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에어컨 비닐터널 상품으로도 파네요ㅋㅋ

여름 조회수 : 3,498
작성일 : 2025-08-15 07:44:45

그전 살던 집에 작은 방은 에어컨 배관이 안되서

시스템 하자니 번거롭고 창문형을 사니마니 하다

어떤 싸이트에서 유머?던가 비닐 이어서 에어컨

냉기 방으로 배달ㅋ하는 사진들 보고 해봤었거든요

다이소 두루마리 비닐 쭉 이어서ㅎㅎ

집이 좀 어수선해지지만 무더위 더운 방보다는 

견딜만해서 꽤 유용했어요

 

근데 쿠x 쇼핑 하다 우연히 발견ㅡ

아예 상품으로 비닐 이어진거로 통도 넓직하게 나와있더라구요

지금 집은 시스템 있어서 필요 없지만 

주말주택에 요긴할거같아서 장바구니에 일단 킵ㅡ

 

당장 급하거나 시스템 설치 여건이 안되는 경우라거나..

직접 만들어도 간단하고 저런거 사서 써도 괜찮겠다 싶어서 글 써봅니다ㅎ

IP : 116.126.xxx.14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15 7:48 AM (223.39.xxx.176)

    어머나 굿 이네요 그런 게있다니요
    현재 필요한 분 꼭 있을듯
    에어컨 찬공기를 이동시켜주는?

  • 2. 원글
    '25.8.15 7:53 AM (116.126.xxx.144)

    네 제가 손수 만들어써봐서 효과는 보장 해요ㅎ
    저기 후기 보다보니 비닐소리 난다고 하는 분도 있던데
    다른 후기에 중간중간 테이프 좀 붙여주면 소리 안난다고ㅡ
    제가 만든건 소리 안난거 왜지?했더니
    저도 다이소 두루마리 비닐이 통자로 긴게 아니라
    한 장씩 테이프로 이어붙여서 소리가 안났나봐요
    암튼 재미 삼아 따라 해봤다가 유용했었어요
    단 집에 손님 초대 자제ㅋ

  • 3. ..
    '25.8.15 8:07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저 그거 써요
    방학동안 집에 있는 아들방 더워서
    바스락 소리ㅡ안나는 김장용비닐 느낌에 터널 사서 연결해줬더니 한결 시원해요
    집에 손님 자제 ㅎㅎㅎ
    저는 천장쪽으로 걸어서 만들었어요
    정수기 직원분이 이게 뭐냐고?? ㅎㅎ
    설명해줬더니 어머 울 아들 방도 필요하다고 정말 아이디어 상품이라며 가심 ㅋㅋ

  • 4. 어머
    '25.8.15 8:09 AM (211.206.xxx.191)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5. ^^
    '25.8.15 8:14 AM (223.39.xxx.176)

    원글님~여름님도 쎈쓰쟁이셔요
    어떻게 그런 아이디어를ᆢ^^

    이제는 제품으로 나왔다니 반갑겠어요

  • 6. 원글
    '25.8.15 8:19 AM (116.126.xxx.144)

    링크 하려다 혹시나 광고라실까봐 안했는데
    직접 만들어써도 간단한거니 사진 참고라도 되게
    링크 남길께요ㅎ
    https://link.coupang.com/a/cKExsn

  • 7. ..
    '25.8.15 8:22 A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쿠팡에서 뭐라고 검색하면 될까요?
    그 정도는 광고라 안 생각해요.

  • 8. 원글
    '25.8.15 8:24 AM (116.126.xxx.144) - 삭제된댓글

    위에 링크 클릭 하거나 검색창에 에어컨 비닐터널ㅡ로 쳐도나와요

  • 9. 쓸개코
    '25.8.15 8:27 AM (175.194.xxx.121)

    링크 봤는데 ㅎ 사람들 참 아이디어도 좋고 부지런하구나.. 생각들어요.
    뭐든 아이디어 짜서 응용하고 만들어 냄 ㅎ

  • 10. 그거
    '25.8.15 9:08 AM (61.105.xxx.17)

    비닐을 에어컨에 씌우는건가요

  • 11. 질문있어요
    '25.8.15 9:37 AM (180.228.xxx.194)

    그럼 원래 에어컨 있는 방은 저거 설치동안 에어컨 혜택?을 못 누리는 거죠?

  • 12. ..
    '25.8.15 9:49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다른 방에 보낼 만큼만 붙이면 되요
    원래 에어컨 있는 방도 살아야죠 ㅎㅎ
    저는 아들 사랑해서 바람구멍 60% 붙였어요
    40% 로 저는 살만하고요

  • 13. ㅎㅎㅎ
    '25.8.15 11:28 AM (211.213.xxx.201)

    원글님 덕분에
    의외의것도 알고 갑니다

  • 14. 원글
    '25.8.15 11:47 AM (116.126.xxx.144) - 삭제된댓글

    그전집 거실에 벽걸이 에어컨으로도 거실 주방은 시원했거는요
    비닐 터널을 벽걸이 에어컨 한 쪽 일부에 비닐 입구를
    이어붙이고 비닐 출구는 작은방으로ㅡ
    링크 사진보다 비닐 지름은 더 작았어도 찬 바람이 솔솔
    계속 나와주니 작은 방 정도는 전혀 안덥게 무더위 극복!
    그 집이 타워형 복도 길고 작은방까지 대각선 구조라
    비닐터널이 복도 가로지르기까지 해서 미관은 심난했지만
    급하고 더우니 그런거 개념치 않고 건너다니면서 웃었어요

    소파 벽 뒷쪽 작은방들 경우는 훨씬 깔끔?하게 설치 가능^^

  • 15. 원글
    '25.8.15 12:00 PM (116.126.xxx.144) - 삭제된댓글

    그 전집 거실에 벽걸이 에어컨으로도 거실 주방은 시원했거든요
    비닐 터널을 벽걸이 에어컨 한 쪽 일부에 비닐 입구를
    이어붙이고 비닐 출구는 작은방으로ㅡ
    위에 112님처럼요 근데 전 딸아이 40% 될까말까?ㅎㅎ
    그래도 계속 찬 바람이 공급 되니 시원하더라구요
    링크 사진보다 비닐 지름은 더 작았어도 냉기가 솔솔 계속 전달 되니
    작은 방 정도는 전혀 안덥게 무더위 극복!

    그 집이 타워형 복도 길고 작은방까지 대각선 구조라
    비닐터널이 복도 가로지르기까지 해서 미관은 심난했지만
    급하고 더우니 그런거 개념치 않고 시원한게 신기해서 건너다니면더 웃으며 지냈던 기억^^

    소파 벽 뒷쪽 작은방들 경우는 훨씬 깔끔?하게 설치 가능하겠다 싶었어요

  • 16. 원글
    '25.8.15 12:07 PM (116.126.xxx.144) - 삭제된댓글

    그 전집 거실에 벽걸이 에어컨으로도 거실 주방은 시원했거든요
    비닐 터널을 벽걸이 에어컨 바람 나오는 한 쪽 일부에(그래야 거실도 작은 방도 시원하니)
    비닐입구를 이어붙이고 비닐출구는 작은방으로(링크 사진은 전체 씌운거로 보이지만 아님)
    위에 112님처럼요 근데 전 딸아이 방으로 냉기 40% 될까말까?ㅋㅋ
    그래도 계속 찬 바람이 공급 되니 시원하더라구요
    링크 사진보다 비닐 지름은 더 작았어도 냉기가 솔솔 계속 전달 되니
    작은 방 정도는 전혀 안덥게 무더위 극복!

    그 집이 타워형 복도 길고 작은방까지 대각선 구조라
    비닐터널이 복도 가로지르기까지 해서 미관은 심난했지만
    급하고 더우니 그런거 개념치 않고 시원한게 신기해서 건너다니면더 웃으며 지냈던 기억^^

    소파 벽 뒷쪽 작은방들 경우는 훨씬 깔끔?하게 설치 가능하겠다 싶었어요

  • 17. 원글
    '25.8.15 12:10 PM (116.126.xxx.144) - 삭제된댓글

    그 전집 거실에 벽걸이 에어컨으로도 거실 주방은 시원했거든요
    비닐 터널을 벽걸이 에어컨 바람 나오는 한 쪽 일부에(그래야 거실도 작은 방도 시원하니)
    비닐입구를 이어붙이고 비닐출구는 작은방으로(링크 사진은 전체 씌운거로 보이지만 아님)
    위에 112님처럼요 근데 전 딸아이 방으로 냉기 40% 될까말까?ㅋㅋ
    그래도 계속 찬 바람이 공급 되니 시원하더라구요
    링크 사진보다 비닐 지름은 더 작았어도 냉기가 솔솔 계속 전달 되니
    작은 방 정도는 전혀 안덥게 무더위 극복!

    그 집이 타워형 복도 길고 작은방까지 대각선 구조라
    비닐터널이 복도 가로지르기까지 해서 미관은 심난했지만
    급하고 더우니 그런거 개념치 않고 시원한게 신기해서 건너다니면더 웃으며 지냈던 기억^^

    소파 벽 뒷쪽 작은방들 경우는 훨씬 깔끔?하게 설치 가능하겠다 싶었어요
    112님처럼 천정으로 설이 하면 동선도 훨씬 편해요

  • 18. 원글
    '25.8.15 12:11 PM (116.126.xxx.144) - 삭제된댓글

    그 전집 거실에 벽걸이 에어컨으로도 거실 주방은 시원했거든요
    비닐 터널을 벽걸이 에어컨 바람 나오는 한 쪽 일부에(그래야 거실도 작은 방도 시원하니)
    비닐입구를 이어붙이고 비닐출구는 작은방으로(링크 사진은 전체 씌운거로 보이지만 아님)
    위에 112님처럼요 근데 전 딸아이 방으로 냉기 40% 될까말까?ㅋㅋ
    그래도 계속 찬 바람이 공급 되니 시원하더라구요
    링크 사진보다 비닐 지름은 더 작았어도 냉기가 솔솔 계속 전달 되니
    작은 방 정도는 전혀 안덥게 무더위 극복!

    그 집이 타워형 복도 길고 작은방까지 대각선 구조라
    비닐터널이 복도 가로지르기까지 해서 미관은 심난했지만
    급하고 더우니 그런거 개념치 않고 시원한게 신기해서 건너다니면더 웃으며 지냈던 기억^^

    소파 벽 뒷쪽 작은방들 경우는 훨씬 깔끔?하게 설치 가능하겠다 싶었어요
    112님처럼 천정으로 설치 하면 동선도 훨씬 편해요

  • 19. 원글
    '25.8.15 12:12 PM (116.126.xxx.144) - 삭제된댓글

    그 전집 거실에 벽걸이 에어컨으로도 거실 주방은 시원했거든요
    비닐 터널을 벽걸이 에어컨 바람 나오는 한 쪽 일부에(그래야 거실도 작은 방도 시원하니)
    비닐입구를 이어붙이고 비닐출구는 작은방으로(링크 사진은 전체 씌운거로 보이지만 아님)
    위에 112님처럼요 근데 전 딸아이 방으로 냉기 40% 될까말까?ㅋㅋ
    그래도 계속 찬 바람이 공급 되니 시원하더라구요
    링크 사진보다 비닐 지름은 더 작았어도 냉기가 솔솔 계속 전달 되니
    작은 방 정도는 전혀 안덥게 무더위 극복!

    그 집이 타워형 복도 길고 작은방까지 대각선 구조라
    비닐터널이 복도 가로지르기까지 해서 미관은 심난했지만
    급하고 더우니 그런거 개념치 않고 시원한게 신기해서 건너다니면더 웃으며 지냈던 기억^^

    소파 벽 뒷쪽 작은방들 경우는 훨씬 깔끔?하게 설치 가능하겠다 싶었어요
    112님처럼 천정으로 설치 하면 동선도 훨씬 편한데 전 그냥 되는대로 막 바닥으로ㅎ

  • 20. 원글
    '25.8.15 12:19 PM (116.126.xxx.144) - 삭제된댓글

    전집 거실에 벽걸이 에어컨으로도 거실 주방은 시원했거든요
    비닐 터널을 벽걸이 에어컨 바람 나오는 한 쪽 일부에(그래야 거실도 작은 방도 시원하니)
    비닐입구를 이어붙이고 비닐출구는 작은방으로(링크 사진은 전체 씌운거로 보이지만 아님)
    위에 112님처럼요 근데 전 딸아이 방으로 냉기 40% 될까말까?ㅋ
    그래도 계속 찬 바람이 공급 되니 시원하더라구요
    링크 사진보다 비닐 지름은 더 작았어도 냉기가 솔솔 계속 전달
    되니 작은 방 정도는 전혀 안덥게 무더위 극복!

    그 집이 타워형 복도 길고 작은방까지 대각선 구조라
    비닐터널이 복도 가로지르기까지 해서 미관은 심난했지만
    급하고 더우니 그런거 개념치 않고 시원한게 신기해서
    건너다니며 웃으며 지냈던 기억이 나네요

    소파 벽 뒷쪽 작은방들 경우는 훨씬 깔끔?하게 설치 가능하겠다 싶었어요
    112님처럼 천정으로 설치 하면 동선도 훨씬 편한데 전 그냥 되는대로 막 바닥으로^

  • 21. ㅎㅎ
    '25.8.15 12:56 PM (182.210.xxx.178)

    진짜 필요하던건데 내년에 사서 설치해봐야겠어요.

  • 22. 원글
    '25.8.15 1:22 PM (116.126.xxx.144)

    그전 살던 집 거실에 벽걸이 에어컨으로도 거실 주방은 시원했거든요
    비닐 터널을 벽걸이 에어컨 바람 나오는 한 쪽 일부에(그래야 거실도 작은 방도 시원하니)
    비닐입구를 이어붙이고 비닐출구는 작은방으로(링크 사진은 전체 씌운거로 보이지만 아님)
    위에 112님처럼요 근데 전 딸아이 방으로 냉기 40% 될까말까?ㅋ
    그래도 계속 찬 바람이 공급 되니 시원하더라구요
    링크 사진보다 비닐 지름은 더 작았어도 냉기가 솔솔 계속 전달
    되니 작은 방 정도는 전혀 안덥게 무더위 극복!

    그 집이 타워형 복도 길고 작은방까지 대각선 구조라
    비닐터널이 복도 가로지르기까지 해서 미관은 심난했지만
    급하고 더우니 그런거 개념치 않고 시원한게 신기해서
    건너다니며 웃으며 지냈던 기억이 나네요

    소파 벽 뒷쪽 작은방들 경우는 훨씬 깔끔?하게 설치 가능하겠다 싶었어요
    112님처럼 천정으로 설치 하면 동선도 훨씬 편한데 전 그냥 되는대로 막 바닥으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6840 문신을 하는 심리는 결국 자해의 심리 21 문신 2025/08/17 5,325
1736839 고무장갑이 왼손만 네개 있어요 20 고무장갑 2025/08/17 5,252
1736838 빨래건조대고민ㅡ스텐vs분체도장 8 세렌디피티 2025/08/17 1,729
1736837 이사왔는데 수원화서역근처 야채가게 싼곳좀 6 수원 화서역.. 2025/08/17 1,756
1736836 남자 대학생.. 결혼식 신발 12 고민 2025/08/17 3,127
1736835 윤거니가 질수밖에 없는이유 4 ㄴㄷㅈ 2025/08/17 4,406
1736834 독도는 잘 지키고 있나요? 2025/08/17 838
1736833 중등 아이 영어 집에서 공부할때 교재 머가 좋을까요? 4 중등 2025/08/17 1,705
1736832 진즉 끝냈어야 할 관계 5 는 신호가 .. 2025/08/17 4,292
1736831 프로틴 제로 toppoi.. 2025/08/17 879
1736830 윤이 5명의 위인중 홍범도 흉상만 파낸 이유 13 .,.,.... 2025/08/17 5,911
1736829 저는 제가 부모님한테 뭐드렸는데 그걸 동생이랑 나누면 더 좋아요.. 43 2025/08/17 11,282
1736828 맛있는 빵집 단팥빵요.  16 .. 2025/08/17 4,565
1736827 스트레이트 보세요 4 지금 2025/08/17 3,897
1736826 먹는 백내장 약이 나왔네요 4 ㅁㄴㅇㄹ 2025/08/17 4,948
1736825 닌자 고기 구울때 에어프라이어? 그릴? 7 고기사랑 2025/08/17 2,015
1736824 쿠팡 못보던 회수백이 생겼네요 6 ........ 2025/08/17 4,292
1736823 지금 고1이요 4 고1 2025/08/17 1,660
1736822 자식을 학대하면서 양육권을 고집하는 이유 6 .. 2025/08/17 2,458
1736821 허벅지에 좁쌀 같은 게 생겼어요 3 궁금 2025/08/17 1,943
1736820 3617+4398=8015 우리나라 만세 7 하느님이보우.. 2025/08/17 2,179
1736819 기도안차네요 도이치 무죄라던 검사 5 2025/08/17 4,960
1736818 미역국을 끓여서 선물해요 69 저는 2025/08/17 14,584
1736817 형제간 차이나게 살면요 22 Ww 2025/08/17 6,696
1736816 오사카 숙소 추천부탁드려요 3 설레요 2025/08/17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