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30킬로 거리 시가 방문횟수

Gift 조회수 : 3,466
작성일 : 2025-08-12 21:10:13

시댁이 30킬로 거리에 있다 치고,

맞벌이의 경우

시가 방문 주기는 어느정도가 적당하다고 보시나요?

생신 명절 모두 포함해서요.

한달에 몇번 또는 일년에 몇번 또는 몇일마다 한번 이런식으로 자유롭게 써주세요.

IP : 61.75.xxx.232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12 9:12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맞벌이 하던 신혼 때 2주에 1번씩 갔어요.
    허니문베이비 임신해서 2년차부터는 애도 데리고 갔었죠. 그 때도 맞벌이였고요.
    할만했어요.

  • 2.
    '25.8.12 9:12 PM (221.138.xxx.92)

    생신, 명절 이정도만 가면 훌륭.
    벌써 4번이잖아요.

  • 3. 윗글
    '25.8.12 9:13 PM (112.169.xxx.195)

    윗댓글에 어버이날 추가하면 되죠

  • 4. ..
    '25.8.12 9:14 PM (182.209.xxx.200)

    생신 명절만 가면 되죠.
    30Km면 서울 수원쯤 되나요? 더 가깝다고 해도, 자주 볼 일이 뭐 있어요. 특히나 맞벌이면 주말에 쉬어야죠.
    전 맞벌이할 때 주말에 매일 누워있었어요. 일이 많아서 늘 8시 출근, 9시 퇴근했거든요. 정말 지긋지긋.

  • 5. 자유
    '25.8.12 9:14 PM (61.43.xxx.130)

    본인집이니 아들이 자주 찾아뵈면 좋겠지요
    딸이면 딸이
    60대인데 아들도 2주에 한번정도가 좋아요
    내생활도 아직 바빠서 아들오면 반갑긴한데 신경쓰이고
    며늘까지 오면 흉잡힐까봐 바짝 신경쓰입니다

  • 6. 거리
    '25.8.12 9:14 PM (211.234.xxx.13)

    는 문제가 아닌듯~
    가까워도 마음이 싫으면 1년에 한번가는것도 스트레스~~
    저 정도의 거리면 횟수에 괸계없이 즐겁게 다니길 바라고 싶네요

  • 7.
    '25.8.12 9:16 PM (221.138.xxx.92)

    맞벌이 안해본 분들이 많으신가보다.
    한달에 한번은 그건 죽으라는 겁니다....그냥

  • 8. ㆍㆍㆍㆍ
    '25.8.12 9:16 PM (220.76.xxx.3)

    2주에 한번 갔어요 남편이 원해서요
    전 친정 안 갔어요 제가 넘 피곤해서요
    애 낳으니 좀 줄더라고요

  • 9. 마음문제
    '25.8.12 9:16 PM (118.235.xxx.47)

    아들 혼자 자주가면 되죠.
    저희 시누 서울 부산 한달 두번와요. 노모가 있어서
    엄마 얼마나 더 보겠냐고
    새벽에 와서 장보고 반찬하고 일요일 저녁 막차 타고 올라가요
    저희 시누보니 정말 딸있어야 부모가 노후 편하겠다 싶더라고요
    번돈 한번 내려오면 다 쓰는것 같아요.

  • 10. ...
    '25.8.12 9:19 PM (163.116.xxx.57)

    맞벌이 상관없이 두분 생신, 명절 두번 이렇게만 가면 될거 같은데요. 명절도 여행 간다면 스킵이구요. 좀 더 잘하고 싶다면 어버이날 정도?

  • 11. 보름에 한번
    '25.8.12 9:34 PM (172.224.xxx.28)

    자주가는거죠..
    생신 명절 복날,,제삿날정도가 적당

  • 12. ....
    '25.8.12 9:38 PM (222.121.xxx.80) - 삭제된댓글

    생신 2번
    명절 2번
    어버이날 1
    기타 5번정도 하면
    일년에 10번 정도.

  • 13. ㅡㅡㅡㅡ
    '25.8.12 9:40 P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명절 생신 어버이날 정도.

  • 14. ...
    '25.8.12 9:41 PM (222.121.xxx.80)

    생신 2번
    명절 2번
    어버이날 1
    제사가 있으면 N번
    없으면 2번정도 추가해서 연 7회.

  • 15. 30킬로면
    '25.8.12 10:01 PM (59.7.xxx.113)

    맞벌이면 주말에 밀린 집안일 하고.. 1년에 6회는 공식으로 가고 가볍게 들러서 가벼운 외식하고.. 동생네 보니까 맞벌이인데 그냥 불쑥 가볍게 들러서 샤브샤바 사먹고 추어탕 사먹고 그러던데요. 머무는 시간은 길어야 3시간?

  • 16. 적당히
    '25.8.12 10:07 PM (180.69.xxx.55)

    명절 생신이면 되죠 다들 바쁘게 사는데요.
    남편이 알아서 전화도 자주 드리고 잘해드리라고 하세요.
    시댁 명절생신+친정 명절생신 이것만해도 일년에 10번은 될듯요.

  • 17. ..
    '25.8.12 10:14 PM (114.200.xxx.129)

    일년에 4-5번은 가겠네요 ... 생신때나 명절 어버이날에 가면돼죠

  • 18. ㅇㅇ
    '25.8.12 10:40 PM (211.220.xxx.123)

    이주에 한번가서 자고왔는데 다시 그때로 돌아가면
    이혼하자했을거 같아요

  • 19. . .
    '25.8.12 11:40 PM (223.39.xxx.118)

    친정이 딱 비슷한 거리인데
    명절 생신..에만 가요

    간섭받기 싫어서 애 어느정도 크고부터는 일하고 바쁜 척
    거리두기 했고요
    부신 시댁이나 그보다 훨씬 가까운 친정이나 뵙는 횟수는 비슷했던...

  • 20. ...
    '25.8.12 11:54 PM (121.166.xxx.26)

    매주갔다면... 30키로는 안되는거 같고 서울 분당 편도 40분내외
    바쁜 사람들 사이에서 본인 직장이니 가정에 무리가 갈장도인거는 맞죠? 자꾸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넘기려고 해서요. 안가면 며느리가 밉고 남편도 좌불안석이며 가서 밥먹고 오자고 (밥은 사주실때도 많아요. 제가 돈 드리고 안먹고싶어요. )

  • 21. ...
    '25.8.13 12:03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일년 네번 다섯번만 가면 돼요
    아들은 가고 싶은대로
    그이상을 바라면 도움 받은게 있거나
    자기 아들이 능력 있어 집안에 들어앉혔어야죠
    요즘은 도움받아도 맞벌이면 자주 안가요
    힘든데 어쩌겠어요

  • 22. ...
    '25.8.13 12:05 AM (1.237.xxx.38)

    일년 네번 다섯번만 가면 돼요
    아들은 가고 싶은대로
    그이상을 바라면 도움 받은게 있거나
    자기 아들이 능력 있어 집안에 들어앉혔어야죠
    요즘은 도움받아도 맞벌이면 자주 안가요
    힘든데 어쩌겠어요
    그러니까 부모들도 돈 너무 줄 필요없어요
    그럴 돈으로 기분 풀고 살아야지

  • 23. 4번
    '25.8.13 12:14 AM (58.29.xxx.106)

    4번 정도면 적당하고 체력 있으면 5-6회. 남편이 혼자 알아서 가면 되는 것이지. 꼭 피곤한 배우자를 끌고 가야 할까요? 저희는 알아서 자기 집은 자기가 커버하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7084 카페인데 너무 떠드는 사람들 13 어때요? 2025/08/15 3,623
1737083 저 지금 미용실 거울.. 3 못난이 2025/08/15 2,786
1737082 나경원 "尹 2평 독방 갇혀…국제인권 문제될수도&quo.. 40 ... 2025/08/15 5,552
1737081 나이드신분 도미노피자 뭐가 좋을까요 5 2025/08/15 2,257
1737080 기분전환하고싶은데 뭘할까요 6 산들산들 2025/08/15 2,350
1737079 주식 두산에너빌리티 어떨까요? 10 초보 2025/08/15 4,425
1737078 딸한테는 돈주기 아깝다는 거죠? 12 2025/08/15 5,593
1737077 쿠팡에서 천원 이천원짜리 1개만 주문해서 받고 그러시나요? 6 ........ 2025/08/15 2,739
1737076 오른쪽 중지가 아프려고해요 2 2025/08/15 1,098
1737075 윤정권때 지지율 운운했던게 제일 웃겨요 9 I9 2025/08/15 2,069
1737074 방마다 에어컨 있으면 여유있는건가요 18 jay 2025/08/15 5,066
1737073 더쿠/광복 80주년 보그 한복화보 4 ㅇㅇ 2025/08/15 2,980
1737072 예민하고 편식하는 아이 둥글하게 키운 방법 17 2025/08/15 3,065
1737071 제가 포르투 여행 가서 놀란 점 15 미세스씨 2025/08/15 8,275
1737070 딸 아들 식성이 다르면 어찌하나요? 21 덥다덥 2025/08/15 2,555
1737069 마트표 국산콩물 어떤게 맛있나요 4 땅지맘 2025/08/15 1,681
1737068 스포 많음 주의! 파인 끝까지 다 보신 분 여배우 관련 질문 있.. 9 파인 2025/08/15 2,637
1737067 옥수수가 변비에 효과가 있나요? 4 .. 2025/08/15 2,175
1737066 양파를 즙을 내어 종일 고았더니.. 8 와우 2025/08/15 3,378
1737065 27기 나솔 16 .. 2025/08/15 4,047
1737064 웃김)강아지들이 커뮤니티를 한다면 4 미잫ㅈ 2025/08/15 2,267
1737063 정말 아까운 드라마 있으세요? 26 ... 2025/08/15 5,849
1737062 사춘기 아이들 다 이런가요? 10 서운 2025/08/15 2,732
1737061 접영 웨이브가 안돼요 10 ... 2025/08/15 1,979
1737060 조국혁신당, 이해민,살면서 이렇게 행복한 광복절은 처음입니다. 10 ../.. 2025/08/15 2,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