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는 솔로 정숙,광수

조회수 : 3,964
작성일 : 2025-08-14 13:31:08

나는 솔로 정숙..

광수랑 이야기 할 때 

어장관리 안 하더라구요. 자기 마음 솔직히 이야기 해요. 

선택은 하지만 자기는 이성적으로 마음은 없다고...

 

광수

의사라 거들먹 거릴 수 알았는데 솔직하고 담백해요.

 

둘 다 사람 괜찮네요. 정숙이 여우같은 면은 있지만 선은 넘지 않아요.

흘리는 듯하고 매력은 뿌리지만 딱 거기까지..

달리기 할 때 근성도 보이고 설거지 아침에 하는거 매력적임..

IP : 14.138.xxx.15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광수
    '25.8.14 1:33 PM (220.78.xxx.213)

    솔직히 외모만 아니면 넘 괜찮아요

  • 2. ㅇㅇ
    '25.8.14 1:34 PM (112.160.xxx.43)

    저는 여기서 정숙 어장녀라고 까이던데..
    저는 넘 좋던데요. 성격도 외모도.
    그 정도인데 어장관리 안하면 바보

  • 3. 성격은
    '25.8.14 1:36 PM (222.118.xxx.116)

    남자 중에서 성격은 광수가 제일 좋을듯.
    독실한 기독교만 빼면 감정이 뒤죽박죽 오락가락 아니어서 좋더라구뇨.

  • 4. ㅎㅎ
    '25.8.14 1:41 PM (1.240.xxx.179) - 삭제된댓글

    여기 정숙이 있나요? ㅎㅎㅎㅎ
    계속 쉴드 글이 올라옴

  • 5. 77
    '25.8.14 1:49 PM (211.234.xxx.251)

    정숙 이쁘고 성격 좋은것은 맞잖아요?
    아니라 하면 질투
    어제 너무 이쁘고 다 잘 하더먀
    근성있게 달리기도 시도 잘 쓰고
    무엇보다 사랑스럽게 이쁘더라고요

  • 6. 정숙
    '25.8.14 1:56 PM (118.71.xxx.118)

    저도 좋던데요.
    플러팅 남발은 아님

  • 7. 정숙이
    '25.8.14 1:57 PM (182.161.xxx.128)

    매력때문에 봅니다.
    왜들 욕하는지..나참

  • 8.
    '25.8.14 2:08 PM (61.74.xxx.175)

    정숙이 없었으면 27기는 분량도 없고 너무 재미 없었을듯
    광수한테는 진짜 맘이 없어서 데이트 신청하기도 미안한 거 같더라구요
    열심히 뛰길래 상철이한테 데이트 신청 하려나보다 싶었는데 의외였어요
    플러팅 했던 남자들한테는 호감이 있어서 그런거였나봐요
    정숙이 인간적으로 매력적이고 괜찮던데요
    여자들한테도 예의 지키고

    광수는 1대1로 만나면 훨씬 나을 거 같아요
    남성성이 부족하지만 주변 사람 배려 잘해주고 속 깊고 사람이 참 괜찮은 거 같아여

  • 9. 광수는
    '25.8.14 2:10 P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

    말을 이쁘게 하더라고요.

    근데 정숙이 솔직하긴 한데
    미안하다고 하면서 영수 자극하려고 슈데권 광수한테 쓰는 거잖아요.
    광수도 왜 미안해하는지 알아들었구요.
    결국 조바심 난 영수한테도 포항도 상관 없다는 말 듣는데 성공했구요
    그래서 정숙을 여우같다고 하는거죠

  • 10.
    '25.8.14 2:10 PM (175.223.xxx.19) - 삭제된댓글

    정숙이가 뭐 나쁜 사람은 아닌데 여지주고 은근히 관찰하더라고요.
    자기 혼자 설거지 하죠? 음쓰 정리하고? 남자 세명이나 오던데요.
    거기서 남자들 자기 보면서 쉬어라 내가 하겠다는 사람 아무도 없더라고요. 거기서 이미 세명 아웃 당했어요.
    만약에 진짜 자기가 다 하고 다 받아줬음 그 나이에 싱글일 이유가 없을 것 같아요. 끼도 부리고 잘 웃고 할 거 다하는데요.
    외모도 되고 센스도 있는 순정파 찾는 것 같아요. 눈이 진짜 높을듯요.상철이가 되게 적극적이고 막 잘해주고 하면 연결은 되겠지만 그 사람도 나름 방어적이라서 그렇지는 않고요.

  • 11.
    '25.8.14 2:12 PM (175.223.xxx.19) - 삭제된댓글

    정숙이가 뭐 나쁜 사람은 아닌데 여지주고 은근히 관찰하더라고요.
    자기 혼자 설거지 하죠? 음쓰 정리하고? 남자 세명이나 오던데요.
    거기서 남자들 자기 보면서 쉬어라 내가 하겠다는 사람 아무도 없더라고요. 거기서 이미 세명 아웃 당했어요.
    만약에 진짜 자기가 다 하고 다 받아줬음 그 나이에 싱글일 이유가 없을 것 같아요. 끼도 부리고 잘 웃고 할 거 다하는데요.
    외모도 되고 센스도 있는 순정파 찾는 것 같아요. 눈이 진짜 높을듯요.상철이가 되게 적극적이고 막 잘해주고 하면 연결은 되겠지만 그 사람도 나름 방어적이라서 그렇지는 않고요. 영수도 마찬가지...
    잘생기고 자기에게 열심인 애 찾는 것 같아요.

  • 12.
    '25.8.14 2:21 PM (175.223.xxx.19) - 삭제된댓글

    정숙이가 뭐 나쁜 사람은 아닌데 여지주고 은근히 관찰하더라고요.
    자기 혼자 설거지 하죠? 음쓰 정리하고? 남자 세명이나 오던데요.
    거기서 남자들 자기 보면서 말로만 내가 할게지 진짜 하는 사람 없더만요. 거기서 이미 세명 아웃 당했어요.
    만약에 진짜 자기가 다 하고 다 받아줬음 그 나이에 싱글일 이유가 없을 것 같아요. 끼도 부리고 잘 웃고 할 거 다하는데요.
    외모도 되고 센스도 있는 순정파 찾는 것 같아요. 눈이 진짜 높을듯요.상철이가 되게 적극적이고 막 잘해주고 하면 연결은 되겠지만 그 사람도 나름 방어적이라서 그렇지는 않고요. 영수도 마찬가지...
    잘생기고 자기에게 열심인 애 찾는 것 같아요.

  • 13. 영수한테
    '25.8.14 2:27 PM (118.71.xxx.118)

    안쓴건 두가지죠.
    영수가 적극적이지 않았고
    영자가 중간에 있고.

  • 14.
    '25.8.14 2:28 PM (175.223.xxx.19)

    정숙이가 뭐 나쁜 사람은 아닌데 여지주고 은근히 관찰하더라고요.
    자기 혼자 설거지 하죠? 음쓰 정리하고? 남자 세명이나 오던데요.
    거기서 남자들 자기 보면서 말로만 내가 할게지 비켜비켜 앉아 있어요 하는 사람 없더만요. 영철은 정숙이 손으로 짠 음쓰 비닐 버려줬지만 거기서 이미 세명 아웃 당했어요.
    만약에 진짜 자기가 다 하고 다 받아줬음 그 나이에 싱글일 이유가 없을 것 같아요. 끼도 부리고 잘 웃고 할 거 다하는데요.
    외모도 되고 센스도 있는 순정파 찾는 것 같아요. 눈이 진짜 높을듯요.상철이가 되게 적극적이고 막 잘해주고 하면 연결은 되겠지만 그 사람도 나름 방어적이라서 그렇지는 않고요. 영수도 마찬가지...
    잘생기고 자기에게 열심인 애 찾는 것 같아요.

  • 15. 00
    '25.8.14 2:45 PM (50.92.xxx.181)

    정숙처럼 외모도 매력적이고 자연스럽게 이쁜데
    성격도 말하는것도 이쁘게 과하지 않게 말하고
    또 여성스러운데 뭐든 열심이고 티 안내면서 귀찮은일도
    묵묵히 하는 저만한 사람 현실에서 만나기 힘들다고 봄.
    어자로서 부럽기까지 함.ㅎ

  • 16. ㅇㄹㅇ
    '25.8.14 3:11 PM (211.184.xxx.199)

    정숙 괜찮아요
    광수처럼 다정한 사람 만나서 결혼해야 하는데
    현실은 영수같은 남자에게 끌리니 그게 문제에요

  • 17. 정숙이
    '25.8.14 3:33 PM (124.216.xxx.79)

    언제 뭘해서 여우라고 하는거에요?
    저정도 남자랑 이야기안하나요?
    사람이 의리도 있고 예의도 있고 며느리 삼고 싶더만

  • 18. ..
    '25.8.14 3:36 PM (118.235.xxx.69)

    정숙이 나솔 통틀어 27기까지
    제일 매력적인 여출이라고 생각해요
    목매는 영수하고 일단 최커되면 좋겠어요

  • 19. ..
    '25.8.14 4:31 PM (211.235.xxx.252)

    유툽어디서 봤는데 영수랑 정숙이랑 사귄다는거 같던데요
    사실확인은 못하겠지만

  • 20. .....
    '25.8.14 7:30 PM (223.39.xxx.131)

    이번 회차는 정숙이랑 영수 때문에 집중해서 봅니다
    연프 설렘 모드 장착이예요
    이제 곧 끝나니 아쉽네요
    암튼 27기 재밌네요

  • 21. ㅡㅡㅡㅡ
    '25.8.14 9:47 P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광수는 선한 교회오빠.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 22. ...
    '25.8.15 9:35 AM (124.49.xxx.13) - 삭제된댓글

    연애할때 가장 도파민 나오는 시기가 처음에 썸 타다가 사귀는건가 아닌가 하다가 사귀자라고 하는 순간이래요
    정숙은 주위 모든 남자들이 자기랑 사귀고 싶어하는거 알고 남자들이랑 사귀랑말랑하는 그 순간의 도파민에 중독 될수도 있겠다라는 뻘생각도 들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3124 안녕하세요? 서울고속터미널에 중국집 하나 골라 주실 수 있을까.. 24 중국집 2025/08/19 3,989
1733123 어제 2 2025/08/19 1,342
1733122 한동훈 "대통령 공범 사면 방지법, 반대할 명분 있나….. 24 ㅇㅇ 2025/08/19 3,960
1733121 남자가 안편안한 분들 있으세요.?? 16 ... 2025/08/19 5,138
1733120 오십견 극복중 10 바스키아 2025/08/19 3,759
1733119 건진법사가 꽤 중요한 인물인가보네요 6 ㅇㅇ 2025/08/19 3,589
1733118 논리적이고 안울고 싸우고싶습니다. 13 . 2025/08/19 3,413
1733117 큰티비 치우고 스탠바이미로 바꾸신분 계신가요? 2 ㅇㅇ 2025/08/19 3,247
1733116 김승희 비서관 자식새끼를 어떻게 키우면 51 .. 2025/08/19 18,816
1733115 썩열이는 왜 하필 조ㄱ을 5 ㄹㅇㅇ 2025/08/19 3,843
1733114 브리트니 스피어스 근황 ㅠ 16 2025/08/19 21,147
1733113 지방국립대도 미달되는 학과가 있나요? 5 ㅇㅇ 2025/08/19 2,858
1733112 방금 공개된 이수지 동영상 ㅋㅋ 10 .. 2025/08/19 7,148
1733111 주상복합 초고층 아파트 경비직 어떤가요? 1 일나가는데 2025/08/19 1,552
1733110 속물 엄마입니다 딸 시집 보내고 싶어요 29 하늘 2025/08/19 22,838
1733109 브랜드 아파트의 16, 22평 섞여 있는 임대동 사도 될까요? 3 .... 2025/08/19 1,853
1733108 홈쇼핑이 20년 후에도 잘나갈까요? 4 2025/08/19 2,678
1733107 청주에 가는데 가볼만한 곳 10 레오 2025/08/19 2,445
1733106 전광훈 향해 무릎꿇고 ‘아멘’ 그들은 16살 청소년이었다 5 2025/08/19 2,615
1733105 최측근 김승희 자녀 학폭 사건 직후‥김건희 교육부 차관에게 전화.. 8 000 2025/08/19 3,581
1733104 제주도 잘아시는분들~~~한나절 볼거리 7 플리즈~ 2025/08/19 1,824
1733103 정부 24 1 ㅇㅇ 2025/08/19 1,326
1733102 보유세 인상이 필연인 이유 37 .. 2025/08/19 3,946
1733101 냉동실 디포리로 할 요리가 있나요? 3 .. 2025/08/19 1,239
1733100 이제야 계엄이 이해가 되네요 34 ㅇㅇ 2025/08/19 14,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