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혹시 탈장 수술하신분 있으세요? 질문 좀~

탈장 조회수 : 1,383
작성일 : 2025-08-14 16:10:58

올 3월에 비흡연자인데 폐암 판정받고 1기로 수술 후 항암은 안했어요

수술 후유증으로 기침을 너무 많이 했더니 배꼽 위쪽으로 탈장이 되서 자두만하게 튀어나왔어요

탈장 수술을 하긴 해야하는데

검색해 보니 서울에 전문으로하는 유명한 병원이 몇 곳 보이는데 수술후 바로 퇴원할수있다고 읽었어요

그게 정말 가능한지 수술후 통증이나 일상생활은 어느정도 후에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사실 암수술한 교수님께서 그 병원(이대서울)에서 하라고 하셔서 일단 거기서 할까 생각중이긴해요

며칠 입원하는지, 일상생활은 얼마후에 가능한지 통증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암수술로 양쪽폐를 다 절제하는 큰 수술을 하긴 했지는데 그거에 비하면 

탈장수술은 비교적 간단한 수술이라고 생각해도 될까요?

IP : 61.74.xxx.10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편이
    '25.8.14 4:37 PM (223.39.xxx.80)

    했는데요
    이틀후 퇴원했어요

  • 2. 윗님
    '25.8.14 5:39 PM (61.74.xxx.107)

    탈장전문병원에서 하셨나요?
    상급병원에서 하셨나요?

  • 3. 원글님의 경우는
    '25.8.14 5:45 PM (211.48.xxx.45)

    원글님 경우는 탈장이 주된 증상이 아니라
    암 수술과 관련된 증상이라서
    일반적인 탈장수술 하는 곳보다 대학병원에서 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 4. ...
    '25.8.14 5:59 PM (1.235.xxx.154)

    기쁨병원에서 10년전에 남편이 했어요
    삼성의료원에서는 전통방식으로 3박4일 입원이랬고
    거기선 원장님시술로 당일퇴원
    근데 3일은 집에서 쉬어야했어요
    움직이기 불편했어요
    아무이상없이 4일후는 출근했어요

  • 5. ..
    '25.8.14 6:01 PM (1.235.xxx.154)

    저희는 자전거타다가 넘어져서 아랫쪽 탈장이었어요
    수술 이력도 있고하시니 다니시는 병원에서 하시는게 좋을거같아요

  • 6. 송파구
    '25.8.14 6:13 PM (220.65.xxx.66)

    한솔병원에서 했어요
    외과전문병원이에요
    외과 전문의에게 추천 받아서 일부러 찾아가서 했어요
    전날 오후입원하고 다음날 아침 9시에 수술
    저는 보호자라 수술 들어간 사이에 밥 먹으러 갔는데
    20분만에 수술 끝

    복강경수술이었고
    당일 퇴원했어요
    절개하면 큰수술 복강경으로 하면 간단한 수술인거 같아요

  • 7.
    '25.8.14 8:32 PM (121.167.xxx.120)

    첫날 오후 3시 입원 둘째날 오후 2시 수술
    셋째날 오전 10시 퇴원 2박3일 입원 했어요
    의사가 추천 하는 병원에서 수술 받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4116 모든 나라 내정간섭을 다하네요 12 .. 2025/08/25 2,795
1744115 어제까지 울던 매미가 안울어요 8 오늘밤 2025/08/25 1,793
1744114 헐 강릉은 지금 가뭄이래요 1 ........ 2025/08/25 1,669
1744113 나는 받지도 못할 축의금 솔직히 너무 아까워요 7 에효 2025/08/25 3,150
1744112 오늘 날씨.. 제 눈을 의심했어요 6 신기한 날씨.. 2025/08/25 5,691
1744111 트럼프 내란 옹호했는데 민주파출소에 빨리 신고하세요 26 ㅇㅇ 2025/08/25 2,659
1744110 나는 생존자다, 무서워서 못보고 있는데요 ㅠㅠ 5 흠흠 2025/08/25 2,931
1744109 5월 밴프 여행 어때요? 3 . . . 2025/08/25 1,334
1744108 강남에서 논산훈련소까지 시간 얼마나 잡아야 할까요? 7 평일오전 2025/08/25 1,205
1744107 피해액 4천만 원 넘는데 "알아서 해"…피해자.. 1 라인 2025/08/25 3,064
1744106 벨기에 잘 아시는 분들 여행 일정 문의드려요! 8 컨설팅 절실.. 2025/08/25 1,022
1744105 트럼프 이인간 뭔가요 대놓고 내정간섭 9 ㅇㄹㄱㅅㄴ 2025/08/25 2,946
1744104 할머니가 된장 찌게 끊이는데 6 ㅁㄴㅇㅎㅈ 2025/08/25 3,336
1744103 그 후배 아나운서는 알아서 자숙해야죠 1 ........ 2025/08/25 2,576
1744102 산책 중 갑자기 천둥과 소나기 1 영통 2025/08/25 1,797
1744101 의욕적인데 무능한 상사가 최악인거죠? 2 ㅇㅇ 2025/08/25 1,010
1744100 올 여름 휴가비 얼마 쓰셨나요? 5 .. 2025/08/25 2,277
1744099 중학생 시험 보름 남았는데 7 ㅇㅇㅇ 2025/08/25 1,378
1744098 김진웅 아나운서 장윤정부부에게 너무 경솔한거 아닌가요? 7 요리의정석 2025/08/25 4,443
1744097 KBS 오래된만남추구3 괜찮네요 1 이야 2025/08/25 2,085
1744096 더위 진짜 너무 욕나와요 18 2025/08/25 6,480
1744095 오이탕탕 만들었는데 보관 2 오이 2025/08/25 1,486
1744094 운전하시거나 차에 대해서 좀 아시는 분 5 ㆍㆍ 2025/08/25 1,394
1744093 게는 어떻게 해먹어야할가요 7 ㅁㄴㅇㄹ 2025/08/25 1,588
1744092 정성호, 與 검찰개혁 신중론..."중수청·국수위 문제 .. 6 ㅇㅇ 2025/08/25 2,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