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병갈 때 검은 옷은 금기라는 댓글을 봤는데

의상 조회수 : 3,207
작성일 : 2025-08-15 07:23:27

어제 귀신 약사글(지워졌나요?)의 댓글에

문병갈 때 검은 옷은 금기라는 글이 있었는데 저는 처음 듣는 말이었는데 저만 몰랐나요?

병원이니 너무 화려하게 입고 가면 안될거라는 생각은 했지만 사실 옷색깔에는 신경 안썼어요

생각해 보니 임종이 얼마 남지 않은 환자 문병갈 때는 장례식이 연상되는 검은색은 이제 피해야겠네요

 

IP : 223.131.xxx.22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15 7:26 AM (61.43.xxx.71) - 삭제된댓글

    금시초문입니다
    앞으로도 신경 안 쓸 듯

  • 2. ...
    '25.8.15 7:33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처음듣네요

  • 3. o o
    '25.8.15 7:36 AM (223.39.xxx.176)

    문병~~ 임종이 얼마남지않은 환자분 이라고
    적혔으면 나름 의미가 있는것 같아요
    장례식이 연상된다고 그것도 맞구요

    원글은 못봐서 잘 모르겠구요

    햇볕 쨍~ 요즘같이 무더운 날 인도에 걷는
    검은양산쓰고 전체 검은 옷(긴레이스치마)
    신발, 팔토시까지 검정색으로 ~입으신 분봤는데
    아~~ 아무리 검정색 좋아해도ᆢ좀 그러네
    그냥 지나치면서 그런생각이 들긴했어요

  • 4. ...
    '25.8.15 7:46 AM (106.101.xxx.35) - 삭제된댓글

    지워진 글은 못봤고 검은옷 입고 가면 장례식 연상될 거고 특히 자식들이 입고 가면 '상복 입은 내 자식 모습이 이렇겠구나' 생각하실 것 같아서 반드시 밝은색으로 입고 갔어요.

  • 5.
    '25.8.15 7:50 AM (121.167.xxx.120)

    젊은 사람의 가벼운(완치 가능한) 입원이면 입고 가도 되지만 노인 입원 했을때는 신경쓰고 안 입고가요

  • 6.
    '25.8.15 8:05 A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앞으로 문병갈때 옷도 신경써야겠어요
    사촌 동생이 암말기였는데 차타고 다닐때 장례식장이 보이기만하면 몸서리치고 외면했어요ㅠ

  • 7.
    '25.8.15 8:18 AM (58.140.xxx.182)

    미처 몰랐던거네요.감사해요.

  • 8. ***
    '25.8.15 8:26 AM (121.165.xxx.115) - 삭제된댓글

    엄마 임종즈음해서 신경썼어요 검은옷 입으면 소름이 돋아서요

  • 9. ..
    '25.8.15 9:25 AM (58.123.xxx.253)

    그런 생각 못했어요.
    신경 써야겠네요.

  • 10. 댓글에 있던 말
    '25.8.15 2:01 PM (223.131.xxx.225)

    문병갈 때는 검은 색 옷은 금기라고만 있었어요
    이유도 안쓰고요
    전 처음듣는 말이라 궁금해서 글 올렸고요

    그래서 생각해보니 임종 앞둔 분 문병갈 때, 장례식 떠올리는 색상이라 피해야되나보다 했어요. 제 생각임
    그래도 저만 모르는 것은 아니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7455 2년 놀다가 취직 했어요 3 ... 2025/10/04 3,530
1747454 직장에서 힘든 일 있을 때 여러명에게 이야기 하며 상의 하시나요.. 7 …… 2025/10/04 1,876
1747453 최지우나 강수지처럼 곱게 늙음 늙어도 외모덕 보남유? 20 아.... 2025/10/04 5,572
1747452 쌍수 앞트임후 ㄷ자 4 시름 2025/10/04 2,552
1747451 우리나라 남자들은 미인은 분위기를 더 따져요. 24 지나다 2025/10/04 5,627
1747450 대치동 중등남아 고등 고민중인데 수시형 자사고or일반고 추천부탁.. 7 사과 2025/10/04 1,600
1747449 오래된 비싼 가죽 자켓, 버릴까요? 12 .... 2025/10/04 3,289
1747448 술 때문에 매일 13명씩 죽는다…50대 사망률 가장 높아 1 ㅇㅇ 2025/10/04 2,535
1747447 남자형제있는집 딸 9 ... 2025/10/04 2,820
1747446 남자들은 미인이라 하는데 여자들은 못생겼다 하는 이유 13 ㅇㅇ 2025/10/04 5,204
1747445 조국혁신당, 이해민, 추석인사 3 ../.. 2025/10/04 835
1747444 지금 코스트코 사람 많을까요?(고척점) 3 고척점 2025/10/04 2,204
1747443 뉴스공장 금요음악회 플레이리스트 추천이요! 4 추천 2025/10/04 1,196
1747442 오랜만에 찜질방에왔어요 1 찜질방 2025/10/04 1,527
1747441 국립중앙박물관에 왔어요. 31 .. 2025/10/04 5,992
1747440 우리들의 발라드sbs 11 ㅡㅡ 2025/10/04 3,199
1747439 역이민한 분들중에 15 ㅁㄴㅇㄹ 2025/10/04 3,196
1747438 민주당이 그동안 한 일 39 ... 2025/10/04 2,926
1747437 코스트코 송편 너무 맛있네요 14 ... 2025/10/04 5,607
1747436 질투심한 모임 엄마 32 ㅇㅇ 2025/10/04 6,382
1747435 미,일극우와 한국극우의 차이점 19 /// 2025/10/04 1,399
1747434 개신교는 왜 극우화 되었을까? 30 .... 2025/10/04 2,479
1747433 남편이 엄청 아껴 주네요 40 adler 2025/10/04 17,866
1747432 개포 레미안포레스트 대중교통 이용하기 어떤가요 12 ppppp 2025/10/04 1,996
1747431 지금도 가끔씩 가슴이 뛰고 그래요 5 휴ㅠㅠ 2025/10/04 2,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