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살빠져서 너무 좋아요ㅠ

ㅇㅇㅇ 조회수 : 6,916
작성일 : 2025-08-14 02:25:26

독하게 맘먹고 두달간 7키로쯤 뺐는데 너무너무 좋아요

일단 옷맵시가 확 달라졌어요

겨울옷도 이것저것 입어봤는데

덩치있어보여 못입던 외투들도 너무 이쁘게 맞고

심지어 발도 살이빠져 발볼땜에 못신던 구두가 다 맞네요

남편이 예전에 저보고 육덕지다고해서 상처받았었는데ㅠ

딱 3키로만 더 빼면 여리여리해질것같아요ㅋ

진작 뺄껄 50다돼서ㅠ

아쉽기도하고 이제라도 빼서 다행이기도하네요

이밤 배가고파 잠이안와 써봤어요 ㅋ

 

 

 

IP : 175.210.xxx.22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단
    '25.8.14 2:26 AM (220.117.xxx.35)

    꼭 유지하세요
    전 5 킬로 더 빼야하는데 ㅠ
    식탐이 많아 내 자신이 무서움 ㅠㅡㅜ

  • 2.
    '25.8.14 2:26 AM (122.43.xxx.190)

    축하드려요.
    이왕이면 맵시있고 건강하게 살아야죠.
    어떻게 감량하셨나요?

  • 3. 원글이
    '25.8.14 2:29 AM (175.210.xxx.227) - 삭제된댓글

    워낙 집순이에 게을러서
    쌩으로 굶었어요;;;
    좋은방법은 아닌데ㅠ
    단식하니 뱃살이 스펙타클하게 빠졌어요

  • 4. ....
    '25.8.14 2:34 AM (110.14.xxx.242)

    부러워요.
    다이어트 실패의 연속
    이제는 이 나이에 굳이 다이어트 할 필요가 있을까...하는 핑계까지 댈 지경입니다 ㅠㅠㅠ

  • 5. ...
    '25.8.14 2:37 AM (219.254.xxx.170)

    전 왜 안빠질까요..
    간식 끊고 하루 1~1.5끼 먹는데..
    운동도 했는데..
    1달간 1키로 빠졌나...
    하. 진짜...
    비법 좀 알려주세요

  • 6.
    '25.8.14 2:49 AM (121.185.xxx.105)

    전 10키로 넘게 뺐어요. 다이어트 즐기면서 빼니까 재미있어요. 앞으로 3키로만 더 빼고 유지어터 되려고요.

  • 7. 원글이
    '25.8.14 3:04 AM (175.210.xxx.227) - 삭제된댓글

    집순이에 게을러서
    계획같은거 세우지 않고
    걍 닥치는대로 굶었어요
    먹고싶은한끼 배불리먹고 참을수 있을때까지 단식.
    보통 48시간단식을 젤 많이하고
    약속있을땐 24시간할때도 있고
    필받으면 72시간단식까지 해봤어요
    뱃살이 진짜 스펙타클하게 빠지네요

  • 8. ...
    '25.8.14 3:14 AM (219.254.xxx.170)

    ㄴ 헉...
    그러다 죽어요~~

  • 9. ..
    '25.8.14 5:04 AM (211.117.xxx.104)

    몇키로에서 몇키로 되신거에요?
    저는 1년에 걸쳐서 64에서 58로 뺐는데 저도 확실히 옷이 편하게 맞고 보는 사람마다 다 살빠졌다고 하고 제가봐도 훨씬 붓기나 군살이 없어요
    앞으로 4키로만 더빼고 싶어요
    아 저는 키가 164입니다

  • 10.
    '25.8.14 6:18 AM (58.140.xxx.182)

    축하합니다.유지하세요

  • 11. 부럽다
    '25.8.14 8:09 AM (49.167.xxx.114)

    전 슬금슬금 쪄서 아랫배만 불룩

  • 12. ..
    '25.8.14 8:57 AM (211.176.xxx.21)

    63에서 52으로 뺀 지 1년반정도 되었는데 다시 54가 되었어요. 2킬로 차이인데 몸 부는 게 느껴집니다. 오늘부터 간헐적단식 다시 시작입니다. 원들님도 꼭 더 빼세요.

  • 13. 다이어트 자극
    '25.8.14 9:34 AM (61.82.xxx.228)

    아침부터 잘 먹었는데 다이어트 자극글이네요.
    최근에 2키로 쪄서 그것만 빼고 싶은데ㅠㅠ
    그마저도 잘 안되네요ㅠ

  • 14. 원글이
    '25.8.14 7:46 PM (175.210.xxx.227)

    163 60에서 53입니다
    50이 목표
    올만에 만난 지인들 완전 놀라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7889 모락셀라 부스터 아세요?? 13 까칠마눌 2025/08/16 2,043
1737888 사람들이 의외로 저층 좋아하던데요 31 .... 2025/08/16 7,520
1737887 '소년시절의 너'보고있어요 2 ... 2025/08/16 2,070
1737886 한국 세계적으로 완전 매력적! 된 것 맞아요. 27 사실 2025/08/16 7,162
1737885 소화력 떨어지고 배자주 아픈 사람과 결혼말리고싶어요 31 ㅇㅇ 2025/08/16 6,308
1737884 지금이 연휴인거죠? 4 토요일 2025/08/16 2,399
1737883 다낭 노쇼핑 패키지 다녀오신 분 계신가요? 6 에공 2025/08/16 2,669
1737882 대통령실 기레기의 질문 수준. JPG 6 308동 2025/08/16 2,981
1737881 대상포진 질문이요 4 ... 2025/08/16 1,894
1737880 한국에 장기적으로 투자하라네요 16 대세 2025/08/16 6,151
1737879 현직 경찰들이 JMS를 보호하고 있었네요 1 ㅇㅇiii 2025/08/16 3,552
1737878 된장찌개 씁쓸한맛 5 ... 2025/08/16 2,259
1737877 미국 아파트 살림살이 34 엄마 2025/08/16 6,808
1737876 초등아이가 살짝 쉰 미역국을 한그릇 먹었어요. 23 도와주세요 2025/08/16 4,613
1737875 오늘 아파트에서 주민이 자살을 77 .. 2025/08/16 31,301
1737874 19금 거절하면요 6 ㅇㅇ 2025/08/16 6,853
1737873 휘태커스가 유명해요? 3 .... 2025/08/16 2,401
1737872 쥬얼머스켓을 아시나요? 1 ... 2025/08/16 1,530
1737871 엄마의 이런 발언에 기분나쁜건 저의 자격지심때문일까요? 11 .. 2025/08/16 3,899
1737870 어제 문래동에서 올린 노래 들어보셨나요?? 3 ... 2025/08/16 2,237
1737869 암막 처리된 우산이나 양산 접을때 2 ........ 2025/08/16 2,731
1737868 어제 봤던 광복절 mbc뉴스 특집 중에서 1 2025/08/16 2,036
1737867 치앙마이 홀로 여행 계획 중입니다. 9 치앙맘 2025/08/16 3,204
1737866 지하철 화장녀들 20 이상해 2025/08/16 4,523
1737865 이재명은 일본한테 찍소리 못하네요 51 2025/08/16 5,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