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국책 불태웠다던 사람들은 조국 출소 보며 무슨 생각을 할까요?

.. 조회수 : 2,808
작성일 : 2025-08-15 00:16:40

' 조국의 시간' 불태운 이낙연 지지자 "안녕히 가세요" 
http://news.v.daum.net/v/20211014095831280

조국 '이낙연 승복' 글에 李 지지자 원성
한 네티즌 "넌 이제 아웃이다" 책 찢기도


일부 이낙연 전 대표 지지자들은 조국 전 장관의 저서 ‘조국의 시간’을 훼손하며 분노의 감정을 표출했다. 한 트위터 이용자는 ‘조국의 시간’을 가스불로 태우는 사진을 게재한 뒤 “안녕히 가세요”라고 적었다. 또 다른 이용자는 찢겨진 ‘조국의 시간’ 표지 사진을 올린 뒤 “조국이 드디어 이재명 지지선언했네. 그동안 어떻게 참았냐”고 썼다.

한 네티즌은 조 전 장관 페이스북에 게시물에 “내가 너 응원하려고 서초동 다녔냐. 변호사비 도움 되라고 책 50권 샀냐. 본색 드러내서 고맙다. 넌 이제 아웃이다”라는 댓글과 함께 갈기갈기 찢긴 ‘조국의 시간’ 책 사진을 첨부하기도 했다.

IP : 211.234.xxx.1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때 못잊죠
    '25.8.15 12:17 AM (211.234.xxx.10)

    http://news.v.daum.net/v/20211014095831280

  • 2. 지옥문
    '25.8.15 12:17 AM (180.38.xxx.96)

    거니 허벅지 보고 침흘리고 있을것 같아요.
    이런 인간들은

  • 3. 진짜
    '25.8.15 12:18 AM (114.200.xxx.141)

    지지자일까 싶네요
    하도 조작된 여론을 만드는것들이 많아서

  • 4. 文派 맞아요?
    '25.8.15 12:20 AM (211.234.xxx.10)

    '조국 수호' 그곳서 친문과 함께한 尹 "오해 있었지만 지지 감사" - https://www.joongang.co.kr/amparticle/25052066

    문파(文派)들은 윤 후보에게 '서초의 빚'이 있는데 오늘 그 빚을 갚겠다"
    이 대표가 "빚을 갚겠다"고 말한 대목에선 집회 참가자들 사이에서 '미안하다'는 외침이 나오기도 했다.

  • 5. 저 사람들은
    '25.8.15 12:23 AM (211.234.xxx.10)

    지금도 윤석열을 지지하며
    조국 대표와 이재명 대통령을 욕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 6. 저는
    '25.8.15 12:27 AM (118.71.xxx.118)

    공지영작가 지금 이렇게 다 거짓으로 밝혀진 지금 어떤입장인지.
    조국에 실망하며 진중권에게 미안하다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8804 권성동 오늘 표결아니예요 현소 2025/09/09 1,318
1738803 이젠 뷔페 못가겠어요 9 ㅇㅇ 2025/09/09 6,693
1738802 할머니 돌아가셨을때 6 103308.. 2025/09/09 2,616
1738801 편스토랑 김강우 제육볶음 맛이 엄청 찐합니다 5 카라멜 2025/09/09 3,960
1738800 튀르키예 다신 안가요 33 ㄴㄴ 2025/09/09 21,499
1738799 출산 예정 이주전 갑자기 유도분만 하기도하나요? 6 2025/09/09 1,475
1738798 직원이 높은 사람만 나가면 책상마다 다니면서 수다 5 직원 2025/09/09 3,020
1738797 손질돼서 파는 조기나 굴비도 있나요? 2 ..... 2025/09/09 1,270
1738796 깻잎순 그냥 먹을뻔 1 2025/09/09 2,563
1738795 육회는 괜찮나요? 6 건강상 2025/09/09 1,998
1738794 우리 국민 체포 감금한 트럼프 규탄 및 석방 촉구대회 | 9/8.. 14 __ 2025/09/09 1,718
1738793 작년에 썼던 수시 다시 쓴다면? 4 서성한 2025/09/09 1,665
1738792 티크 나무 테이블에 물이 닿으면 때처럼 밀리는데 3 ㅇㅇ 2025/09/09 1,079
1738791 괜찮은 소스 레시피 발견했어요. 6 ... 2025/09/09 2,942
1738790 부산 조수미 공연 알려주신거 감사해요. 4 관람 2025/09/09 1,993
1738789 10년 동안 거의 매일 등산하며 생긴 능력? 7 건강 2025/09/09 4,115
1738788 남편이 2년전 기억을 못해요 9 어머 2025/09/09 4,116
1738787 핸드폰 배터리가 빨리 닳으면 1 ㅁㅇ 2025/09/09 1,555
1738786 딸에게 창피함이 없는 건 본인과 동일시해서 그런가요? 17 00 2025/09/09 3,723
1738785 염치없지만 기도 부탁드려도될까요? 31 ........ 2025/09/09 3,029
1738784 매불쇼 신인규 나왔네요 40 에잇 2025/09/09 4,996
1738783 신랑이라는 호칭 52 ㅁㅁㅁ 2025/09/09 4,733
1738782 펌] 금천, 구로쪽을 "지나가기만 했어도" .. 4 ... 2025/09/09 4,024
1738781 자녀 결혼식..혼자 가기 뻘쭘한데..어떡하죠? 26 예전직장상사.. 2025/09/09 5,563
1738780 전기밥솥에 밥 할 때 그 전 밥 재활용하세요? 27 ㅁ므 2025/09/09 3,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