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절에 차례 지내는것 점차 사라지고 있는데..

.......... 조회수 : 3,328
작성일 : 2025-08-13 20:57:57

제가 어렸을때 왜 남자들은 안방에 편안히 TV를 보면서 있고

여자들은 주방에서 힘들게 음식준비를 하고 있지 생각을 했었어요

남녀 겸상도 안했어요..좋은 음식은 남자들이 독차지...

이런 풍습이 코로나 이후 많이 사라지고 있네요...

코로나 아니였어도 사라질 풍습이였죠..

 

IP : 221.167.xxx.11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8.13 9:00 PM (211.251.xxx.199)

    우리 세대들이 바보였지요
    그걸 꾹 참고 다 했으니

  • 2. 그래도 옛날엔
    '25.8.13 9:04 PM (118.218.xxx.85)

    밤치는것(젯상에 오리는 밤깍는건)등은 남자들이 하는걸로 아는데 요즘엔 그것마저도 안하더군요,상도 안 펴놓고 그저 화투만 붙잡고 앉아서...(어머님과 함께)

  • 3. 우리
    '25.8.13 9:05 PM (91.19.xxx.146)

    부모님 세대가 제일 불쌍하죠.
    평생 제사 지내느라 고생하고
    당신들은 재사밥도 못 얻어먹고.

  • 4. ...
    '25.8.13 9:05 PM (219.254.xxx.170)

    그렇게 제사제사 하던 집이 아들 이혼하고 나니까 제사 안지내더라구요. ㅋㅋ

  • 5. . .
    '25.8.13 9:09 PM (221.143.xxx.118)

    시골은 아직도 해요

  • 6. ......
    '25.8.13 9:10 PM (211.202.xxx.120) - 삭제된댓글

    그땐 여자들이 초졸. 중졸 교육도 못받고 전업주부들이 많았어서 맞아도 이혼도 못하고 그리 살았죠

  • 7. 웨인
    '25.8.13 9:18 PM (49.1.xxx.189)

    저도 어렸을 땐 늘 그런 풍경을 봤어요. 그런데 한 10년 전부터는 준비과정 뒷정리과정에서도 어른들 항렬 빼고는 남자들도 뭐하나 하려고 이리저리 다녔고, 설거지도 함께하는 등 분위기가 확 바뀌었죠.

  • 8. ...
    '25.8.13 9:36 PM (59.9.xxx.163)

    지지리 못사는 집구석만 하는 문화죠
    다 놀라다니거나 쉬는데
    조상복 없는 집안 만난 여자들만 음식해대고 치우고

  • 9. 아직합니다
    '25.8.13 11:40 PM (118.218.xxx.119)

    시골이라 그런지 아직 합니다
    밤 11시에 제사 지내고(집안 어른이 계신것도 아니고 형제끼리 지내는데)
    윗대 아들 없는 조상 제사까지 지내다 5년전부터 안 지내구요
    추석 차례만 없애고 구정때는 차례지냅니다
    시어머니가 정리를 안하고 정신줄 놓고 요양병원 계시고
    형제들이 밤 11시 제사지내는거 고집피우고 구정때 1박2일로 차례 지냅니다
    고집피우고 구정때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0975 그것이알고싶다..정말 비참하고 끔찍합니다 25 hippos.. 2025/09/13 23,029
1740974 김병기의 난 동조자 수원병 김영진 13 ... 2025/09/13 3,685
1740973 백번의 추억 김다미 18 여주인공 2025/09/13 5,954
1740972 kbs1에서 지금 시인과 촌장이 나와요!! 3 ㄱㄴㄷㅂ 2025/09/13 1,463
1740971 새 담배 한갑이 있는데 버릴까요? 4 난감 2025/09/13 2,284
1740970 조국혁신당은 민주당 협치파들 있는 지역구마다 7 .. 2025/09/13 1,730
1740969 2년만에 현관 치웠어요 2 ... 2025/09/13 3,980
1740968 고3현역들 사설 모의고사 많이보나요??? 2 재학생도 2025/09/13 1,666
1740967 이번 코로나 너무 힘드네요 6 2025/09/13 4,103
1740966 뭔가 답답할땐 미국영화도 괜찮네요 1 ... 2025/09/13 1,553
1740965 변비가 심해요. 약때문에 그런걸까요? 10 미소 2025/09/13 2,227
1740964 사마귀, 연기가 문제가 아니라 8 2025/09/13 6,583
1740963 사마귀 오늘거 보신분. 5 사마귀 2025/09/13 4,179
1740962 부정수급자가 많다고 생각하세요? 77 지나다 2025/09/13 4,951
1740961 장관 아니다 싶으면 빨리 교체해야 한다 7 ... 2025/09/13 2,346
1740960 (조언절실) 영화 기생충에서 가정부역 장혜진 배우 컷트헤어 뭐한.. 5 머릿빨이 최.. 2025/09/13 3,935
1740959 못생겼어도 예쁘단말 들어요 8 ㅡㅡ 2025/09/13 3,731
1740958 냉장고 정리만 해도 기분이 상쾌해지네요 2 2025/09/13 2,033
1740957 농협김치 구매글 올리셨던분!!! 10 농협김치 2025/09/13 4,881
1740956 수능때 겨울 날씨인가요? 12 수능때 2025/09/13 1,649
1740955 혹시 만화방 좋아했던 분들 있어요? 12 만화방 2025/09/13 1,987
1740954 이 달 내로... 4 ........ 2025/09/13 2,438
1740953 유니클로는 왜소한 사람들한테 어울리는듯 해요 23 2025/09/13 7,629
1740952 수험생부모들은 수시지원후 12월까지 신경쓰며 지내는 건가요? 4 이렇게 2025/09/13 1,716
1740951 김고은 같은 흐릿한 미녀? 스타일이에요. 34 ㅇㅇ 2025/09/13 6,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