
    다행이나 그렇지않다면

    돈있어도 그돈은 내돈이 아니므로
    돈들고있는 사람의 양심여부에 따라
    그 이후의 삶이 지하로 떨어지던지
    유지하던지 가부가 결정되는겁니다

  • 20. ..
    '25.8.15 8:21 PM (58.228.xxx.67)

    정신말짱할때 유언장 작성해도
    그 이후 치매가 살짝들어
    왔다갔다해서
    사리분별안되면 그또한
    얼마든지 새로작성하게
    만들고 가져가는거죠

  • 21. ..
    '25.8.15 8:27 PM (1.235.xxx.154)

    자식들도 부모치매오면 돌볼 생각 안하고 돈챙기느라 싸우고 난리 아니던데요
    형제 자매가 챙기고 그다음은 모르겠어요

  • 22. ㅇㅇ
    '25.8.15 8:59 PM (1.231.xxx.154)

    독신 딩크 늘어서 무자녀 상속 사회적 관심사가 될 만하네요

  • 23. 음..
    '25.8.16 12:33 AM (211.58.xxx.192)

    요즘엔 신탁 상품이 엄청 팔린다 합니다. 주요 은행에서 다양하게 판매합니다. 앞으로는 증권사에서도 판매 예정~

    자기가 주고 싶은 사람, 단체 다 지정 가능. 치매 안심 신탁 상품도 있더군요.

    최근 기사 보니, 유언대용신탁들 관리 수수료 안받고 집행 수수료만 받는 식으로 저변 확대해간다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3341 이재명 대통령은 카리스마 있게 나갈필요가 있어요 10 타이순현 2025/08/26 1,885
1733340 부모님 재산세 자녀가 납부 가능한가요? 4 ........ 2025/08/26 1,908
1733339 2007년생은 지금 몇학년이에요 3 .. 2025/08/26 1,868
1733338 트럼프가 쓴거 맞을거같은데요? 3 2025/08/26 2,143
1733337 실직한 남편을 보는 시선 4 윌리 2025/08/26 3,924
1733336 원래 시엄마는 며느리보다 사위를 더 좋아하시나요? 3 에고 2025/08/26 1,755
1733335 이재명대통령님 부디 의연하게 잘 대처부탁드립니다 8 .. 2025/08/26 1,522
1733334 지방대 공대 요즘은 어느 과가 취업이 잘되나요? 3 대학 2025/08/26 2,428
1733333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어서 다행입니다 22 ㅇㅇ 2025/08/26 2,816
1733332 채권 아시는분 미국채 30년 상품 설명좀 부탁드려요 6 .. 2025/08/26 1,869
1733331 돌아다니는 트럼프 트윗요 3 지금 2025/08/26 2,674
1733330 윤거니 설레다 말았네 ㅋ 그럼 그렇지 ㄴㅌㄴㅋ 2025/08/25 2,189
1733329 요새 경기 나쁘다고 해도 7 ..... 2025/08/25 2,579
1733328 집에 시스템에어컨이 4대가 동시에 나가서 안켜지는데 수리비? 3 실외기 2025/08/25 2,632
1733327 "트럼프가 이재명에 왜곡된 느낌 갖는 듯, 노력하겠다&.. 24 .... 2025/08/25 4,248
1733326 좀 찾아 주세요 1 생활의달인빵.. 2025/08/25 1,012
1733325 모든 나라 내정간섭을 다하네요 11 .. 2025/08/25 2,972
1733324 어제까지 울던 매미가 안울어요 8 오늘밤 2025/08/25 1,942
1733323 헐 강릉은 지금 가뭄이래요 1 ........ 2025/08/25 1,840
1733322 나는 받지도 못할 축의금 솔직히 너무 아까워요 6 에효 2025/08/25 3,427
1733321 오늘 날씨.. 제 눈을 의심했어요 6 신기한 날씨.. 2025/08/25 5,867
1733320 트럼프 내란 옹호했는데 민주파출소에 빨리 신고하세요 26 ㅇㅇ 2025/08/25 2,802
1733319 나는 생존자다, 무서워서 못보고 있는데요 ㅠㅠ 5 흠흠 2025/08/25 3,071
1733318 5월 밴프 여행 어때요? 3 . . . 2025/08/25 1,557
1733317 강남에서 논산훈련소까지 시간 얼마나 잡아야 할까요? 7 평일오전 2025/08/25 1,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