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이 30킬로 거리에 있다 치고,
맞벌이의 경우
시가 방문 주기는 어느정도가 적당하다고 보시나요?
생신 명절 모두 포함해서요.
한달에 몇번 또는 일년에 몇번 또는 몇일마다 한번 이런식으로 자유롭게 써주세요.
시댁이 30킬로 거리에 있다 치고,
맞벌이의 경우
시가 방문 주기는 어느정도가 적당하다고 보시나요?
생신 명절 모두 포함해서요.
한달에 몇번 또는 일년에 몇번 또는 몇일마다 한번 이런식으로 자유롭게 써주세요.
맞벌이 하던 신혼 때 2주에 1번씩 갔어요.
허니문베이비 임신해서 2년차부터는 애도 데리고 갔었죠. 그 때도 맞벌이였고요.
할만했어요.
생신, 명절 이정도만 가면 훌륭.
벌써 4번이잖아요.
윗댓글에 어버이날 추가하면 되죠
생신 명절만 가면 되죠.
30Km면 서울 수원쯤 되나요? 더 가깝다고 해도, 자주 볼 일이 뭐 있어요. 특히나 맞벌이면 주말에 쉬어야죠.
전 맞벌이할 때 주말에 매일 누워있었어요. 일이 많아서 늘 8시 출근, 9시 퇴근했거든요. 정말 지긋지긋.
본인집이니 아들이 자주 찾아뵈면 좋겠지요
딸이면 딸이
60대인데 아들도 2주에 한번정도가 좋아요
내생활도 아직 바빠서 아들오면 반갑긴한데 신경쓰이고
며늘까지 오면 흉잡힐까봐 바짝 신경쓰입니다
는 문제가 아닌듯~
가까워도 마음이 싫으면 1년에 한번가는것도 스트레스~~
저 정도의 거리면 횟수에 괸계없이 즐겁게 다니길 바라고 싶네요
맞벌이 안해본 분들이 많으신가보다.
한달에 한번은 그건 죽으라는 겁니다....그냥
2주에 한번 갔어요 남편이 원해서요
전 친정 안 갔어요 제가 넘 피곤해서요
애 낳으니 좀 줄더라고요
아들 혼자 자주가면 되죠.
저희 시누 서울 부산 한달 두번와요. 노모가 있어서
엄마 얼마나 더 보겠냐고
새벽에 와서 장보고 반찬하고 일요일 저녁 막차 타고 올라가요
저희 시누보니 정말 딸있어야 부모가 노후 편하겠다 싶더라고요
번돈 한번 내려오면 다 쓰는것 같아요.
맞벌이 상관없이 두분 생신, 명절 두번 이렇게만 가면 될거 같은데요. 명절도 여행 간다면 스킵이구요. 좀 더 잘하고 싶다면 어버이날 정도?
자주가는거죠..
생신 명절 복날,,제삿날정도가 적당
생신 2번
명절 2번
어버이날 1
기타 5번정도 하면
일년에 10번 정도.
명절 생신 어버이날 정도.
생신 2번
명절 2번
어버이날 1
제사가 있으면 N번
없으면 2번정도 추가해서 연 7회.
맞벌이면 주말에 밀린 집안일 하고.. 1년에 6회는 공식으로 가고 가볍게 들러서 가벼운 외식하고.. 동생네 보니까 맞벌이인데 그냥 불쑥 가볍게 들러서 샤브샤바 사먹고 추어탕 사먹고 그러던데요. 머무는 시간은 길어야 3시간?
명절 생신이면 되죠 다들 바쁘게 사는데요.
남편이 알아서 전화도 자주 드리고 잘해드리라고 하세요.
시댁 명절생신+친정 명절생신 이것만해도 일년에 10번은 될듯요.
일년에 4-5번은 가겠네요 ... 생신때나 명절 어버이날에 가면돼죠
이주에 한번가서 자고왔는데 다시 그때로 돌아가면
이혼하자했을거 같아요
친정이 딱 비슷한 거리인데
명절 생신..에만 가요
간섭받기 싫어서 애 어느정도 크고부터는 일하고 바쁜 척
거리두기 했고요
부신 시댁이나 그보다 훨씬 가까운 친정이나 뵙는 횟수는 비슷했던...
매주갔다면... 30키로는 안되는거 같고 서울 분당 편도 40분내외
바쁜 사람들 사이에서 본인 직장이니 가정에 무리가 갈장도인거는 맞죠? 자꾸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넘기려고 해서요. 안가면 며느리가 밉고 남편도 좌불안석이며 가서 밥먹고 오자고 (밥은 사주실때도 많아요. 제가 돈 드리고 안먹고싶어요. )
일년 네번 다섯번만 가면 돼요
아들은 가고 싶은대로
그이상을 바라면 도움 받은게 있거나
자기 아들이 능력 있어 집안에 들어앉혔어야죠
요즘은 도움받아도 맞벌이면 자주 안가요
힘든데 어쩌겠어요
일년 네번 다섯번만 가면 돼요
아들은 가고 싶은대로
그이상을 바라면 도움 받은게 있거나
자기 아들이 능력 있어 집안에 들어앉혔어야죠
요즘은 도움받아도 맞벌이면 자주 안가요
힘든데 어쩌겠어요
그러니까 부모들도 돈 너무 줄 필요없어요
그럴 돈으로 기분 풀고 살아야지
4번 정도면 적당하고 체력 있으면 5-6회. 남편이 혼자 알아서 가면 되는 것이지. 꼭 피곤한 배우자를 끌고 가야 할까요? 저희는 알아서 자기 집은 자기가 커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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