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나님 믿는 분들

성령 조회수 : 1,573
작성일 : 2025-08-13 08:55:57

님들은 내 안에 성령이 존재함을 믿으시나요?

내 안에 성령이 임하면 삶이 어떻게 달라지나요?

나 자신이 변화됨을 느끼시나요?

IP : 223.38.xxx.12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8.13 9:06 AM (61.75.xxx.202) - 삭제된댓글

    저는 30년 넘은 천주교 신자인데 3년 전 힘든 일 겪고
    하루에 미사와 기도 말씀듣기로 3시간 정도 봉헌 하면서
    이제서야 성령이 계심을 믿네요
    달라진 점은 집안에 싸움이 없어졌어요
    싸워도 잠깐이고 그리고 두려움이 옛날 보다 덜해지고
    하루를 즐겁게 살려고 하네요

  • 2. ᆢ님
    '25.8.13 9:23 AM (223.38.xxx.78)

    혹시 가족 모두가 신자인가요?
    나 혼자의 노력만으로 집안이 싸움없이 평화롭기가 쉽지 않을거 같아요

  • 3.
    '25.8.13 9:33 AM (61.75.xxx.202) - 삭제된댓글

    저만 신자였고 동생은 아프면서 성당에 다녔는데
    기적적으로 항암없이 수술만 했네요
    그리고 남편은 불교인데 약간 자기 안에 갇혀서
    짜증 내는게 있었는데 거의 사라졌고
    저는 주님 믿는다고 하면서 돈에 많이 집착 했었는데
    두 번 쓰러질 뻔 해서 그것도 내려 놨어요
    기도의 끈을 놓으면 안되는 것 같아요
    저는 하루에 3시간 정도 주님 생각하면서 달라진것
    같아요

  • 4. 네~
    '25.8.13 10:48 AM (180.65.xxx.39)

    믿습니다.
    내안에 성령님께서 임하시고, 또 믿음이 연약해지면 성령의 임재가 확실히 약해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가슴속에서 치밀어오름이 눈물로 표현되거든요~
    혼자서라도 먼저 믿음을 갖게 되는 것이 중요해요.
    저도 친정엄마, 시부모님 모두 신앙 있지만 남편과 딸, 아들이 아직 신앙이 없거든요.
    그들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어요.
    내가 먼저 믿어 내가 먼저 변화됨으로써 주변 식구들의 마음을 변화시킬 수 있죠~

  • 5. 평안
    '25.8.13 12:11 PM (180.69.xxx.54)

    세상적인 잣대로 보면 젤 불쌍할 사람인 제가 정말 너무 너무 평안하고 행복해요. 세상 부러운게 하나 없어요.
    이 땅에서의 삶도 천국의 삶을 사는 듯 합니다.

    성령님을 가장 밀접하게 사시는 손기철장노님 말씀 유튭에서 검색해 들어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9851 궁금한게 있어요. 서희건설이 제출한 진짜목걸이 5 축구속 2025/08/13 4,440
1729850 논두렁시계, 샤넬 옷을 보면서도 12 .... 2025/08/13 4,932
1729849 새벽까지 깨여 있는분들 많으시네요. 6 종이학 2025/08/13 2,192
1729848 쥴리 수의입고 수갑차고 재판받으러 나오나요?? 1 ㅇㄴㄷㄱㅅ 2025/08/13 2,677
1729847 조만간 풀려날겁니다 43 d 2025/08/13 16,437
1729846 경호 이제 안해도 되니 속이 시원하네요 4 ... 2025/08/13 2,541
1729845 시부의 내가 살면 얼마나 산다고 타령 3 ... 2025/08/13 3,163
1729844 근데 쥴리 왤케 마른건가요?? 20 ㅇᆢㄷㅈ 2025/08/13 18,731
1729843 건희 당황했길 바래요 3 .. 2025/08/13 4,112
1729842 제발 확실하게 처벌 좀 해줘요 4 ... 2025/08/13 1,204
1729841 명신이처럼 미신 믿으면 악귀가 늘 붙어요 3 동그라미 2025/08/13 2,529
1729840 Cnn 속보도 떴네요 7 .... 2025/08/13 8,363
1729839 베트남 영부인 한복은 누가 정했을까요? 29 예쁜한복도 .. 2025/08/13 7,241
1729838 진짜 어지간히 했어야지 5 ooooo 2025/08/13 2,566
1729837 역사적인 수치네요 6 ... 2025/08/13 2,904
1729836 거니-명품 시계 요구하는 방식이 진짜 추잡하네요 12 추잡 2025/08/13 5,700
1729835 저 네시반에 일어나야되서 자는데 2 ㅋㅋㅋ 2025/08/13 2,029
1729834 김건희 쌩쇼중  육성으로 욕이 튀어 나왔던 장면 48 2025/08/13 20,870
1729833 서울구치소 빤쓰남도 이밤에 소식 들었을까요? 10 꼬소 2025/08/13 3,071
1729832 수의에 샤넬 디올 자수 좀 놔줘라. 8 .. 2025/08/13 1,980
1729831 알흠다운 밤 4 야홋 2025/08/13 1,293
1729830 카톡 메세지삭제, 5분에서 24시간으로 확대 7 굿굿 2025/08/13 4,310
1729829 쌍으로 구속 2 경축 2025/08/13 1,429
1729828 사필귀정 인과응보 당선무효 2 엉엉 2025/08/13 1,755
1729827 두 년놈 다른 구치소인가요? 1 옥사기원 2025/08/13 1,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