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습관적으로 늦는 사람

oo 조회수 : 2,391
작성일 : 2025-08-13 17:36:43

가족인데, 약속을 하면 항상 늦어요.

기본 30분인 듯

손위 사람이라 뭐라 할 수도 없고

늦어도 별로 미안해하지도 않고 당당하고

 

그 때문에 항상 일정이 꼬여요.

식당 예악 이런거 꼬이기 일쑤구요

 

오늘도 약속시간 40분 늦었는데 아직도네요.

덕분에 저녁도 못 먹을각.

 

IP : 223.39.xxx.20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13 5:38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저는 이걸 왜 기다려주는지 모르겠어요. 저희는 늦으면 너가 그쪽으로 와 하고 버려요. 차없고 뭐고 택시 타고 오려면 오는 거고요. 메뉴도 있는 사람끼리 다 정해요.

  • 2. ...
    '25.8.13 5:40 PM (61.43.xxx.71) - 삭제된댓글

    저희 시누가 그래요
    늦어도 미안한 기색 없고 우리보고 먼저 먹으래요
    기본이 안 돼 있으면 사람 취급 안 합니다

  • 3. 저도
    '25.8.13 5:41 PM (223.39.xxx.204)

    남이면 그래요
    애들을 데려오면서 다 늦어버리니 ㅡㅡ

  • 4. 평소
    '25.8.13 5:52 PM (1.227.xxx.55)

    시간보다 30분 일찍으로 얘기하세요

  • 5. ..
    '25.8.13 6:13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만만해서 그래요.
    어렵고 중요한 자리면 늦게 안 오겠죠.
    더 일찍 오겠죠.

  • 6. ...
    '25.8.13 6:17 PM (58.145.xxx.130)

    다음부턴 약속시간을 1시간 전으로 알려주세요
    6시 약속시간이면 5시로 알려주세요
    그리고 원글님네는 천천히 가면 되죠
    자꾸 기다려줘 버릇을 들이니 그래도 되나보다 하고 점점 더 심해질 겁니다

  • 7. ㅇㅇ
    '25.8.13 6:23 PM (14.5.xxx.216)

    딴건 늦어도 식사 시간은 지켜야죠
    예약 시간에 식사 시작하세요
    늦게 온사람들은 알아서 먹어야죠

  • 8. 전 그래서
    '25.8.13 9:11 PM (221.149.xxx.157)

    같이 안만나요.
    친언니가 그래서 엄마집에 그냥 따로가요.
    울남편이 시간약속 안지키는 사람은 사람으로도 안여기는데
    만날때마다 약속을 어기니 제가 안절부절 못하게 되는거예요.
    엄마 칠순때 다같이 패키지 여행갔을때도
    언니네 가족은 늘 지각
    패키지 여행가서 다른 여행객들에게도 민폐끼치고..
    그래서 그냥 같이 안만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9115 가루세제 (워싱소다) 2 가루 2025/09/07 2,688
1739114 등받이 실내 자전거 추천해주세요 3 운동 2025/09/07 1,120
1739113 이진욱을 데려다 신입변호사 쫄로만든 에스콰이어 11 .. 2025/09/07 6,181
1739112 다산 정약용 선생님 왈 결혼한 자녀집에 죽어도 가지마라 9 ........ 2025/09/07 6,388
1739111 삶은 고구마 냉장고에 넣어야 할까요? 7 . . 2025/09/07 1,859
1739110 전지현 머리빨이라더니, 머리 자르니 더 예쁘네요 (영상o) 28 ㅁㅁㅁ 2025/09/07 11,888
1739109 콜드플레이 콘서트때 걸린 불륜녀요 2 ㅇㅇ 2025/09/07 6,327
1739108 에효 강릉에 비가 오긴 왔는데 4mm 왔대요 3 2025/09/07 2,352
1739107 아파트 몇층정도 선호하세요? 43 ㅇㅇ 2025/09/07 5,813
1739106 20년가까이된 포도주나 액기스가 약이되나요? 1 ㅠㅠ 2025/09/07 1,612
1739105 명언 - 패배에 굴복하지 않을 때 2 ♧♧♧ 2025/09/07 1,409
1739104 저녁에 닭다리를 한팩 샀자나요 ㅎㅎ 1 2025/09/07 2,512
1739103 김수현작가 SBS 드라마 [산다는 것은] 유튜브에 풀버전 있어요.. 4 꿀잼 드라마.. 2025/09/07 3,883
1739102 이현 강사가 교육비서관으로 내정이래요 21 Mm 2025/09/07 6,181
1739101 이쁜 달과 귀뚜라미 소리가 멋지네요. 멋진 밤 2025/09/07 1,322
1739100 보유세 안건들었다고 망한정책이라던데 7 ... 2025/09/07 2,354
1739099 간호병동 중딩환자 혼자 자도 될까요 25 아아 2025/09/07 4,480
1739098 광화문 맛집 좀 알려주세요^^ 13 아이들 2025/09/07 3,400
1739097 수시 몇지망에서 합격들 했는지 궁금해요 16 ........ 2025/09/07 2,667
1739096 청춘의 덫. 지금 보고 새롭게 놀래요 10 감탄 2025/09/07 6,595
1739095 중년에 사랑니 뽑아보신 분? 9 .. 2025/09/07 1,989
1739094 만성신부전 조언부탁드려요 11 아빠 2025/09/07 2,445
1739093 울 냥이한테 미안해 죽겠어요 ㅜㅜ 1 ooo 2025/09/07 2,713
1739092 좀 이따 새벽에 3년만의 개기월식 블러드문 9 ㅇㅇ 2025/09/07 4,245
1739091 공포영화 디센트 8 ㅇㅇ 2025/09/07 2,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