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명품을 잘 안 사는 분위기인가 봐요

.... 조회수 : 7,352
작성일 : 2025-08-14 19:44:21

요즘 청년들은 명품에 우리 세대 젊었을때만큼 집착하지 않는 거 같아요 
옷도 우리때는 포멀룩도 많고 거기에 걸맞게 가죽가방 하이힐 종류별로 갖췄었는데 
요즘 대부분이 케주얼이고 판매사원들이나 정장입고 IT 회사들 출근룩만봐도 예전에는 상상도 못할 복장이고 밖에 다녀보면 대부분이 EVA폼 소재거나 운동화예요
거기에 명품 가죽 가방이 어울리지도 않으니 이도저도 아닐바에는 그냥 에코백 
명품도 아예 끝판으로 가던지 분위기가 많이 바꼈네요 

IP : 211.234.xxx.15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14 7:46 PM (39.114.xxx.243)

    특히 여성들 운동화 출근룩 너무 좋아요!!

  • 2. ..
    '25.8.14 7:49 PM (115.143.xxx.157) - 삭제된댓글

    명품 이태리장인이 만든줄 알았는데
    중국인 노동자 착취해만든 원가 7만원짜리 라잖아요
    누가사요..ㅠㅠ

  • 3. ..
    '25.8.14 7:49 PM (115.143.xxx.157) - 삭제된댓글

    중국에서 바로 파는 가품 37만원짜리가 차라리 윤리적인 소비에요

  • 4.
    '25.8.14 7:55 PM (115.138.xxx.158)

    제 큰애 그런거 관심 없는데
    제가 하나씩 사 줘요
    5ac 르메르 막스마라겨울옷 알라이아 더로우 등등
    근데 많이 못 알아보겠죠 ㅋ

  • 5. 요즘
    '25.8.14 7:55 PM (106.101.xxx.37) - 삭제된댓글

    연애 결혼을 안하니 꾸미질 않는것 같아요.
    결혼할때 예물로 다들 명품백 받았었는데
    결혼을 안하니.

  • 6. ㅎㅎㅎㅎ
    '25.8.14 8:03 PM (121.162.xxx.234)

    아닌데요
    에전처럼 나 뭐요 스타일들이 아닌거지
    소비력은 어마라 높아요
    근데 정말 몰라서요
    진짜 이태리 장인이 만든줄 아셨던 건가요?

  • 7. ...
    '25.8.14 8:06 PM (39.125.xxx.94)

    작년까지만 해도 우리나라가 1인당 명품 구매액 1위였어요

    전세계적으로 명품 구매가 확 줄어든 건 사실이에요
    LVMH 회장이 전세계 1위 부자였는데
    요즘 매출이 30퍼센트 정도 감소했다고 하니.

  • 8. 하루만
    '25.8.14 8:21 PM (115.143.xxx.157)

    예물로 받았다는분들은 부잣집 며느리들

  • 9. 38님
    '25.8.14 8:23 PM (14.50.xxx.208)

    중국쪽 러셀러들이 많아서 우리나라 1인당 명품 구매액이 1위로 알고 있어요.

    아예 사업으로 하는 애들 몇몇 알아요. ㅠㅠ

  • 10. 요즘
    '25.8.14 8:33 PM (220.72.xxx.108)

    로고플레이는 줄었죠. 아는 사람만 사는 명품이 더 많이 는 듯 해요.

  • 11. ㅇㅇ
    '25.8.14 8:39 PM (1.225.xxx.133)

    로고 보이면 우선 촌스러운 느낌이더라구요

  • 12. 좀 지나갔죠
    '25.8.14 8:41 PM (116.120.xxx.216)

    알고보니 뻥튀기. 이미지 메이킹. 명품 드는 거 좀 부끄러운 줄 알아야해요. 저는 명품에 대한 우리나라 여자들의 맹목적 구매 이젠 좀 그만둘 때도 되지 않았나싶어요.

  • 13.
    '25.8.14 8:54 PM (211.234.xxx.176)

    명품자랑도 이젠 촌빨 날리는

  • 14. ㅡㅡㅡㅡ
    '25.8.14 10:03 P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프로포즈할때 명품백 주던데
    그새 바뀌었나요?

  • 15. 돈이 없어
    '25.8.14 11:26 PM (61.105.xxx.165)

    골프도 안 하고
    캠핑도 안 하고
    오직 러닝만...

  • 16. 흥미
    '25.8.14 11:48 PM (220.117.xxx.35)

    떨어져요
    요즘 실용화된 좋은것들이 많아서
    다 한때임
    덧없다

  • 17. ....
    '25.8.15 9:13 AM (124.49.xxx.13) - 삭제된댓글

    중국인들이 자국에서 리셀하려고 사제끼니 오픈런하고 덩달아 한국인들까지 오픈런 하지 않으면 못사는 분위기 진짜 광풍 불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8711 60대 여성 헬스하시는 분 질문 8 ㄱㄱ 2025/09/06 3,160
1738710 현관바닥 공사만 해도 가능하죠? 4 2025/09/06 1,449
1738709 엘레비트가 일반종합영양제 차이가 뭘까요? 3 .. 2025/09/06 948
1738708 이혼 사실 직장에서 말씀 하시나요? 14 2025/09/06 4,399
1738707 내가 믿는게 아니었는데 거ㄸ절이 2025/09/06 1,186
1738706 결국 선민의식은 다 갖고 있는 모양 15 ㅓㅓㅗㅎ 2025/09/06 4,111
1738705 갑자기 테니스 팔찌가 사고 싶어졌어요 12 로이드 2025/09/06 3,846
1738704 갑자기 제주가요. 13 제주무엇 2025/09/06 3,067
1738703 이유가 뭘까요? 5 0 2025/09/06 1,630
1738702 전어 집에서는 어떻게 구우세요? 4 A 2025/09/06 1,425
1738701 흑염소즙 어디서 구매해야하나요? 12 푸른바다 2025/09/06 2,106
1738700 “강남 집값 재앙 닥친다?”...38.7%, 이런 수치는 처음 13 ... 2025/09/06 6,873
1738699 난소에 혹, 자궁에 혹이 있대요. 8 자궁 2025/09/06 2,814
1738698 부산, 제주도 맛집 추천해주세요. 4 코코 2025/09/06 1,995
1738697 중학교 내신 얼마나 준비해야 하나요 10 ㅇㅇㅇ 2025/09/06 1,634
1738696 법사위에서 나라가 뒤집어질 일들이 있어도 언론들은 조용하네요 23 .... 2025/09/06 4,047
1738695 운동화를 신으면 복숭아뼈에 닿아요 6 운동초보 2025/09/06 2,417
1738694 장애학생 현장체험 도우미 알바 후기 13 아이고어깨야.. 2025/09/06 4,294
1738693 자식이 성장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고 싶었는데 슬퍼요. 15 눈물나 2025/09/06 6,616
1738692 알콜중독자에 부인말은 잘듣고 9 부자되다 2025/09/06 3,231
1738691 북마크 3 2025/09/06 1,061
1738690 Mocca - I Remember 1 뮤직 2025/09/06 1,089
1738689 빅아일랜드 추천허시는 분들 4 .. 2025/09/06 1,596
1738688 회사동기가 맨날 아들 잘생겼다고자랑해서 16 ........ 2025/09/06 6,992
1738687 은퇴후 살곳 2 ... 2025/09/06 2,9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