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버는돈이 있긴한가

답답 조회수 : 3,391
작성일 : 2025-08-14 07:13:13

오래타긴 했으나 아직 10만킬로 더 탈수 있는 차를 폐차하게 되었네요. 사고 난거 아니고 정비 받은후 히터가 안 되었고

그래서 히터 잘 고친다는 다른 정비소에 가져갔는데 거기서 못 고친다고 하여 가져온 이후 차에 소리가 나는거 같았는데

몇일후 차 운행시 소리가 더 커져 운행 멈추고 정비소에 

보내니 폐차해야 한다고 고가의 차라 참 황당한 상황이네요

전 갑갑한게 못 고칠것 같으면 차를 건드리지를 말던지

한두푼하는 차도 아니고 이런식으로 돈을 허공에 날리니

참 많이 속상하네요.정비소에선 당연히 자기네 잘못 아니라 하고 반백살에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내가 돈 벌면 뭐하나 싶네요.

 

IP : 149.167.xxx.1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결론이
    '25.8.14 7:19 AM (118.235.xxx.185)

    이상하게 나네요.

  • 2. 저도
    '25.8.14 7:47 AM (83.86.xxx.50)

    저도 고가의 차 엔진이 갑자기 멈춰서 그냥 누가 200만원에 사간다고 해서 팔았어요.
    10년 넘게 탔고 그냥 운이 안 좋았다고 생각했어요

  • 3. 서비스센터
    '25.8.14 8:12 AM (117.111.xxx.4) - 삭제된댓글

    스크리닝 한번 보내보세요.

    아니먄 중고차 출장시세 불러서 파는 사람으로 점검 한번 해보세요.

    히터고장이 폐차 이유가 되나요?

  • 4. 뭔소리
    '25.8.14 8:24 AM (211.243.xxx.169)

    상황이 좀 답답해서 감정적으로 그러신 거 같은데,
    내용상으로는 이해하기는 어려워요.

    정비를 받은 후에 히터가 안되었다,
    처음에 정비는 왜 받은 건데요? 정기 검사가 아니면 뭔가 문제가 있어서 받은 거잖아요

    그 다음에 히터 잘 고친다는 또다른 정비소에 가져갔는데
    거기에서 못 고친다고 해서 그냥 가지고 오고

    그 다음에 차에서 소리가 나서 운행 멈추고 정비소 보냈고
    여기에서 폐차를 이야기했다.
    여기는 첫번째 정비소인가요? 또 다른 정비소인가요.

    새 사건이 일어난 시기 간격이 어떻게 되는 건지
    뭐 이런 걸 가지고 종합적으로 따지셔야죠.

    이야기 흐름이 돈 벌어서 뭐해가 왜 나와요...

  • 5. 생각하지도
    '25.8.14 8:31 AM (211.206.xxx.191)

    못하게 차가 폐차하게 되아 속상해서 쓴 글이잖아요.
    차 사려면 큰 돈 들어 가야 하니 심란하죠.

  • 6. 속상
    '25.8.14 9:13 AM (149.167.xxx.19)

    고가의 차가 이리 되니 너무 속상해서 올린글입니다,
    두번째 정비소에서 히터고친다고 만지다가 다른걸 건드린거 같고 다른 정비사 말에 의하면 무슨 오일들이 섞였다고 하네요. 히터외에 다른 문제가 생긴거지요.
    너무 고가의 차라 너무 많이 속상하고 왠만한 사람 연봉만큼 갑자기 연기처럼 사라지니 황당한 상황입니다

  • 7. 답답
    '25.8.15 11:02 AM (211.243.xxx.169)

    그 정도 큰 금액이면 저라면 변호사 찾아가 상담하고 손배소송 합니다.

    -카더라, 에 몇 천 날리실건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3110 주상복합 초고층 아파트 경비직 어떤가요? 1 일나가는데 2025/08/19 1,552
1733109 속물 엄마입니다 딸 시집 보내고 싶어요 29 하늘 2025/08/19 22,838
1733108 브랜드 아파트의 16, 22평 섞여 있는 임대동 사도 될까요? 3 .... 2025/08/19 1,853
1733107 홈쇼핑이 20년 후에도 잘나갈까요? 4 2025/08/19 2,679
1733106 청주에 가는데 가볼만한 곳 10 레오 2025/08/19 2,445
1733105 전광훈 향해 무릎꿇고 ‘아멘’ 그들은 16살 청소년이었다 5 2025/08/19 2,615
1733104 최측근 김승희 자녀 학폭 사건 직후‥김건희 교육부 차관에게 전화.. 8 000 2025/08/19 3,581
1733103 제주도 잘아시는분들~~~한나절 볼거리 7 플리즈~ 2025/08/19 1,824
1733102 정부 24 1 ㅇㅇ 2025/08/19 1,326
1733101 보유세 인상이 필연인 이유 37 .. 2025/08/19 3,946
1733100 냉동실 디포리로 할 요리가 있나요? 3 .. 2025/08/19 1,239
1733099 이제야 계엄이 이해가 되네요 34 ㅇㅇ 2025/08/19 14,161
1733098 고동색치마에 무슨색 어울릴까요? 9 ㄱㄴ 2025/08/19 2,275
1733097 뇌 수술 명의 정보 부탁드립니다. 5 도와주세요... 2025/08/19 3,620
1733096 남편이 아침에 이불 안 갰다고 소리지릅니다. 34 틀어짐 2025/08/19 9,379
1733095 노동자지만.. 노란봉투법은 무섭긴 하네요 11 ㅇㅇ 2025/08/19 3,989
1733094 어제 2개월된 고양이에 대해 여쭤본 사람이에요 4 밍쯔 2025/08/19 1,422
1733093 의대 안나온 의대 조교수 선자리가 들어왔어요 18 하늘 2025/08/19 6,235
1733092 저런 또라이가 있으니 우크라이나도 별 수 없네요 2 2025/08/19 2,845
1733091 3년전 어머니 뇌경색 발병되어조언구했는데 1 어머니 2025/08/19 2,885
1733090 참 젤렌스키도.. 11 ㅇㅇ 2025/08/19 5,854
1733089 독립기념관장 6 뉴라이트 2025/08/19 1,827
1733088 고등 딸아이 철은 들까요? 4 천불 2025/08/19 2,229
1733087 골든 커버 어느 가수가 젤 좋은가요? 18 . . . 2025/08/19 3,149
1733086 석열당선자체를 무효로 만들면? 7 체코원전 2025/08/19 2,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