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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MBC 클로징 멘트 역시 예리하네요

... 조회수 : 6,022
작성일 : 2025-08-14 20:56:45

윤석열 구치소 들어가고

지는 자유의 몸으로 오만데를 다 싸돌아 다니면서

단 한번도 남편 면회는 안갔죠 

근데 그런 사람이 

내가 남편과 다시 살 수 있을까? 

이런 말을 한다고요?

 

 

부부로서 책임감이나 최소한의 의무감도 없는 주제에, 부부로서의 정이 애절한 듯한 멘트를 내뱉는다는 건 모순도 이런 모순이 없네요ㅋㅋ

IP : 211.234.xxx.21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5.8.14 9:04 PM (211.218.xxx.143)

    그러게요
    아이 빌리브 시즌 2 인줄 ㅋㅋㅋ

  • 2.
    '25.8.14 9:06 PM (211.234.xxx.176)

    연극성 인격장애 건희답다

  • 3. 저는
    '25.8.14 9:07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같이 살고싶다는 뜻이 아니라
    끊어내야지 않겠냐고 끝까지 자기를 정당화 하는 뜻으로 읽었어요.
    애초 부부라고 생각도 안 했을 건데요 뭐.

  • 4. 여태
    '25.8.14 9:13 PM (175.115.xxx.131)

    그러고 살아왔나봐요..
    그러면 다 넘어가줬나?무서운 ㄴ

  • 5. ㅡㅡ
    '25.8.14 9:23 PM (112.169.xxx.195)

    내란수괴 구속 풀렸을때
    한집에 같이 있기 싫어서
    아크로비스타 지하 코바나 콘텐츠 가있었던 거죠.
    집이 좁네 어쩌구 하면서.
    이혼각이에요

  • 6. 진짜 신기해요
    '25.8.14 9:27 PM (125.248.xxx.135)

    입만 열면 거짓말

    이게 가능하다는 게 @@@@

    저 여자에게 진실은 숨 쉰다

    는 것 뿐임 @@@@


    범죄심리학자 범죄프로파일러 교육학자 의학자
    등등
    모두 같이 연구할 필요가 있어요

  • 7. 그냥궁금한거져
    '25.8.14 9:34 PM (218.50.xxx.164)

    다시 살수 있을까?
    없으면 새남자 알아보게

  • 8. 수많은
    '25.8.14 9:50 PM (106.101.xxx.240)

    강아지 고양이들은 누가 돌볼지 애들이 무슨죄여

  • 9.
    '25.8.15 12:23 AM (49.168.xxx.233)

    가래침 뱉으며 말했을수도~ 이 새*랑 살야야돼? 이러면서..

  • 10. 마음은
    '25.8.15 1:58 AM (121.138.xxx.34)

    백번도 더 버리고싶었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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