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넷플 어셔가의 몰락 보신분?

ㅇㅇ 조회수 : 4,175
작성일 : 2025-08-13 19:06:28

넷플 어셔가의 몰락 시작했는데 첫회부터 으스스..

첫회에서 주인공 어린시절 어머니 돌아가시고 여동생과 마당에 묻었는데 밤에 내다보니 그 자리가 파여있고 집안으로 발자국이..

거기까지 보다 무서워서 끄고말았는데

그 다음 장면부터 잔인하거나 끔찍한 장면이 나오나요? 추리소설 좋아하지만 유령이나 피칠갑 장면은 못봐서요. 보신분 그 다음 장면 기억하시면 스포 해주세요.

IP : 117.111.xxx.2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4324343
    '25.8.13 7:07 PM (112.153.xxx.101)

    그건 안보구...어릴때 KBS 명화극장? 이었나...70년대 어셔가 몰락 기억나네요 ㅎ 그 누이동생... 흰 긴머리에 눈에서 피나고 ㄷ ㄷ 어릴땐 왤케 무섭던지요

  • 2. ㅇㅇ
    '25.8.13 7:17 PM (218.39.xxx.136)

    고전 어셔가의 몰락
    관뚜껑 못 올라오는 장면보고
    화장실도 못가던 게 생각나네요.

  • 3. 오~
    '25.8.13 7:35 PM (125.178.xxx.170)

    넷플에서 요즘 제작해 만들어 하나요?
    봐야겠네요.

  • 4. ---
    '25.8.13 7:37 PM (211.215.xxx.235)

    어릴떄 명화극장에서 보고222 진짜 무서웠어요
    원작소설도 재밌어요.

  • 5. 19금이던데
    '25.8.13 7:38 PM (125.178.xxx.170)

    또 너무 잔인하게 만들었으려나요.
    다 보신 분들 어떻던가요.
    https://www.netflix.com/title/81414665

    정말 책으로 너무 재미있고
    무섭게 봤었는데요. ㅎ

  • 6. ㅋㅋㅋ
    '25.8.13 7:55 PM (210.96.xxx.191)

    아무도 본사람은 없네요. 댓글기다립니다

  • 7. 전에
    '25.8.13 8:15 PM (211.119.xxx.138)

    봤어요.
    중등쯤에 tv서 본 기억이나서
    넷플에 올라오자마자 봤어요.
    그런 장르 좋아해서 많이 보다보니...
    저는 좀 지루했던거 같아요.
    끔찍하고 더럽고 무서운 장면 계속 나와요.

  • 8. ㅇㅇ
    '25.8.13 8:20 PM (117.111.xxx.166)

    네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저는 어릴때 책으로만 읽어서 세세한 기억이 없어요.
    아무래도 접어야할거 같습니다.

  • 9. 저도 지루
    '25.8.13 8:36 PM (220.126.xxx.164)

    그거 보다가 지루해서 중간에 접었어요.
    어릴때 책은 쉬지않고 읽었던거같은데 내 인내심이 약해진건지 감독이 책만큼 못만든 건진 모르겟음.

  • 10.
    '25.8.13 8:37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지루해요
    보다가 트리거로 돌림
    책으로는 봤던거같은데
    재들은 오징어게임 이런게 신선했겠다 생각만

  • 11.
    '25.8.13 8:39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지루해요
    보다가 트리거로 돌림
    책으로는 봤던거같은데
    재들은 오징어게임 이런게 신선했겠다 생각만
    1위 할만

  • 12.
    '25.8.13 8:39 PM (1.237.xxx.38)

    지루해요
    보다가 트리거로 돌림
    책으로는 봤던거같은데
    재들은 오징어게임 이런게 신선했겠다 생각만
    1위 할만
    재미 위트는 우리게 최고

  • 13. ...
    '25.8.14 9:57 AM (61.254.xxx.98)

    제가 봤어요
    잔인하고 어둡고 우울해요.
    그 감독이 넷플릭스에서 '힐하우스의 유령' '어둠속의 미사' 등 너무 무겁지 않은 호러시리즈 여럿 만든 사람인데 그 시리즈들보다 더 보기 힘들었어요.
    마약 문제 악덕기업 문제 등 현대 사회문제를 접목시킨 건 나쁘지 않았는데
    가족들이 마약, 동성애 등 퇴폐적인 사람들이라 여기 분들 보기에 껄끄러운 분들이 많을 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7312 이렇게 동치미 담가도 되나요? 1 동치미 2025/09/01 1,374
1737311 김광진의 편지가.. 6 .. 2025/09/01 3,004
1737310 160 미만 엄마들 77 2025/09/01 16,071
1737309 운동 사진 올렸어요 줌인줌아웃 19 ... 2025/09/01 3,464
1737308 공단 건강검진 할게 너무 많네요 6 ㅇㅇ 2025/09/01 3,286
1737307 정성호는 검찰개혁보다 근육이나 키우시는게 8 겨울 2025/09/01 1,694
1737306 냥이 10살 넘어가니 병원갈일이 많네요ㅠㅠ 1 ㅇㅇ 2025/09/01 1,890
1737305 특수학교가 없는 서울 자치구 8개 2 ... 2025/09/01 1,776
1737304 제가 너무 많은거 바라나요? 1 덥다 2025/09/01 2,392
1737303 ㄷㄷ 명신이 난리났네 (당원 무더기 가입) 30 .. 2025/09/01 19,320
1737302 리모델링 예정 아파트 조합원이 아니면 쫓겨나나요? 7 ㅇㅇ 2025/09/01 2,245
1737301 구치소랑 교도소랑 다른가요? 8 ... 2025/09/01 2,575
1737300 Infp분들 사람들에게 엄청 신뢰받지 않으세요? 5 iasdfz.. 2025/09/01 2,503
1737299 우연히 발견한 23년도 기사 - 통일교 한학자 총재 측근 '민주.. 2 2025/09/01 3,578
1737298 미녹시딜 경구약 처방해주는 병원 13 탈모 2025/09/01 2,906
1737297 케데헌 흥행을 보면서 둘리.. 14 ㄱㄴ 2025/09/01 4,501
1737296 파샤 사건 경찰 구속영장 신청, 최초 목격 미공개 영상 3 동물학대 2025/09/01 2,018
1737295 촬영중 힘조절 실패한 배우들 펌. 3 ,,,, 2025/09/01 5,977
1737294 인문계 고등학교인데 특수반 아동이랑 같이 수업을 받아요 32 .. 2025/09/01 3,796
1737293 딸의 수다 시간 vs 부모의 시간, 어디까지 맞춰줘야 할까요? 10 카푸치노 2025/09/01 2,146
1737292 와~ 정준희 논 첫방송 김어준을 다루네요 3 마토 2025/09/01 2,850
1737291 영어 학원 강사예요 김ㅇㄹㅎ 2025/09/01 2,172
1737290 북미 커뮤 난리난 한국 미국 커플 ㄷㄷ (펌) 49 해피엔드 2025/09/01 27,934
1737289 함평 혈세 낭비 황금 박쥐상 지금은 얼마? 3 금값 2025/09/01 1,622
1737288 트위드 자켓 예쁘게 잘 나오는 브랜드 4 트위드 2025/09/01 3,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