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학습지 선생님...

.... 조회수 : 2,102
작성일 : 2025-08-14 16:23:07

학습지 선생님이 아이에게 칭찬도 잘하고..  정말 좋으세요

문제는..  비오는날은 수업을 안하시는데..

비가 갑작스럽게오고 스콜성으로 오니 이동하기 힘드시다고 다음에보강 잡자고 하시는데...

잊어버리시고 보강을 안잡으시고 그냥 넘어가시려고 하는데..

제 입장에서는 인간적으로 친한건 친한거고. 1회분 환불이든 보강이든 해주셔야 하지않나란 생각인데...

 

비올때마다 이러시니 

한번은 제가 뭐라하니. 저희집오셔서는 

콜도 안잡히는 이길을 혼자걸으면서 이집은 오지말아야겠다고 말씀하시는데...

 

제가 비오는날. 수업 안하는거 가지고 뭐라하는건 아니고 비와서 못오는건 그렇다쳐도 보강이든 1회분 환불 이야기 해도 될까요 ㅜㅜ

IP : 124.49.xxx.3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14 4:25 PM (58.230.xxx.254)

    꼭 하셔야죠
    비오는 날이라고 수업 안하는 것도 이해가 안가지만요

  • 2. ㄹㄷ
    '25.8.14 4:29 PM (210.222.xxx.250)

    비오고 눈오고 다 빠지면;;;

  • 3. 이제
    '25.8.14 4:31 PM (58.29.xxx.247)

    그 선생님하고는 인연이 끝났다고 봐요
    비올때마다 수업 취소라니...말도 안되요
    콜도 안잡히는 이 집은 오지말아야 겠다니
    그만두고 싶어서 눈치 채시라고 그러는듯
    선생님을 바꾸든 학습지를 바꾸든 하셔야겠어요

  • 4. 원글님
    '25.8.14 4:31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비 오는 날 수업 안 하는거 가지고 뭐라고 하셔야 합니다.

  • 5.
    '25.8.14 4:43 PM (59.16.xxx.198)

    웃기네요 저런 샘 처음 보네요
    센터나 본사에 전화하셔서 샘을 바꾸시거나
    브랜드를 바꾸시거나 하셔야죠
    기본이 안되어 있네요

  • 6. ..
    '25.8.14 4:59 PM (219.248.xxx.37)

    30년전 학습지 교사 잠깐 했는데
    이거 읽고 헉 했어요.
    재난상황도 아닌데 비온다고 수업을 빠지고
    보강도 안한다구요?
    당장 그만두고 지점 관리자한테 전화하셔서 환불 받으세요.이런 경우는 처음 봐요

  • 7.
    '25.8.14 5:07 PM (58.123.xxx.205) - 삭제된댓글

    엘베없는 건물 4.5층이거나 교통불편한 지역은
    맡기 싫어도 담당구역이면 맡을 수 밖에 없는데
    그래도 비온다고 수업을 미루는건 너무하네요
    회원측에서 그만 두길 바라는거 같은데
    그런 마음으로 얼마나 잘 가르칠까 싶어요
    이 참에 다른 데로 옮겨 보세요

  • 8. 아이고
    '25.8.14 5:47 PM (218.154.xxx.161)

    말도 안됩니다. 자질이 없는 학습지강사.

  • 9. 가능하면
    '25.8.14 5:48 PM (221.153.xxx.127)

    그만 두세요. 바꿀수 있으면.
    학습지 쌤들은 회원유지 엄청 신경쓰시는 것 같던데,
    그쌤은 회원이 넘치나 보네요.

  • 10. ....
    '25.8.14 6:29 PM (14.33.xxx.51)

    그만두시고 지역사무실? 같은데 전화해서 관리자한테 이유는 말씀하세요.
    교통 불편한 곳에 혼자 떨어져 있는 아이, 솔직히 수업하기 싫은 마음은 이해되는데 그렇다고 그렇게 무례하고 무책임하게 하면 안되죠.

    저도 30년 전 학습지 교사 했었는데 여름에 비 오는 날은 학생 어머니들이 수건이나 발매트 챙겨주시는 것도 신경 쓰여서 발 수건 하나 들고 다니면서 닦고 들어갔어요.

  • 11. 헉스
    '25.8.14 9:39 PM (125.186.xxx.182)

    저 15년차 현직인데 폭우.폭설이 쏟아져도 맨발 젖어가며 문앞에서 준비해간 수건으로 발닦고 양말신고
    한번도 빠져본적없어요.나중에 보강$가는게 더 귀찮.
    같은 학습지 아니길요
    자질 없는쌤에 그걸 또 오지말아야겠다고 말하는 쌤이라니 당장 바꾸세요

  • 12. sany
    '25.8.15 8:00 AM (125.240.xxx.10)

    콜도안잡히는이길은 이라는말을들으니 지역의특수성이있는듯해요ㅡ
    차가없음 택시타고들어와야하는 근데또택시가안다니는

  • 13. ....
    '25.8.15 9:14 AM (124.49.xxx.33) - 삭제된댓글

    서울한복판이예요... 뉴타운이구요
    스콜성비가와서 사람이 갑자기 안다녔나부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1310 돌잔치에 25 용돈 2025/08/16 4,939
1741309 추천해주세요 3 선물 2025/08/16 938
1741308 목아프면 찬 것과 따뜻한 음료 10 2025/08/16 1,611
1741307 산바리아. 도레이 양산 뭐가 더 좋은가요? 6 00 2025/08/16 1,909
1741306 일하는 날 제 사회성과 지능을 고갈시키고. 3 뭐가진짜냐 2025/08/16 1,947
1741305 올리브유에는 오메가3가 거의 없대요 9 올리브유 2025/08/16 4,019
1741304 주방수납장 볼수 있는 사이트 있을까요? . . . 2025/08/16 740
1741303 아파트 주차 차량등록 추가 22 2025/08/16 3,903
1741302 유튜브에 과부 할머니들 나오는데 하나같이 행복해 18 ㅎㅎ 2025/08/16 7,595
1741301 한남동 이태원 딸과 함께 어디 갈까요 9 미리내 2025/08/16 2,214
1741300 안방 붙박이장 색상과 유광?무광 조언해주세요 5 모모 2025/08/16 1,337
1741299 싸이 급호감 됐어요 16 급호감 2025/08/16 7,792
1741298 크기 크고 깊은 접시형 그릇 11 mm 2025/08/16 2,258
1741297 생활이 회사 외 사교활동 전무하네요. 8 2025/08/16 2,642
1741296 탑층 선호도와 실거래가 23 빠빠시2 2025/08/16 4,381
1741295 양지 수입육은 별로일까요? 3 @@ 2025/08/16 1,359
1741294 남편과 계곡왔어요 5 해피 2025/08/16 3,586
1741293 나솔사계24옥순 불쌍하네요 28 보시나요? 2025/08/16 7,526
1741292 땅콩버터 신선도 관련 잘 아시는 분~ 2 happy 2025/08/16 1,668
1741291 딸아이 결혼할 남자친구 처음 만나는날 뭘입어야 하나요 8 난감 2025/08/16 3,808
1741290 브래지어를 바뀄는데 자세가 달라지네요. 18 ........ 2025/08/16 7,462
1741289 비겐크림톤 자연갈색 너무 까매요. 염색실패 7 2025/08/16 1,974
1741288 조국, 윤석열 뒷이야기... 12 . 2025/08/16 5,635
1741287 스페인여행가려고 하는데 여행사와 패키지상품 추천부탁드려요 11 스페인여행 2025/08/16 2,596
1741286 엄마와 있으면 숨막히는 분 계세요? 6 00 2025/08/16 2,7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