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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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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의 위로

ㅇㅇ 조회수 : 3,493
작성일 : 2025-08-13 21:35:48

제가 자식이 1명이고

엄마 여럿있어요

엄마가 가장역할로 여럿키우기 힘드셔서 너넨 자식1명만 나아라하였고 어쩌다보니 그리 되었죠.

 

울집오셔서

울애보고

ㅇㅇ야 엄마한테 잘해라

자식이 너 한명이니까 

나중에 엄마아플때 너밖에 없으니 잘해야지.

하시네요

이게 듣고도 기분이 참....

 

 

 

IP : 211.234.xxx.9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13 9:37 PM (182.220.xxx.5)

    나중에 애한테 흘러들으라고 하세요.
    고생 많으세요.

  • 2. 저게
    '25.8.13 9:45 PM (211.234.xxx.96)

    무슨뜻인가요?

  • 3. 한명이라도
    '25.8.13 9:47 PM (121.166.xxx.208)

    키우는데 내딸 갈아 넣으거 아시니,, 내딸 아끼는거구, 아플때 보살피는게 자식아닌가요?
    틀린말 없고 진정 딸응 아끼는 엄마시네요

  • 4. 손주한테
    '25.8.13 9:48 PM (115.21.xxx.173)

    내 딸 잘 돌보라고 당부하는거예요

  • 5. ...
    '25.8.13 9:51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그냥 엄마한테 잘해라는 소리 아닌가요.??
    저도 딸이지만 딱히 틀린말도 아닌것 같은데요 .. 저희 외할머니는 저한테 저런류의 이야기 한적은 없지만. 그냥 들어도 그냥 네 하고 그냥 지나갈것 같네요

  • 6. ...
    '25.8.13 9:55 PM (114.200.xxx.129)

    그냥 손주보고 엄마한테 잘해라는 소리 아닌가요.??
    저도 딸이지만 딱히 틀린말도 아닌것 같은데요 .. 저희 외할머니는 저한테 저런류의 이야기 한적은 없지만. 그냥 들어도 그냥 손녀 입장에서 네 하고 그냥 지나갈것 같네요

  • 7. 원글님보고
    '25.8.13 10:10 PM (118.235.xxx.106)

    엄마에게 잘하란말 아닌가요?

  • 8. ....
    '25.8.13 10:19 PM (1.226.xxx.74)

    원글님도 듣고 뭔가 찝찝하셨을텐데,
    엄마인 본인한테 잘하라는 말 같아요

  • 9. ---
    '25.8.13 10:58 PM (211.215.xxx.235)

    이게 기분 나쁠말인가요???
    딸 생각해서 손주에게 잘하라는 말...노인들 으레 항상 하는 말이죠.

  • 10.
    '25.8.14 7:26 AM (121.168.xxx.239)

    내 딸한테 잘 하라는거.
    말 속에 뼈가 있긴 한데
    그러려니 해야죠.
    부모님들 속보이는 소리 할때면
    나이드니 별 수 없구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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