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점령군 성접대할 ‘여성 특공대’ 모집”…패전 뒤 자국민에도 잔인했던 일본

ㅇㅇ 조회수 : 3,335
작성일 : 2025-08-15 12:57:37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1213467.html

IP : 221.150.xxx.7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8.15 12:59 PM (218.39.xxx.136)

    위안부 할머니 모금도 횡령하는 것들도 놔주는데요

  • 2. ....
    '25.8.15 1:00 PM (121.137.xxx.225)

    아니라니깐요!

  • 3. ....
    '25.8.15 1:02 PM (121.130.xxx.199)

    첫댓은 머리가 뇌텅텅이가 뭐가 잘못인지도
    몰라요....

  • 4. 뭐래
    '25.8.15 1:05 PM (112.169.xxx.252)

    윤미향씨 여기서 댓하지말아요
    어쨌건 당신은 아웃이야

  • 5. ㅁㅎ
    '25.8.15 1:13 PM (218.39.xxx.136)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070974&page=3

  • 6. ..
    '25.8.15 1:14 PM (175.114.xxx.123)

    112.169

    가짜뉴스 놀아나지 말고 팩트체크하고 사세요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지 모르는
    우물안 개구리같아요

  • 7. 에혀
    '25.8.15 1:20 PM (112.152.xxx.160)

    기사 공유해줘서 고맙습니다

  • 8. 내란당보세요
    '25.8.15 1:54 PM (118.235.xxx.168)

    윤미향 전 의원이 겪은 일은 전형적인 마녀사냥이었다. 먼저 엄청난 수의 가짜뉴스들이 있었다. '정의연이 하룻밤 술값으로 3300만 원을 썼다'고 했다. 기자들이 공익법인의 회계에 대한 국세청 공시 기준도 모르고 쓴 악의적 오보였다. '아미(BTS 팬클럽)가 기부한 패딩을 특정한 할머니에게만 전달하지 않았다'고 썼다. 당사자에게 확인도 안 한 부실한 오보였다.

    처음에는 조선일보와 일부 언론은 '횡령액이 37억 원에 달한다'고 썼다. 하지만 검찰의 기소장에도 그런 내용이 없다는 게 확인되니까 그런 보도들은 슬그머니 사라졌다. 모든 게 이런 식이었다. 그래도 검찰은 윤미향이 수천만 원을 횡령했다고 계속 우겼다. 하지만 수사와 재판 과정에서 윤미향이 거꾸로 정의연에 강연료 등을 1억 이상 기부한 것이 밝혀졌다.

    몇천만 원을 횡령하려고 1억 넘게 기부하며 활동한다? 말도 안 되는 억지였다. 검찰은 수십 년간 사용한 영수증을 모두 요구하며 하나라도 빠지면 횡령으로 몰았다. 더구나 윤미향과 정의연 활동가들이 30년 넘게 청춘과 인생을 바쳐서 헌신하는 동안 만원 하나 보탠 적 없는 자들이 바로 그런 식으로 모든 영수증을 내놓으라고 요구했다. 기막힌 일이었다.


    마녀사냥에는 언제나 마녀사냥꾼들의 카르텔이 필요하다. 한국 사회에서 그것은 족벌(주류)언론-정치검찰-우파 정치인-지식인-전문 고발꾼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누군가를 마녀로 지목하고, 악소문을 유포하고, 마녀를 감별하는 떠들썩한 재판을 열고, 마녀를 십자가에 매달고, 돌팔매질을 선동하고, 장작불에 불을 붙이는 과정에서 각자의 역할을 다한다.

    2020년 윤미향 마녀사냥 때 가장 앞장섰던 마녀사냥꾼들로는 국민의힘 의원이던 곽상도가 있었다. 그는 막상 자기 아들이 대장동 업체에서 50억 퇴직금을 받은 것이 드러났지만, 별문제 없이 잘살고 있다. 또 '진보' 지식인이라던 진중권 교수나 김경율 회계사도 있었다. '돈미향', '앵벌이' 들의 자극적 표현으로 신나게 윤미향을 괴롭히던 이들도 지금 잘 살고 있다.

    물론 더 큰 몫을 차지한 마녀사냥꾼들은 조선일보등 언론이었다. 조선일보와 SBS 등은 이번에도 윤미향 사면복권을 결사 반대하며 또 다른 마녀사냥의 나팔을 불었다. 그 못지않게 중심에 있었던 것은 윤석열과 정치검찰이었다. 이들은 수사권, 기소권, 영장청구권, 수사 개시와 종결권, 캐비넷의 정보들을 틀어쥐고 기득권 카르텔과 마녀사냥의 중심을 차지했다.

    https://vop.co.kr/A00001677190.html

  • 9. ㅇㅇ
    '25.8.15 1:56 PM (121.134.xxx.51)

    조국 일가 마녀사냥하고 이재명 악마 만들고
    퀸거니 거리며 추앙하던 것들이
    윤미향 욕하는 짓 또하는거죠.

  • 10. 그랬군
    '25.8.15 7:06 PM (77.63.xxx.64)

    자국민한테 그랬던 건 그것대로 비판받고
    다른 나라에 피해줬던 과오를 반성하고 용서를 구하라! 이 전범국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7098 큰평수 좋은거 누가 모르나요? 17 지나다 2025/09/01 4,437
1737097 남편이 자기가 잘못한거라고 인정했어요 시가일 4 인정 2025/09/01 2,967
1737096 부모가 초5부터 학교 안 보낸 극우집회 나온 16살 17 헐.. 2025/09/01 3,485
1737095 EIDF 마틴슐러 시선 밖으로의 시선 2 EIDF 2025/09/01 961
1737094 청국장밥 맛있어요 4 ... 2025/09/01 2,028
1737093 뒷골(왼쪽아래)가 땡기고 하는데 4 닉네** 2025/09/01 1,131
1737092 솔직히 내 자식이지만 크면 예쁜게 덤덤해지지 않나요? 20 ㅇㅇ 2025/09/01 4,336
1737091 30살29살 자녀보험 어디에 가입해야할까요?(유병자보험) 2 2025/09/01 1,559
1737090 샐러드 먹어야 할 몸인데, 수제비나 안동국시가 땡기는... 10 점심메뉴 2025/09/01 2,776
1737089 몸이 왜 이런건지 4 2025/09/01 2,333
1737088 유튜브로 천일의 약속 다시보는데 수애 넘 이쁘네요 5 아아 2025/09/01 1,689
1737087 비트코인 제가 사니 떨어지네요 ㅎㅎ 4 지혜 2025/09/01 2,437
1737086 외고보내보신분들 조언이 절실해요 39 우유부단 2025/09/01 3,892
1737085 오늘도 하루를 살아냅니다. 3 2025/09/01 1,566
1737084 요양보호사 그만 써야겠죠? 21 . . . .. 2025/09/01 4,834
1737083 국짐 김민수, "민주당, 진정 국민 위한다면 尹부부 석.. 11 하이고 2025/09/01 2,020
1737082 기숙사 데려다주고 2 ㅇㅇ 2025/09/01 1,571
1737081 요즘 제 달리기 6 달리기 2025/09/01 1,770
1737080 올해 여러 문제가 한꺼번에 터지니 1 ... 2025/09/01 1,452
1737079 내가 대학신입생일 때는... 16 요즘 2025/09/01 2,160
1737078 안구건조증이 일시적으로 괜찮았었는데요 3 둘리 2025/09/01 1,716
1737077 색깔있는 이불 세탁 관련 조언 구합니다. 2 교활한여우 2025/09/01 912
1737076 한번도 해보지 않은 내 노후은퇴생활은 어떨까? 6 Posted.. 2025/09/01 2,556
1737075 중고나라에서 물건 팔려면 앱 깔아야 된다는데 당근이 더 나을까요.. 1 ... 2025/09/01 1,011
1737074 흰셔츠 색깔옷이랑 실수로 세탁했더니 거무스름해요 1 ... 2025/09/01 1,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