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습지 선생님...

.... 조회수 : 2,236
작성일 : 2025-08-14 16:23:07

학습지 선생님이 아이에게 칭찬도 잘하고..  정말 좋으세요

문제는..  비오는날은 수업을 안하시는데..

비가 갑작스럽게오고 스콜성으로 오니 이동하기 힘드시다고 다음에보강 잡자고 하시는데...

잊어버리시고 보강을 안잡으시고 그냥 넘어가시려고 하는데..

제 입장에서는 인간적으로 친한건 친한거고. 1회분 환불이든 보강이든 해주셔야 하지않나란 생각인데...

 

비올때마다 이러시니 

한번은 제가 뭐라하니. 저희집오셔서는 

콜도 안잡히는 이길을 혼자걸으면서 이집은 오지말아야겠다고 말씀하시는데...

 

제가 비오는날. 수업 안하는거 가지고 뭐라하는건 아니고 비와서 못오는건 그렇다쳐도 보강이든 1회분 환불 이야기 해도 될까요 ㅜㅜ

IP : 124.49.xxx.3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14 4:25 PM (58.230.xxx.254)

    꼭 하셔야죠
    비오는 날이라고 수업 안하는 것도 이해가 안가지만요

  • 2. ㄹㄷ
    '25.8.14 4:29 PM (210.222.xxx.250)

    비오고 눈오고 다 빠지면;;;

  • 3. 이제
    '25.8.14 4:31 PM (58.29.xxx.247)

    그 선생님하고는 인연이 끝났다고 봐요
    비올때마다 수업 취소라니...말도 안되요
    콜도 안잡히는 이 집은 오지말아야 겠다니
    그만두고 싶어서 눈치 채시라고 그러는듯
    선생님을 바꾸든 학습지를 바꾸든 하셔야겠어요

  • 4. 원글님
    '25.8.14 4:31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비 오는 날 수업 안 하는거 가지고 뭐라고 하셔야 합니다.

  • 5.
    '25.8.14 4:43 PM (59.16.xxx.198)

    웃기네요 저런 샘 처음 보네요
    센터나 본사에 전화하셔서 샘을 바꾸시거나
    브랜드를 바꾸시거나 하셔야죠
    기본이 안되어 있네요

  • 6. ..
    '25.8.14 4:59 PM (219.248.xxx.37)

    30년전 학습지 교사 잠깐 했는데
    이거 읽고 헉 했어요.
    재난상황도 아닌데 비온다고 수업을 빠지고
    보강도 안한다구요?
    당장 그만두고 지점 관리자한테 전화하셔서 환불 받으세요.이런 경우는 처음 봐요

  • 7.
    '25.8.14 5:07 PM (58.123.xxx.205) - 삭제된댓글

    엘베없는 건물 4.5층이거나 교통불편한 지역은
    맡기 싫어도 담당구역이면 맡을 수 밖에 없는데
    그래도 비온다고 수업을 미루는건 너무하네요
    회원측에서 그만 두길 바라는거 같은데
    그런 마음으로 얼마나 잘 가르칠까 싶어요
    이 참에 다른 데로 옮겨 보세요

  • 8. 아이고
    '25.8.14 5:47 PM (218.154.xxx.161)

    말도 안됩니다. 자질이 없는 학습지강사.

  • 9. 가능하면
    '25.8.14 5:48 PM (221.153.xxx.127) - 삭제된댓글

    그만 두세요. 바꿀수 있으면.
    학습지 쌤들은 회원유지 엄청 신경쓰시는 것 같던데,
    그쌤은 회원이 넘치나 보네요.

  • 10. ....
    '25.8.14 6:29 PM (14.33.xxx.51)

    그만두시고 지역사무실? 같은데 전화해서 관리자한테 이유는 말씀하세요.
    교통 불편한 곳에 혼자 떨어져 있는 아이, 솔직히 수업하기 싫은 마음은 이해되는데 그렇다고 그렇게 무례하고 무책임하게 하면 안되죠.

    저도 30년 전 학습지 교사 했었는데 여름에 비 오는 날은 학생 어머니들이 수건이나 발매트 챙겨주시는 것도 신경 쓰여서 발 수건 하나 들고 다니면서 닦고 들어갔어요.

  • 11. 헉스
    '25.8.14 9:39 PM (125.186.xxx.182)

    저 15년차 현직인데 폭우.폭설이 쏟아져도 맨발 젖어가며 문앞에서 준비해간 수건으로 발닦고 양말신고
    한번도 빠져본적없어요.나중에 보강$가는게 더 귀찮.
    같은 학습지 아니길요
    자질 없는쌤에 그걸 또 오지말아야겠다고 말하는 쌤이라니 당장 바꾸세요

  • 12. sany
    '25.8.15 8:00 AM (125.240.xxx.10)

    콜도안잡히는이길은 이라는말을들으니 지역의특수성이있는듯해요ㅡ
    차가없음 택시타고들어와야하는 근데또택시가안다니는

  • 13. ....
    '25.8.15 9:14 AM (124.49.xxx.33) - 삭제된댓글

    서울한복판이예요... 뉴타운이구요
    스콜성비가와서 사람이 갑자기 안다녔나부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0757 카페인데 너무 떠드는 사람들 12 어때요? 2025/08/15 3,728
1730756 저 지금 미용실 거울.. 3 못난이 2025/08/15 2,874
1730755 나경원 "尹 2평 독방 갇혀…국제인권 문제될수도&quo.. 40 ... 2025/08/15 5,632
1730754 나이드신분 도미노피자 뭐가 좋을까요 5 2025/08/15 2,336
1730753 기분전환하고싶은데 뭘할까요 6 산들산들 2025/08/15 2,420
1730752 주식 두산에너빌리티 어떨까요? 10 초보 2025/08/15 4,505
1730751 딸한테는 돈주기 아깝다는 거죠? 12 2025/08/15 5,666
1730750 쿠팡에서 천원 이천원짜리 1개만 주문해서 받고 그러시나요? 6 ........ 2025/08/15 2,815
1730749 오른쪽 중지가 아프려고해요 2 2025/08/15 1,173
1730748 윤정권때 지지율 운운했던게 제일 웃겨요 8 I9 2025/08/15 2,162
1730747 방마다 에어컨 있으면 여유있는건가요 18 jay 2025/08/15 5,117
1730746 더쿠/광복 80주년 보그 한복화보 4 ㅇㅇ 2025/08/15 3,147
1730745 예민하고 편식하는 아이 둥글하게 키운 방법 17 2025/08/15 3,145
1730744 제가 포르투 여행 가서 놀란 점 15 미세스씨 2025/08/15 8,379
1730743 딸 아들 식성이 다르면 어찌하나요? 21 덥다덥 2025/08/15 2,649
1730742 마트표 국산콩물 어떤게 맛있나요 4 땅지맘 2025/08/15 1,768
1730741 스포 많음 주의! 파인 끝까지 다 보신 분 여배우 관련 질문 있.. 9 파인 2025/08/15 2,728
1730740 옥수수가 변비에 효과가 있나요? 3 .. 2025/08/15 2,245
1730739 양파를 즙을 내어 종일 고았더니.. 8 와우 2025/08/15 3,448
1730738 27기 나솔 16 .. 2025/08/15 4,139
1730737 웃김)강아지들이 커뮤니티를 한다면 4 미잫ㅈ 2025/08/15 2,347
1730736 정말 아까운 드라마 있으세요? 26 ... 2025/08/15 5,931
1730735 사춘기 아이들 다 이런가요? 10 서운 2025/08/15 2,841
1730734 접영 웨이브가 안돼요 10 ... 2025/08/15 2,083
1730733 조국혁신당, 이해민,살면서 이렇게 행복한 광복절은 처음입니다. 10 ../.. 2025/08/15 2,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