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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mz들은 부의금 안내나요?

9090 조회수 : 5,449
작성일 : 2025-08-13 16:00:29

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20대후반 mz들은 부조금 안내네요

원래 이러나요?

선배로서 잘 챙겨주고 했는데 서운해서요.

IP : 61.43.xxx.138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13 4:02 PM (211.230.xxx.90) - 삭제된댓글

    이번달에 아버지 큰일 치뤘는데
    2-30대 아들들 친구 부조금 많이 들어왔어요.

  • 2. ....
    '25.8.13 4:06 PM (175.213.xxx.234)

    아니요.
    제 아이 고등학교때 친구 아버지 돌아가셨을때도 친구들 다 냈어요.
    각자 형편에 맞게 내더라구요.

  • 3. 음..
    '25.8.13 4:06 PM (112.168.xxx.146)

    아마 자긴 부조금 받을 일이 당장 없다 생각해서일지도요.
    가끔 축의금따로 부조금따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들었어요.

  • 4. 저희 딸
    '25.8.13 4:06 PM (221.149.xxx.157)

    대학생때 고등학교 은사님(담임) 와이프 부의받고
    친구들과 갹출해서 부조금 내고 왔더라구요.
    몰라서 안한거라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 5. 아후
    '25.8.13 4:09 PM (121.173.xxx.84)

    많이 서운하시겠어요

  • 6. ....
    '25.8.13 4:15 PM (223.38.xxx.220)

    원글님도 그들 경조사에 안챙기면 돼요.
    받고 챙기고 귀찮아요. 안받으면 편해요

  • 7. 저희
    '25.8.13 4:15 PM (119.70.xxx.197)

    직장은 많이 안내더라구요. 그런데 부고보다 저희 직장은 결혼이 많은데 저도 그냥 소액만 인사치레로 하기로 했어요 직장이고 뭐고 이제 경조사는 가족끼리만 하는게 맞지 않을까 싶어요

  • 8. ..
    '25.8.13 4:16 PM (211.112.xxx.69)

    원글님도 그들 경조사에 안챙기면 돼요.
    받고 챙기고 귀찮아요. 안받으면 편해요

    우리도 점점 결혼식 장례식 가족 아주가까운 지인만 하는 문화 되야해요

  • 9. ...
    '25.8.13 4:21 PM (223.38.xxx.59) - 삭제된댓글

    안알려주면 몰라요
    같은 공동체에서 나이 어느정도 있는 사람 1명이 먼저 하자고 해야 보고 배워요.
    20대들 그런거 몰라요. 먼저 알아서 하는 사람은 집에서 하라고 시키고 그런거에요. 누가 그렇게 하는거 봤거나요. 고의로 안내고 그런거 없고 그런걸로 머리굴리지도 않아요. 그런 경험있는 있는 사람1명이 먼저 실천하면 옆에서 보고 배우는거에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0. ㅇㅇ
    '25.8.13 4:26 PM (14.48.xxx.198)

    아직 직장 안다니나요 잘 몰라서 그랬나봐요
    근데 후배한테 부의금 받으면 부담될거 같아요
    친구들끼리만 경조사 알리는게 나은거 같아요

  • 11. 아들친구들
    '25.8.13 4:37 PM (221.138.xxx.92)

    냅디다....

  • 12. 직장?
    '25.8.13 4:43 PM (211.234.xxx.87) - 삭제된댓글

    회사죠?
    요즘 직장에 직원들 부조 조의금 회사에서 다
    챙긴다고 개인으로 안 챙기는 분위기 맞아요.
    여기 나가면 남이다. 이게 일 하는 사람 기본 기조

    원글님도 그들 경조사에 안챙기면 돼요.
    받고 챙기고 귀찮아요. 안받으면 편해요222

  • 13. ㅇㅇ
    '25.8.13 4:43 PM (58.122.xxx.36)

    저희 아이는 군대에서도 하던걸요
    저에게 얼마하는거냐고 묻더라구요

  • 14. 직장?
    '25.8.13 4:44 PM (211.234.xxx.87)

    회사죠?
    요즘 직장에 직원들 부조 조의금 회사에서 다
    챙긴다고 개인으로 안 챙기는 분위기 맞아요.
    여기 나가면 남이다. 이게 일 하는 사람 기본 기조

    원글님도 그들 경조사에 안챙기면 돼요.
    받고 챙기고 귀찮아요. 안받으면 편해요222

  • 15. ㅇㅇ
    '25.8.13 4:47 PM (1.231.xxx.41)

    딸 친구들 20대, 외조모상인데 와서 5만원 10만원씩 내던대요? 기특했어요. 와주는 것만도.

  • 16. ...
    '25.8.13 4:48 PM (59.9.xxx.163)

    사람아니네요
    평소에 챙겨준 선배인데
    나가면 남이라고 안낸다고? 츅의도 아니고 부의인데
    그러면서 핫플가서 쳐놀고다 놀고 내야할걸 언낸다고???
    무슨 요즘 안내는 분위기인가
    최소한의 사람노릇은 해야지 인사도 요즘 분위기라 하고

  • 17. . .
    '25.8.13 4:48 PM (221.143.xxx.118)

    몰라서 그럴 수도 있고 워낙 기브앤테이크가 철저해서 계산해보고 안할 수도 있고
    이제는 서로 안하는 문화로 바뀌면 좋죠. 경조사비 너무 부담스러워요.

  • 18. ㅇㅇ
    '25.8.13 5:01 PM (118.46.xxx.100)

    저희 아들도 군대에서 동기 아버지 상에 부조를 어찌해야 할지 전화했었어요. 아무것도 몰라서 화환을 해야 하는지 묻더라고요. 50대 후반인데 개인적으로는 경조사비를 안 했으면 해요.

  • 19. ㅇㅇㅇ
    '25.8.13 5:01 PM (210.96.xxx.191)

    아들 대학생인데 친구 아버지상에 찾아가고 부조도 하던대요. 그 애들은 원글과 오래 안갈거라 생각하나보네요.

  • 20. 몰라서
    '25.8.13 5:06 PM (126.151.xxx.163)

    몰라서 안했다는데 한표요...
    직접 가족상 치뤄보지 않으면 부조금 내야하는지도 몰라요. 누구 한명이 내면 우르르 다 내는데 고의로 그러진 않았을거예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1. 냅니다
    '25.8.13 5:26 PM (211.48.xxx.45)

    Mz들도 인간 나름이죠.
    다 부조해요. 대학원생들 대학 바로 졸업한 애들도 다 해요.
    직장이 안정적이지 않으면 돈 모아서 해요.
    나쁜거면 다 mz×.

  • 22.
    '25.8.13 5:40 PM (221.146.xxx.162) - 삭제된댓글

    와준게 더 튼것 같은데

    와주고 안내기
    안오고 송금

    님이라면 두번째인가요?
    전 부의금은 중요치않고 와준게 더 고마운듯요

  • 23. ᆢ ᆢ
    '25.8.13 5:59 PM (175.208.xxx.4)

    예로부터 사실 따져보면 전적으로 기브앤태이크 아니었나싶어요.
    요즘 이러저러 축의금, 부의금 스트레스 받아요.
    서로 감정상하지 않으려면 얼마를 해야하나 이런 생각이 앞서요.

    차라리 감정은 배제하고 받은대로 주고, 안받았음 안주고... 이게 편한거 같아요.
    점점 이러다가 경조사 부조금 아예 없어졌음 좋겠어요.

  • 24. 안내는거 하기
    '25.8.13 6:04 PM (118.218.xxx.85)

    그랬으면 좋겠어요,내면 받으려들고 안주면 삐지고 무슨짓인지 모르겠어요

  • 25. 땅지맘
    '25.8.13 6:10 PM (125.186.xxx.182)

    고1아들 어울리는 친구중 조부상 갔는데 친구들끼리 만원씩 걷어 내고왔더라고요
    기특했어요

  • 26. ...
    '25.8.13 6:17 PM (211.218.xxx.78)

    친구나 군대동기들은 내요

    그런데 직장동료는 안하는 분위기

    MZ에게는 직장은 스쳐지나는 인연

    그거 구분 잘 하는거죠

  • 27. 대딩 아들들
    '25.8.13 7:35 PM (175.202.xxx.33) - 삭제된댓글

    둘 다 부조 했어요.
    대딩아이 절친 동기엄마 돌아가셨을땐 얼굴도 모르지만
    10만원하라고 챙겨줬고(코로나시절)
    둘째 아이는 동기들과 모아서 부조함

  • 28. ,,,,,
    '25.8.13 8:06 PM (110.13.xxx.200)

    분위기를 떠나 본인들이 받았으면 줄줄도 알아야죠.
    안받안줄은 안받았을때 얘기고.

  • 29. ㅇㅇ
    '25.8.13 8:37 PM (112.152.xxx.46)

    원글님도 걔네들 시집장가 갈때 축의 안하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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