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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신이는 저승갈때도 사기친 돈 들고갈 수 있다고 믿는건지

ㅇㅇ 조회수 : 1,308
작성일 : 2025-08-13 11:38:56

캄보디아에도 꽤 많은 슈킹한 세금 있을테고

돈이 조에서 몇 천억 사기+슈킹한 돈 있을텐데

 

그 돈으로 가방 목걸이 시계 신발 사지 왜 구질구질하게  그거 사달라고 그러고 받고 그 추함을 떠는지 당췌 이해가 안되네요. 자식도 없는데

 

결국  죽으면  오빠 .동생 자녀들인 조카한테 갈텐데  말이죠. 최은순이 명신이보다 더 오래 살 것도 아니고 사고사가 아니면..조카 주려고 저리 안쓰고 숨 쉬듯 사기.슈킹하는 건가? 이해가..(오빠.동생.언니 입 찢어지겠어요. 지네들은 깜빵 안가고 지 자식들 유산이 어마어마  친일파 후손처럼)

 

어디 저승개그처럼 요단강  건널때 옵션 사고 라텍스 살라고 저렇게 사기친 건 꿍쳐놓고 모아두는건지

 

50대 같은 100살이 될 수 있다고 일본신령이 계시를 했는지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윤돼지는 내일이 없다라는 맘으로 술 쳐먹고 계엄 부리는 욜로족처럼 사는데 부부가 정말 안맞는건 알겠어요.

IP : 125.240.xxx.14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ㅁ
    '25.8.13 11:44 AM (1.240.xxx.21)

    그렇게 탐욕에 빠진 부류는 나중 생각보다
    눈앞에 있는 돈을 모으는데 혈안일 겁니다.

  • 2. ㅇㅇ
    '25.8.13 11:57 AM (14.48.xxx.198)

    자식한테 주려는것 보다 돈의 힘을 믿는거죠
    기득권들이 여전히 세력을 유지하는 이유죠
    서로 밀어주고 끌어주고 돈 필요한곳에 돈풀고요
    전두환보세요

  • 3. 00
    '25.8.13 12:09 PM (125.240.xxx.146)

    그러다 죽으면 끝이라는 걸..끝날때까지 모으고 세력 유지해서 지 장례식에서라도 위엄을 떨고자 그러는 걸 까요? 그러기엔 이렇게 리스크가 큰데. 악랄하게 돈을 사기를 쳐서 어느 정도 모았으면 쓸 줄을 알아야지 전두환은 장세동 같은애한테 베풀어서 여전히 충성거리고 있는데. 지 부인이랑 자식들이 잘 먹고 잘 살고. 손주가 약까지 잘 먹고..

    명신이는 솔로잖아요. 지 계산에 돼지보다 먼저 죽어서 돼지한테 내 재산 갈 것 같아 이런 시나리오는 없는 것 같은데. 자식도 없는데 왜 사기친 돈 안쓰고 여전히 가방. 목걸이 이런 짜치는 것까지 받아내는지 그게 내 상식으론 이해가 안되요. 몇 천억 슈킹했으면 목걸이 사는 돈은 껌값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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