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간중독 보신분..다시보니 분위기있네요

.. 조회수 : 2,972
작성일 : 2025-08-15 16:41:12

10년 지나 다시 보니 그때는 안보이던 색채 영상미가 두드러지게 보이네요..

조연들 연기가 맛깔났는데 무슨 사연이 있었는지 편집되면서 뒤로 갈수록 이상한 것들만 남아서 혹평을 

받았나봅니다.. 

IP : 124.54.xxx.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15 5:07 PM (220.65.xxx.99)

    나름 재미있었어요
    군인 부인들의 은근한 기싸움도 그렇고

    다만 남주의 하얀삼각빤쭈가 넘나 충격이었어요
    꼭 그래야만 했을까 싶네요

  • 2. 지리
    '25.8.15 5:39 PM (122.32.xxx.88)

    지리하고 연기 너무 못하던데요.

  • 3. ...
    '25.8.15 5:51 PM (223.38.xxx.142)

    초반부에 엄청 재밌었어요

  • 4. ...
    '25.8.15 6:37 PM (219.254.xxx.170)

    전 너무 인상깊개 본 영화에요.
    전 2번 본거 같아요..

  • 5. ...
    '25.8.15 6:58 PM (61.255.xxx.179)

    저두요
    당시 두 사람의 연기력은 둘째치고
    스토리는 나름 괜찮았던거 같아요
    헌실에서도 충분히 일어날수 있는 일이기도 하고요
    전 송승헌 역의 남자 입장이 너무 공감되어서 솔직히 좀 맘 아팠네요
    연기력이 출중한 남녀였으면 좀 달랐으려나요
    당시 임지연 가슴이 너무 예뻐서 깜짝 놀랐음

  • 6. ..
    '25.8.15 8:54 PM (118.235.xxx.108)

    연기력 운운하는데 송승헌도 엄청 잘했어요.
    유해진과 나누는 대화나 아프다는 호소 등 실감났어요

  • 7. rr
    '25.8.15 9:33 PM (121.152.xxx.163)

    아주 탐미적이면서 인간에 대한 깊은 탐구를 담은 영화라고 볼 수 있어요. 저희 남편은 다섯번은 본 것 같네요. 저도 세번 이상 봤어요.

  • 8. ..
    '25.8.15 9:43 PM (124.54.xxx.2)

    오~ 제 의견에 공감하시는 분들 많군요.
    '군대와 관사, 음악실'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인간사의 모든 것을 다루는 영화예요.
    유해진이나 밀수꾼 배성우가 하는 얘기도 꽤나 철학적이고..

    진평이 마지막으로 종가흔 찾아갔던 날 종가흔이 입고 있던 옷(줄무늬 니트 원피스)가 진평과 처음 차에서 관계 가질때 입었던 옷과 같아요. 이거 의미있지 않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0770 샤브올데이가서 느낀점 13 000 2025/08/15 8,996
1740769 딩크나 미혼 죽으면 재산 어디로 가나요? 15 2025/08/15 6,103
1740768 JMS 너무 징그러워요 19 ㅇㅇ 2025/08/15 8,252
1740767 새언니가 오빠때문에 미치겠다고 73 .. 2025/08/15 23,429
1740766 미역국수 4 아123 2025/08/15 1,774
1740765 대학교 학자금대출 궁금해요 2 ... 2025/08/15 1,718
1740764 서울에서 물에 발담그고 쉴 계곡 있을까요 10 2025/08/15 3,153
1740763 탁현민 저분은 원래 뭐하시던 분이길래 9 2025/08/15 7,776
1740762 쿠팡 얘기나와서요 유독 쿠팡 박스는 다찢어져오는데 5 ........ 2025/08/15 1,636
1740761 봉지욱, 이명수 기자가 나오는 채널 소개합니다 3 기자들의맛집.. 2025/08/15 1,595
1740760 강남에 어르신 접대할 보리굴비 식당 5 ㅇㅇ 2025/08/15 1,886
1740759 전광훈 세력, 광복절에 일장기들고 집회 10 ㅉㅉㅉ 2025/08/15 3,106
1740758 수십년만에 아빠를 만났어요. 23 ... 2025/08/15 9,126
1740757 “‘유치원’ 단어는 일제 잔재… ‘유아학교’로 바꾸자” 교사노조.. 9 .. 2025/08/15 2,202
1740756 형제간 계좌이체에대한 조언구합니다 5 여름비 2025/08/15 2,962
1740755 수영다니시는 분들 수경 관리 8 수경 2025/08/15 2,109
1740754 카페인데 너무 떠드는 사람들 13 어때요? 2025/08/15 3,579
1740753 저 지금 미용실 거울.. 3 못난이 2025/08/15 2,753
1740752 나경원 "尹 2평 독방 갇혀…국제인권 문제될수도&quo.. 40 ... 2025/08/15 5,513
1740751 나이드신분 도미노피자 뭐가 좋을까요 5 2025/08/15 2,215
1740750 기분전환하고싶은데 뭘할까요 7 산들산들 2025/08/15 2,307
1740749 주식 두산에너빌리티 어떨까요? 10 초보 2025/08/15 4,308
1740748 딸한테는 돈주기 아깝다는 거죠? 12 2025/08/15 5,552
1740747 쿠팡에서 천원 이천원짜리 1개만 주문해서 받고 그러시나요? 6 ........ 2025/08/15 2,707
1740746 오른쪽 중지가 아프려고해요 2 2025/08/15 1,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