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불성실한 알바들

ㅁㅁ 조회수 : 2,447
작성일 : 2025-08-13 22:20:04

공립유치원에서 근무중이고  정교사들 방학동안 대체교사를 한달직들 일하는거 보는중인데요

규모가 크다보니 인력남이 좀 심해서 보육교사 자격증만 있어도 구인을 하다보니 정말 너무 자격없고 그냥 시간만 떼우다 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에요

아닌 분도 있지만 보조만 몇달했거나 자격증만 잇거나

방학이라 수업은 바라지도 않지만 애들 자유놀이나 유투브나 색칠공부로만 시간을  떼우고 가네요ㅠ

교육사이트도 많은데 그거 하나 준비하기 힘들까요

예를 들어 광복절이면 관련 책이나 영상을 들려주고 태극기 출력해서 색칠이라도 하던가

애들이 불쌍할 지경이에요 부모들도 모를것이고

 

 

IP : 117.111.xxx.22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돈값
    '25.8.13 10:40 PM (122.32.xxx.106) - 삭제된댓글

    공무직들이도 그 정도만 하는데 수업준비 시간도 없는 알바한테 바라기는요
    일 잘하는 공무직 샘은 만들기 자료라도 준비하던데 오후반 샘 어쩌다 공무직 된 자들 아닌가요

  • 2. 돈값
    '25.8.13 10:42 PM (122.32.xxx.106) - 삭제된댓글

    공무직들이도 그 정도만 하는데 수업준비 시간도 없는 알바한테 바라기는요
    일 잘하는 공무직 샘은 만들기 자료라도 준비하던데 오후반 샘 어쩌다 공무직 된 자들 아닌가요
    재료도 사비로 들여야 하는건지? 오전만 하고 데리고 오는게 백퍼 잘한듯요
    공무직들 업무태만에 어휴 절레 절레

  • 3. ㅇㅇ
    '25.8.13 11:04 PM (180.230.xxx.96)

    알바라는 개념을 그렇게 생각하는거 같아요
    저 일하는곳도 학생 알바 쓰는데
    눈치만 보고 일을 그렇게 적극적으로 하지 않더라구요
    하는척 인거죠
    속터져요

  • 4. ,,ㄱ
    '25.8.13 11:30 PM (211.209.xxx.136)

    시간당 만이천얼마주면서 멀바래요

  • 5. 글쎄요
    '25.8.13 11:54 PM (112.154.xxx.177)

    저는 보육교사도 유치원교사도 아니지만
    지금 고등인 아이를 병설유치원 7세에 보내봤는데요
    그때는 병설 기본은 12시 50분쯤 데려오고 연장반하면 더 늦게 끝났던 기억 나요 방학이 초등보다 닷새인가 길어서 초등 아이보다 먼저 방학하고 나중에 개학..
    제 아이 다닐때가 병설이 점심만 먹여서 집에 보내고 방학 다 쉬다가 좀 늦게까지 하고 방학에도 갈 수 있는 것으로 변해가는 과도기였어요
    요즘에는 그렇게 안하면 병설 인기가 없으니 다들 하긴 하는데 방학에는 그렇게 알바선생님 뽑아서 운영하더라구요 구인공고가 n차 나는 걸 보면 구인도 어려운 것 같고요
    그런데 학부모 입장에서 보면 병설선생님들이 너무 일을 적게 하는 것 같아요 일단 임용 되기만 하면 아이들이랑은 하루 3-4시간, 연간 190일만 보면 되니까요 아침일찍이나 오후시간에도 방학에도 계속 사람 뽑아서 쓰고 병설선생님이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요
    선생님들이 할 일을 알바 뽑아 시키니 그런 사태가 벌어지는 거고 병설은 그냥 도태되어야 맞는 게 아닌가 싶네요

  • 6. ㆍㆍ
    '25.8.14 12:50 AM (118.220.xxx.220)

    알바한테 자료 주고 일 시켜야 하는거 아닌가요

  • 7. ㅇㅇ
    '25.8.14 4:21 AM (125.130.xxx.146)

    알바한테 자료 주고 일 시켜야 하는거 아닌가요..222

  • 8. ㅋㅋ
    '25.8.14 8:23 AM (122.32.xxx.106) - 삭제된댓글

    그리 놀다간다생각하는데 구인이 어려울리가요
    티칭원하시면 그 시급이 가능하다고 보는지요
    어쩌다 공무직되서 꿀빠니 세상물정 몰라도
    무식함이 묻어나는 원글

  • 9. ㅋㅋ
    '25.8.14 8:29 AM (122.32.xxx.106)

    그리 놀다간다생각하는데 구인이 어려울리가요
    티칭원하시면 그 시급이 가능하다고 보는지요
    어쩌다 공무직되서 꿀빠니 세상물정 몰라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7242 아빠가 돌아가셨어요. 28 ..... 2025/09/01 22,067
1737241 이사짐센터랑 계약서 안써도될까요? 2 이상 2025/09/01 1,247
1737240 분당, 죽전 단국대 부근에 식당과 카페, 어디가 좋은가요? 9 dd 2025/09/01 1,498
1737239 이병헌이 케데헌에 나와요? 7 ?? 2025/09/01 4,065
1737238 6학년 인데 침대에서 몸을 일으키기 가 어려워요 5 ........ 2025/09/01 2,866
1737237 이원피스 어떤가 봐주새요.. 14 청 좋아요.. 2025/09/01 3,719
1737236 이진숙 교육부장관 후보일 때 괜히 반대 댓글 썼어요 13 .. 2025/09/01 3,350
1737235 칼랑코에 식물 물주는 주기는 1 2025/09/01 1,085
1737234 쌈장넣은 된장찌개.. 살릴 방법이 없을까요? 3 요리비결 2025/09/01 2,066
1737233 7시 정준희의 시사기상대 ㅡ 내란 옹호로 끝내 망조가 든 정당.. 1 같이봅시다 .. 2025/09/01 1,251
1737232 남편이 주택 바람이 들어서 ㅠ 조언 좀 19 ... 2025/09/01 6,072
1737231 노화로 빠진 앞머리숱 다시 채워지기도 하나요? 9 .. 2025/09/01 3,694
1737230 경기도, 70세 이상 교통비 지원 시범사업 추진 1500억 소.. 7 .. 2025/09/01 2,430
1737229 민주당이 드디어 불법현수막에 강력 대처하는군요 13 ........ 2025/09/01 2,654
1737228 검찰개혁 사법부개혁 어물쩡하게 했다가는 민주당은 .. 5 2025/09/01 1,140
1737227 이전시 언제쯤 통보하시나요? .. 2025/09/01 867
1737226 그리스 7박8일(8박9일) 아테네 주변 마테오라, 델포이 참견 .. 3 .. 2025/09/01 1,376
1737225 당신, 검사 해봤어? 안 해봤잖아…손대지 마!" 13 써글 2025/09/01 5,971
1737224 예금자보호 1억일때 6 궁금해요 2025/09/01 3,327
1737223 서울 운전 너무 힘들어요ㅠㅠ 숄더체크? 8 ㅅㅅ 2025/09/01 2,898
1737222 제목은 일상글인데 내용은 정치글이거나 정치 은근슬쩍 끼워넣은 글.. 6 .. 2025/09/01 981
1737221 허리 신경주사 얼마 간격으로 몇번 맞으셨나요? 4 .. 2025/09/01 2,478
1737220 불교 입문하려고 하는데 우선 읽어볼 책 추천바라요 5 불교입문 2025/09/01 1,422
1737219 파김치하고 실온에 얼마나 두나요? 2 파김치 2025/09/01 1,338
1737218 베이비시터 선생님 4 ... 2025/09/01 1,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