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이초 가해학부모.. 현직경찰간부 ,검찰수사관

ㅇㅇ 조회수 : 13,141
작성일 : 2025-08-15 00:55:42

지난달 발생한 서울 서초구 서이초등학교 교사의 극단적 선택 사건에 대해 얼마 전 경찰은 “가해자 학부모의 범죄 혐의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가해자 학부모의 직업이나 배후 등에 높은 관심을 가졌다. 이후 일주일 뒤, 진짜 정체가 밝혀져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22일 오마이뉴스에 따르면 서이초 교사 사건과 관련한 소위 ‘연필사건’ 가해 학생 학부모가 경찰과 검찰 수사관인 것으로 드러났다. 가해 학생 어머니는 현직 경찰 간부이며, 아버지는 검찰 수사관이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bookviewkorea&logNo=22375391177...

IP : 211.235.xxx.39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발
    '25.8.15 12:56 AM (79.235.xxx.47)

    82 공지 지키세요.
    왜 매번 공지를 안지키나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945163

  • 2. 엄마
    '25.8.15 12:57 AM (211.235.xxx.39)

    포렌식 담당 경찰관이라고 하더군요.
    서이초사건 뒤 얼굴 직업 공개된 잡지도 있었습니다

  • 3. 근데
    '25.8.15 1:04 AM (211.117.xxx.159)

    이사건은 가해자부모보다 피해자부모가
    더 큰문제였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그피해자엄마가 교무실로 찾아오고
    전화도 해서 막말하고 난리피웠던 거 아닌가요?

  • 4. 알바
    '25.8.15 1:05 AM (211.235.xxx.39) - 삭제된댓글

    풀기 시작했나봐요...

  • 5. ㅇㅇ
    '25.8.15 1:13 AM (211.235.xxx.39) - 삭제된댓글

    ㄴ가해자 관계자세요?

  • 6. 맞아요
    '25.8.15 1:14 AM (223.38.xxx.116)

    가해자보다 피해자 부모가 선생님을 더 괴롭힘
    밝혀진 경찰 부모는 최하 꼬리자르기고 정작 젤 악질인 부모가 안나옴

  • 7. ??
    '25.8.15 1:16 AM (211.235.xxx.39) - 삭제된댓글

    그런데 왜 다들 가해자 부모 얘기만 하죠?

  • 8. 근데
    '25.8.15 1:17 AM (211.117.xxx.159) - 삭제된댓글

    뭔 알바요?

  • 9. ??
    '25.8.15 1:17 AM (211.235.xxx.39)

    그런데 왜 다들 가해자 부모 얘기만 하죠? 피해자 부모가 더 심했으면 피해자 부모 얘기가 나왔을 텐데요.

  • 10. 위키
    '25.8.15 1:22 AM (211.235.xxx.39)

    1. 서이초는 학부모 민원이 너무 많았으며, 많은 수가 법조인의 민원이었다.
    2. 고인의 학급에 공격적인 학생이 있었다.
    3. 고인의 학급 학생이 연필로 뒷자리에 앉은 학생의 이마를 긋는 사건이 있었다.
    4. 그 일로 가해/피해자의 학부모가 고인의 개인 휴대전화로 수십 통의 전화를 했다.(학폭 가해/피해자 부모의 민원)
    5. 고인의 번호를 알려준 학교관계자는 없었다. 이를 계기로 고인은 개인 휴대전화 번호를 바꾸려 했다.
    6. ‘선생님 때문이야’라고 수업 시간에 소리를 지르는 학생이 있었다. 고인은 출근할 때 그 학생의 환청이 들리는 것 같다고도 했다.
    7. 가해 학부모가 교무실로 찾아와 고인에게 ‘애들 케어를 어떻게 하는 거냐,’, ‘당신은 교사 자격이 없다.’고 발언했다.
    8. 고인은 성실했고, 작년보다 10배 힘들다고 토로했다.
    9. 학교에서 모든 교사에게 함구를 지시했다.

    https://namu.wiki/w/%EC%84%9C%EC%9A%B8%EC%84%9C%EC%9D%B4%EC%B4%88%EB%93%B1%ED%...

  • 11. 위키
    '25.8.15 1:23 AM (211.235.xxx.39)

    가해 학부모가 교무실로 찾아와 고인에게 ‘애들 케어를 어떻게 하는 거냐,’, ‘당신은 교사 자격이 없다.’고 발언했다.

  • 12. 위키
    '25.8.15 1:24 AM (211.235.xxx.39)

    서이초 교사 사망 사건과 관련 소위 '연필사건' 가해 학생 학부모가 경찰청 본청 소속의 현직 경찰과 검찰수사관이라는 의혹이 있다. # # #

    유족 측 법률대리인 문유진 변호사[6]는 “(연필 사건의) 가해 학생 학부모가 선생님에게 자신이 간접적으로 경찰임을 밝히는 취지의 발언[7]을 한 것을 발견했다”고 전했으며, 경찰의 발표에 대해서는 “고인의 휴대전화 수발신 목록 정보공개 청구를 했지만 아직 수사 중이어서 줄 수 없다고 한 게 경찰”이라며 “그런데 (학부모의) 혐의가 없다는 발표는 왜 했는지 의문이 생긴다”고 지적했다.

    이에 경찰 측은 "기자간담회에서의 답변은 최종 종합 수사결과 발표가 아니고 기자들의 질문에 대해 당시까지 확인된 내용을 토대로 답변한 것"이라는 황당한 핑계를 내놓았다. 즉 발표 당시에는 학부모가 연락한 정황을 찾지 못해서 ‘연락한 적이 없다’고 공표했으나 뒤늦게 갑자기 찾았다는 말인데, 당연히 말도 안 되는 변명이라[8] 경찰 내부에서 이 사건을 고의적으로 덮으려는 정황만 더욱 짙어졌다.

    서울시교육청이 이르면 이번 주 안에 숨진 교사의 공무상 재해 신청 절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망한 교사의 공무상 재해는 유족이 교사가 소속됐던 교육지원청에 신청하면 공무원연금공단을 거쳐 인사혁신처에서 최종적으로 승인된다. 서이초 교사 유족이 공무상 재해 신청을 원하고 있어 서울시교육청은 이런 절차를 최대한 지원하겠다는 입장이다. 현행법에 따라 교사 등 공무원이 공무상 질병이나 부상으로 재직 또는 퇴직 후 3년 이내에 사망했다고 인정받는 경우, 유족에게 기준소득월액 평균액의 24배의 보상금이 지급된다.

    PD수첩에서 다루었다. 전반부 후반부 10분컷 Full

  • 13. ...
    '25.8.15 1:25 AM (115.41.xxx.13)

    제대로 수사했으면 하는 사건이에요

  • 14. 근데
    '25.8.15 1:26 AM (211.117.xxx.159)

    그거야 신원이 밝혀진 게 가해자부모고
    애초에 연필로 찌르지 않았으면
    그런 안타까운 일도 없었었을테니까
    그런 거 아닐까요?

  • 15. 위키펌
    '25.8.15 1:27 AM (211.235.xxx.39)

    동일한 날 방송된 PD수첩에도 똑같은 내용이 나왔는데, "해당 학부모가 학급 소통 어플로 '누구도 경찰에 같이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여 확실하지 않지만 본인의 정체를 (간접적으로) 드러낸 것 같다. (변호사 본인은) 이 학부모가 경찰로 보인다. 당시 서이초 교사 또한 경찰임을 인지하고 있었고, 이런 상황에서 7월 12일에 해당 학부모가 '사실관계 확인이 필요하다', '내 아이의 평판이 걱정된다'고 계속 압박하는 발언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변호사가 PD수첩과의 인터뷰에서 발언하였다.
    [8] 경찰 측에서 통신사에 통화기록을 요청하기만 해도 바로 리스트가 쭉쭉 나온다. 애초에 영장이 없어서 통화기록을 요청하지 못해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고 했다면 모를까, 확인했는데도 불구하고 ‘없다’고 했다가 뒤늦게 말을 바꾼 것은 100% 거짓말이다. 당장, 본 사건과 비슷한 시기에 터진 전국 각지 칼부림 예고 사건들에 대해 경찰 측이 어떤 방식으로 몇시간 며칠만에 대처했는지 비교해보면 답이 나온다.

  • 16. 수사공정성
    '25.8.15 7:13 AM (104.28.xxx.37)

    경찰도 드라마처럼 많이 싹었나보네요

    저런 수사할때는 더 공정허게 해야 하는데.......
    신이 계시다면 나중이라도 돌아가신 분 한을 풀어드릴 수 있길요

  • 17. 이 사건
    '25.8.15 9:50 AM (106.102.xxx.249)

    진짜 이상했어요
    가해자가 꽁꽁 숨겨지고
    피해자 불쌍

  • 18. 부모
    '25.8.15 1:05 PM (122.44.xxx.103) - 삭제된댓글

    가해자 아이 부모의 부모가 힘깨나 쓰는 위치더라구요
    피해자도 그렇고 선생님 너무 가여워요. 저런 무개념 악마들한테...ㅠㅜ
    저러고 자식이 잘될까 싶네요.

  • 19. 부모
    '25.8.15 1:06 PM (122.44.xxx.103)

    가해자 아이 부모의 부모가 힘깨나 쓰는 위치라더라구요
    피해자도 그렇고 선생님 너무 가여워요. 저런 무개념 악마들한테...ㅠㅜ
    저러고 자식이 잘될까 싶네요.

  • 20. 첫댓 뭔가요
    '25.8.15 5:51 PM (49.1.xxx.69)

    이런 뉴스 글도 82 규칙에 어긋나는건가요?

  • 21. 첫댓
    '25.8.15 5:52 PM (106.102.xxx.154)

    홧병이신듯;;;
    고정하소서
    부드럽게 지적해주소서

  • 22. 이분
    '25.8.15 7:16 PM (79.235.xxx.199)

    매번 이렇게 공지 위반하셔고 그래요.



    안녕하세요, 82cook 입니다.



    최근 저작권자의 법률대리인들로부터 82cook 자유게시판 등에 뉴스기사 등을 무단게재하는 일이 잦다며 시정을 요구하는 통지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각 뉴스 매체의 기사나 사진을 원글로 게재하는 것은 물론이고, 댓글로 전재하는 것도 금지되고 있습니다.
    또한 출처를 밝히신다고 해도 무단 게재에 해당됩니다.

    신문 방송 통신 등의 기사를 포함한 타인의 저작물을 부분 인용하거나 링크가 아니라,
    무단게재할 경우 저작권법 위반으로 민형사상 책임을 지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최근들어선 일부 법률대리인들이 언론사 등 저작권자와 계약을 맺고 모든 웹사이트 등을 대상으로 철저히 관찰 조사해 법적 조치를 취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뉴스나 기타 타인의 저작물들을 퍼오고 싶으시다면 반드시 링크만 게재해주시기 바랍니다.

    원문 자체를 그대로 복사해오시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회원 여러분께선 이 점 유념하시고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했다는 이유로 민형사상 책임을 지는 일이 없도록 해주십시오.

    아울러 82cook.com은 앞으로 문제가 될만한 게시물이 눈에 띄면 사전 별도 통고없이 삭제할 예정입니다.
    이 점 널리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 23. ㅇㅇㅇ
    '25.8.16 12:21 AM (211.234.xxx.122)

    저는 새롭게 알게된 내용들이 많아서 오히려 원글께 감사드려요
    자세히 보니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는 내용들이 많네요
    사실 서이초 사건은 자꾸 묻혀지는듯해서 안타까운데 이렇게 드러내는 글이 오히려 반갑네요
    무슨 대단한 위반내용인줄?알았네요
    왜그리 벌컥 하시는분이 계신지 이해가 안갑니다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8693 한달동안 저녁 안먹고 5시 이후 금식 했는데 1kg 10 다이어터 2025/09/06 5,409
1738692 교정치과에서 교정하는데 치간삭제 하는거 다 그래요? 8 ... 2025/09/06 1,726
1738691 김냉에 식재료 정리는 어떻게 해야 편히 사용할까요? 5 2025/09/06 1,562
1738690 목걸이 줄이 끊어졌는데요 4 ㅇㅇ 2025/09/06 1,830
1738689 앞니가 작아짐( 레진) 하려니까 교정 권유 받음, 52세 6 은이맘 2025/09/06 1,737
1738688 스타벅스 리저브 매장은 그냥 들어가면 되나요? 7 어렵다 2025/09/06 3,169
1738687 조국이 김영삼대통령이랑 오버랩 26 ..... 2025/09/06 2,608
1738686 1세대 유튜브 대도서관 사망.......... 46 d 2025/09/06 24,032
1738685 이사가는데 고추장 담았던 큰플라스틱통 같은거 다버리고가는게 맞죠.. 2 바다 2025/09/06 1,751
1738684 송하윤 학폭은 10 현소 2025/09/06 6,039
1738683 신세계 강남점.토요일 주차 17 ㅗㄱㄷㅊㅂㅅ.. 2025/09/06 2,783
1738682 나트랑갑니다 7 나트랑갑니다.. 2025/09/06 2,256
1738681 국민연금 수령액이 많으면 기초연금이 깎이나요? 7 2025/09/06 3,004
1738680 중고나라 결제방식 3 ... 2025/09/06 1,017
1738679 유튜버 대도서관 자택서 사망한 채 발견 17 속보 2025/09/06 17,060
1738678 논산훈련소 보내셨던 분들, 휴대폰 자유시간이 몇시인가요? 7 문의 2025/09/06 2,281
1738677 시모와 갈등이 극심해지자 시아버지가 말했다. 27 .. 2025/09/06 7,614
1738676 도그쇼? 영상인데 감동이네요 1 2025/09/06 1,221
1738675 고구마칩은 악마의 과자네요 7 ........ 2025/09/06 2,812
1738674 권성동 묻힌거요 11 ㅇㅇ 2025/09/06 2,721
1738673 "윤석열•김건희가 마약사업 했다" 백해룡 충격.. 8 ........ 2025/09/06 2,819
1738672 그래요 다시 광장으로 나갈 생각합니다. 16 그렇죠 2025/09/06 3,495
1738671 “ㅂㅅ들아” 에 묻힌 어제 법사위 48억 10 ㅇㅇ 2025/09/06 4,087
1738670 패션에 목숨거는 중년 38 어떤가요 2025/09/06 8,519
1738669 길거리 헤어롤보다는 거리 흡연논란을 53 재밌네요 2025/09/06 3,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