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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자식에게 다정하기가 어려운가요?

조회수 : 3,705
작성일 : 2025-08-14 08:40:03

버릇 나빠질까봐 그런가요? 왜그런건가요?

IP : 223.38.xxx.182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14 8:44 AM (220.125.xxx.37)

    부모가 자식에게 다정하지 않으면
    누가 다정해야하나요? ^^;;;
    다정한 저희 남편도 엄할때는 엄해요.
    아이 둘 다 나가서 잘 배웠다고 칭찬듣고요.
    다정하다고 버릇 나빠지진 않아요.
    그건 엄격을 가장한 불친절 같은걸요.

  • 2. ㄱㄱ
    '25.8.14 8:48 AM (1.238.xxx.139)

    부모가 되보니 세상누구보다 자식에게만은 다정해
    집니다.
    아이낳기전엔 냉정하다는 소리듣던 사람이에요~

  • 3. ??
    '25.8.14 8:48 AM (114.206.xxx.139) - 삭제된댓글

    다정하기 어렵다니...
    오히려 엄하게 훈육이 어렵지
    다정은 자식에 대한 본능 아닌가요
    짐승도 자식에게는 다정하거늘??

  • 4. ㅁㅁ
    '25.8.14 8:50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뭔 말이 하고싶은건지

    님이 당한거면 그냥 남 부모가 그런거

  • 5. ......
    '25.8.14 8:50 AM (110.9.xxx.182)

    다정하게 뭘 받아본적이 있나??

  • 6. 윗님들은
    '25.8.14 8:54 AM (223.38.xxx.42)

    모두 다정한 부모 밑에서 자란 분들인가보네요

  • 7. ...
    '25.8.14 9:01 AM (116.89.xxx.139)

    성격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은 받은 대로 하는 것 같아요.

  • 8. ..
    '25.8.14 9:12 AM (36.255.xxx.142)

    다정하지 못한 부모가 이상하고 나쁜거죠.
    다정한 부모들이 정상이고 더 많아요

  • 9.
    '25.8.14 9:22 AM (211.51.xxx.175) - 삭제된댓글

    아침부터 이상한 글이네요
    남편 자식에게 다정하게 하지 아니면
    누구에게 다정하게 하나요

  • 10. ???
    '25.8.14 9:22 AM (221.140.xxx.8)

    아빠한테 20살까지 맞고 자라고 엄마한텐 따뜻하게 안겨본적없었지만 제 아이에겐 다정한 사람입니다.

    "부모는 자식에게 다정하기가 어려운가요"
    이건 질문이 이상해요.
    그냐우그 부모가 다정하지 못한 거죠.

  • 11. ㅇㅇ
    '25.8.14 9:46 AM (1.243.xxx.125)

    자식에게 한대로 돌아옵니다
    다정한부모 다정한자식
    냉정한부모 냉정한자식...

  • 12. 음마
    '25.8.14 10:18 AM (125.248.xxx.134)

    부모가 자식에게 다정하지 않으면 누구한테 다정합니까
    당연한거고 안그런 사람은 비정상이죠
    너무 다정해서 훈육이 안더는걸 걱정하는데ㅜ

  • 13. 무슨 말씀이세요
    '25.8.14 10:18 AM (115.23.xxx.134)

    저 아들 셋 키우지만
    매우 다정한 엄마입니다^^

  • 14. 그리고
    '25.8.14 10:19 AM (115.23.xxx.134)

    버릇없이 키우는것과
    다정한 엄마는 완전 다른소리입니다.

  • 15. ,,,,,
    '25.8.14 11:31 AM (110.13.xxx.200)

    기본 성격과 기질도 있고 스스로도 부모에게 받은적이 없는 사람들이 주로 그렇죠.
    저도 엄마나 애비나 다정한 말 평생 들어본적이 없음.

  • 16. 저는
    '25.8.14 11:44 AM (220.90.xxx.62) - 삭제된댓글

    진짜 아이에게 다정하게 대했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아이가 엄마는 묵뚝뚝한 편이라고 말해서 충격받았어요 ㅎㅎㅎㅎ
    그게 최선이었는데 어떻게 더 다정하게 대했어야하는건지

  • 17. 이건
    '25.8.14 12:15 PM (223.38.xxx.65)

    자녀들 얘기를 들어봐야 정확할거 같네요

  • 18. ...
    '25.8.14 12:15 PM (112.168.xxx.12)

    냉정한 부모 밑에서 커서 평생 사랑못 받아 전전긍긍 살았는데 50 넘으니 저도 냉정해 지네요. 이제 관심이 없어요. 냉정하고 돈도 있고 자기 기준으로는 능력도 있다하니 알아서 각자 사는 걸로. 그동안 효도 몰아서 다 받았으니.

  • 19. ...
    '25.8.14 1:09 PM (116.89.xxx.139)

    ㅎㅎㅎ
    제 딸이 4학년인데 신께서 너를 우리 집에 태어나게 해주셨는데, 만약 네가 다른 친구들에 비해서 너의 삶이 뭔가 좋다고 느낀다면 그건 나눠주라고 너에게 주신 거니까 어떻게 하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지 생각해보라고 했더니
    자기가 전생에 나라를 구해서 우리 집에 태어나게 해준 건 줄 알았다고 해서 요즘 애들 생각은 참... 하면서 좀 기가 차기도 하고 또 좋은가보다 싶어서 쪼끔 기분이 좋기도 하고 그랬었어요.
    저희 집이 뭐 엄청 재벌이고 해외여행 막 다니고 그런 집도 아니구요 그냥 부모가 아이를 진심으로 사랑하는데 그게 아이에게도 느껴지는 집인가봐요.
    자녀 이야기 이 정도면 되었나요?

  • 20. sksmssk
    '25.8.14 11:23 PM (1.252.xxx.115)

    답을 해보자면 다정하면 자식한테 면이 안선다? 부모는 하늘이다 ? 이런 집에서 자랐어요저도. 자식에겐 다정하게 연기를 하는데 보고배운게 없다보니 어색한지 애들은 저보고 무뚝뚝 하다고 합니다. 님도 이런 집안서 자란거같아 제 맘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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