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카페인데 너무 떠드는 사람들

어때요? 조회수 : 3,665
작성일 : 2025-08-15 18:18:38

카페니까 뭐 상관없지 않나? 하는 분도 계시겠죠?

그런데 저는 떠드는 것도 어느 정도여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지금 옆 테이블에 여자 두명 목소리가 너무 크고 특히 웃음소리가 너무 커요

웃음소리가 너무 걸걸하고;;

식당이든 카페든 어느정도는 볼륨 조절을 하는 게 예의 아닌가 싶은데

얼른 마시고 일어나야겠어요

IP : 211.234.xxx.1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거기에다가
    '25.8.15 6:22 PM (117.111.xxx.254)

    경상도 사투리가 섞이면 진짜 정신없어요.....

    볼륨도 1.5 배 up 되고...

  • 2. 동감
    '25.8.15 6:24 PM (124.50.xxx.225) - 삭제된댓글

    저는 지인이 까페에서 큰 소리 내고 크게 웃고
    19금 얘기하고..
    너무 학을 떼서 다시는
    그 사람이랑 까페 안 가요

  • 3. 윤수
    '25.8.15 6:27 PM (183.101.xxx.104)

    맞아요..너무 싫어요 ㅠ 교양 없어

  • 4. 저도
    '25.8.15 6:33 PM (211.234.xxx.11)

    지인중에 진짜 목소리(목청) 크고 웃는 소리는 카페가 떠나갈 듯 한 사람이 있거든요
    여러명이 꼭 만나야 할 때는 만나는데 그렇지 않을땐 절대 안 만나요
    그 지인이 카페에서 웃으면 카페 안에 있는 사람들이 다 쳐다봐요ㅠㅠ
    모임에서 나이 많은 분이 기분 나쁘지 않게 웃으며 얘기했거든요
    목소리 좀 작게 하라고
    근데 본인도 조절이 안 된대요...;;;

  • 5. ..
    '25.8.15 6:33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길바닥에서도 소리소리 지르며 큰 액션으로 웃고 하는 사람들 너무 싫어요.
    카페야 말해 뭐해요.
    못배운 사람들 같아요.

  • 6. 그런데서
    '25.8.15 6:39 PM (211.234.xxx.204)

    교양 수준이 나오죠 에티켓

  • 7. ㅇㅇ
    '25.8.15 6:43 PM (223.38.xxx.248)

    얼마전에 음식점에서 그래서 그냥 나온적 있어요
    남편ㅅㄲ 또 나한테 타박하더라구요
    밖에 나오면 원래그래 넌 너무 예민해 ㅈㄹ을
    그쪽에는 한마디는 못하고 만만한 마누라만 안참는단고 난리..

  • 8. &&
    '25.8.15 6:58 PM (175.194.xxx.161)

    저 얼마전에 여기다가 카페인데 너무 시끄러워 큰소리로 카페가 따나가게 떠드는 사람들 싫다고 글 올렸다가 몇몇 분들한테 욕먹었잖아요 ㅎㅎ
    말하러 가는곳이 카페라며 시끄러우면 도서관 가라고 ....
    물론 동의 해주신 분들도 계셨지만

  • 9. ..
    '25.8.15 7:02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카페가 스터디 카페도 아니고 완전 조용할 필요는 없는데 주변 사람들 다 쳐다볼 정도로 시끄럽게 하는건 비매너죠.

  • 10. ..
    '25.8.15 7:05 PM (61.255.xxx.179)

    진짜 본인 목소리가 크다고 주변에서 한번쯤 들은 적이 있는 사람들은 본인 목소리가 얼마나 듣기 싫은 목소리인지 알아야 해요
    친구 사이라도 참다참다 목소리 좀 낮춰봐 라고 말하는건데도
    난 원래 목소리가 커 이러면서 낮출 생각을 안하더라구요
    타고나길 크게 난걸 뭐라 한건 아니지만
    주변에 민폐 줄 정도이면 스스로 좀 볼륨을 조절할 줄도 알아야 하는데..

  • 11.
    '25.8.15 7:40 PM (222.100.xxx.51)

    자기 테이블 안에만 들리도록 목소리 한껏 낮추어 얘기하는 편입니다.
    바로 앞이라소곤거려도 잘들려요.
    친구 중 기본 데시벨 큰 사람과 가면 정말 낯뜨겁죠....

  • 12. 진짜
    '25.8.15 7:58 PM (14.51.xxx.134)

    짜증
    도서관처럼 조용할 필요는 없는데 필요 이상으로
    목소리 큰 사람이 있더라고요
    한번은 대여섯명이 앉아 진짜 "깔깔"거리며 웃어서
    직원도 안보여서ㅜ하는수없이 제가 목소리 좀 낮춰 달라 말했더니 죽일듯 노려보더라고요

  • 13. 오랜만에
    '25.8.15 9:24 P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여고 동창들 만났는데 너무 큰소리로 떠들어서 창피했어요
    이제 안만나요
    같이 있기 창피했어요
    너무 아줌마스러워서 좀 슬프기까지..

  • 14. 그러게요
    '25.8.15 9:57 PM (125.178.xxx.170)

    최근엔 많이 못 느꼈는데
    며칠 전 보쌈집에서
    뒷자리 젊은 남성 4명이요.

    웃음 소리가 어찌나 큰지.
    젋은이들이 퇴근하고 기분좋게
    밥 먹는구나 싶다가도 ㅠ

  • 15. 000
    '25.8.15 10:12 PM (211.234.xxx.18)

    동네 밥집에서 뒷자리 아줌마
    술에 약간 취해서 어찌나 목소리가 크든지
    좀 째려봤더니 자기도 같이 째려보더라구요

  • 16. ...
    '25.8.15 11:36 PM (211.234.xxx.198)

    제주여행중 마사지샵 갔는데 대기중이던 경상도 가족이 어찌나 큰 소리로 말이 많은지 와...한 시도 입을 멈추지를 않더군요. 목소리 크지 말투 쎄지 중국사람이랑 배틀 붙어도 절대 안 질거 같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6185 배꼽 아랫쪽 똥배는 식이와 달리기로 빼야 할까요? 7 ... 2025/08/29 2,728
1736184 동상이몽 이대호편보다 삼겹살 자동구이 냄비 샀어요. 5 ... 2025/08/29 3,228
1736183 재계약시 계약갱신권 횟수 문의 5 .. 2025/08/29 1,318
1736182 윤석열 정권에서 쓰레기들만 모인이유 6 tana 2025/08/29 2,110
1736181 "요즘 누가 술 마셔요?" MZ들 돌변하더니….. 11 ㅇㅇ 2025/08/29 6,479
1736180 무연마제 냄비라는데 3 스테니 2025/08/29 1,451
1736179 "정서불안 김햄찌 아시나요?(너무귀엽고 신박함) 6 .. 2025/08/29 2,322
1736178 다이소 방수팩 좋아요? 2 ㄱㄴ 2025/08/29 1,315
1736177 6월 서울 아파트 계약취소 역대 최고…“시세 왜곡 우려” 5 ... 2025/08/29 2,420
1736176 부부관계가 없다는 글 15 대문에 2025/08/29 5,235
1736175 다이어트하다 입맛을 잃었어요 5 ㅡㅡ 2025/08/29 1,931
1736174 강황 체중 감량…복부 지방 태웠다 5 2025/08/29 3,202
1736173 25세 이상 미혼딸들과 함께 사시는 어머님들 15 2025/08/29 3,969
1736172 이 와중에 보일러라니 ㅠㅠ 6 단종애사 2025/08/29 2,619
1736171 본인뜻대로 된 후에도 상대를 몰아넣는 심리가 궁금해서 4 00 2025/08/29 1,564
1736170 너무 좋아서 딸자랑좀 할께요 ^^ 17 .. 2025/08/29 6,042
1736169 전골냄비 살까요 말까요 7 냄비 2025/08/29 1,596
1736168 7월 산업생산 0.3% 증가…소비 2.5%·투자 7.9%↑ 1 2025/08/29 934
1736167 오늘 더운가요 9 2025/08/29 3,002
1736166 오늘 본 희한한 줄임말 20 ㅇㅇ 2025/08/29 3,761
1736165 한글 학교 할머니의 시 - 8살 때 외갓집에 아기 보러 갔다. 10 rmf 2025/08/29 2,861
1736164 학종도 내신 성적이 중요한 것처럼 보이는건… 22 2025/08/29 2,427
1736163 치과에서 일을 오래했는데요 58 ........ 2025/08/29 20,523
1736162 갑자기 명치끝이 조임이 퍼지듯 아파오더니 곧 왼쪽 등 어깨죽지 .. 14 ... 2025/08/29 2,911
1736161 선물을 자주 하면 호구로 보이나요? 20 ㅁㅇ 2025/08/29 2,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