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과 마취 조심하세요

난나 조회수 : 6,805
작성일 : 2025-08-14 14:28:26

10시에 마취주사 맞고 치과치료했는데

입술.혀. 아예 느낌이 안났어요.

바로 밥 먹어도 된다길래 나름 조심해서

먹었는데 오후되면서 아프길래

거울보니까 엄청 심하게 상처 났어요 ㅠ 

저도 모르게 밥 먹으면서 혀를 깨물었나봐요 

놀라서 약국 뛰어가서 붙이는 걸로 붙였는데 

빨리 안나을 거라네요.. 

 

앞으로 치과치료하면

마취 완전 풀릴 때까지 음료나 죽만 먹어야 겠어요. 

IP : 118.176.xxx.3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8.14 2:34 PM (218.147.xxx.59)

    아 맞아요 마취 덜 풀리면 음식 먹음 안되더라고요 감각이 없어서요 저도 어릴때 경험있어요

  • 2. ..
    '25.8.14 2:44 PM (115.143.xxx.157)

    감각이 없으니 자기도 모르게 쌔게 씹으셨나봐요ㅠㅠ
    언능 아물었으먼 좋겠네요

  • 3.
    '25.8.14 2:44 PM (58.228.xxx.36)

    그병원이 이상한곳이네요
    원래 마취다풀리면 먹으라고하는데
    몇시간걸려요..
    큰일날뻔했네요

  • 4. 예전
    '25.8.14 2:47 PM (223.38.xxx.136) - 삭제된댓글

    개그우먼 이현주 그 분도 치과마취 덜 풀려 혀를 깨물었는데 혀가 잘려서 그 이후 방송활동 못하게 되었다고 들었어요.

  • 5.
    '25.8.14 2:50 PM (211.234.xxx.143)

    저 다니는 치과는 치료 마치면 꼬박꼬박 주의사항 문자 보내줘요
    마취 풀리면 식사하라고...

  • 6. ㅇㄹㅇㄹ
    '25.8.14 2:51 PM (211.184.xxx.199)

    진짜 조심하셔야 해요
    전 입술 깨물어 먹어서 한달동안 고생했어요

  • 7. ...
    '25.8.14 2:52 PM (112.148.xxx.32)

    진료끝나고 2시간쯤 지나고 먹으러고 하던데
    그 이유가 있었네요ㅠ
    잘 치료하세요ㅠ

  • 8. 뭔소리임
    '25.8.14 3:02 PM (112.167.xxx.92)

    대단하네요 님 그와중에 밥을 먹을 생각을 했다는게 여태 오전 치과 마취후 2시간 후엔 괜찮다고하나 간신히 물,아아만 마시고 점심 안먹고 저녁 식사해요 마취 풀리는게 중요하지 밥이 뭐라고

  • 9. 먹을수가 없던데
    '25.8.14 3:23 PM (61.82.xxx.228)

    오전에 마취하고 5,6시간은 먹을수가 없던데요ㅠ
    마비가 꽤 오래가고.
    치과에서도 먹지 말라고 하던데.

    그 병원 좀 이상한듯요.

  • 10. ....
    '25.8.14 3:59 PM (58.122.xxx.12)

    바로 밥먹으라는 그치과 가지마세요
    보통은 혀 씹는다고 서너시간 먹지말라고 얘기해요

  • 11. ...
    '25.8.14 4:29 PM (125.130.xxx.2)

    마취하고 치료 끝난후..마취 얼추 풀렸겠다싶어 목 말라서 빨대로 물 조금 마실려고 했는데도..옆으로 물이 질질 ..마취 다 풀리기전에 커피.밥도 먹지말라고 하더라구요

  • 12. 무서워요
    '25.8.14 6:44 PM (118.176.xxx.35)

    건강검진으로 대장내시경까지 하고 치과검진 서비스 보다가 치료할거 있어서 인레인 한다고 한쪽에 마취주사 줬는데 딱 주사맞은 쪽만 완전히 마취상태였는데 한쪽은 멀쩡해서 이런일이 생길 줄 몰랐어요. 일정에 없던 치료인데 점심 약속있어서 제가 일부러 물어보기도 했는데... 아쉽네요. 거울보고 얼마나 놀랬는지.. 근데 지금 8시간 지났는데도 아직 마취가 다 안풀렸어요. 건강검진 한날 치과치료 받아도 안되겠어요. 대장내시경 때문에 어제 죽만 먹어서 배가 너무 고픈데 탈진하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0844 딩크나 미혼 죽으면 재산 어디로 가나요? 15 2025/08/15 6,087
1740843 JMS 너무 징그러워요 19 ㅇㅇ 2025/08/15 8,249
1740842 새언니가 오빠때문에 미치겠다고 73 .. 2025/08/15 23,422
1740841 미역국수 4 아123 2025/08/15 1,771
1740840 대학교 학자금대출 궁금해요 2 ... 2025/08/15 1,709
1740839 서울에서 물에 발담그고 쉴 계곡 있을까요 10 2025/08/15 3,149
1740838 탁현민 저분은 원래 뭐하시던 분이길래 9 2025/08/15 7,772
1740837 쿠팡 얘기나와서요 유독 쿠팡 박스는 다찢어져오는데 5 ........ 2025/08/15 1,631
1740836 봉지욱, 이명수 기자가 나오는 채널 소개합니다 3 기자들의맛집.. 2025/08/15 1,591
1740835 강남에 어르신 접대할 보리굴비 식당 5 ㅇㅇ 2025/08/15 1,875
1740834 전광훈 세력, 광복절에 일장기들고 집회 10 ㅉㅉㅉ 2025/08/15 3,101
1740833 수십년만에 아빠를 만났어요. 23 ... 2025/08/15 9,119
1740832 “‘유치원’ 단어는 일제 잔재… ‘유아학교’로 바꾸자” 교사노조.. 9 .. 2025/08/15 2,201
1740831 형제간 계좌이체에대한 조언구합니다 5 여름비 2025/08/15 2,957
1740830 수영다니시는 분들 수경 관리 8 수경 2025/08/15 2,098
1740829 카페인데 너무 떠드는 사람들 13 어때요? 2025/08/15 3,577
1740828 저 지금 미용실 거울.. 3 못난이 2025/08/15 2,750
1740827 나경원 "尹 2평 독방 갇혀…국제인권 문제될수도&quo.. 40 ... 2025/08/15 5,509
1740826 나이드신분 도미노피자 뭐가 좋을까요 5 2025/08/15 2,208
1740825 기분전환하고싶은데 뭘할까요 7 산들산들 2025/08/15 2,306
1740824 주식 두산에너빌리티 어떨까요? 10 초보 2025/08/15 4,300
1740823 딸한테는 돈주기 아깝다는 거죠? 12 2025/08/15 5,552
1740822 쿠팡에서 천원 이천원짜리 1개만 주문해서 받고 그러시나요? 6 ........ 2025/08/15 2,707
1740821 오른쪽 중지가 아프려고해요 2 2025/08/15 1,076
1740820 윤정권때 지지율 운운했던게 제일 웃겨요 9 I9 2025/08/15 2,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