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아파트월세 글쓴 사람인데요

후기 조회수 : 4,949
작성일 : 2025-08-12 20:45:03

 

.

 

(내용 지웁니다)

IP : 222.113.xxx.251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동산
    '25.8.12 8:45 PM (1.248.xxx.188)

    보통은 집주인편이던데..

  • 2.
    '25.8.12 8:46 PM (121.167.xxx.120)

    다른 부동산에도 내 놓으세요

  • 3. ..
    '25.8.12 8:48 PM (182.209.xxx.200)

    동네 부동산이 그거 하나맘 있는건 아닐거잖아요.
    여러군데 내놓으세요. 별꼴이네요 정말.
    한번씩 부동산들이 분위기 파악 못하고 갑질할 때 있더라구요.
    원글님은 비워두더라도 마음에 드는 세입자 들이고 싶다고 하셨으니, 다른 곳에 내놓으면서 꼭 조건들 미리미리 얘기해두세요.
    월세 깎지않고 까다롭지 않고 속썩이지 않을 것 같은 세입자 들이고 싶다구요.

  • 4.
    '25.8.12 8:49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중개인이 좀...간이 부었..

  • 5. 빠이
    '25.8.12 8:49 PM (118.235.xxx.168)

    그런 부동산과는 이제 거래하지 마세요.
    어떻게든 성사시키는 게 목적이라 저렇게 성질내는 거에요.
    이후 일 생기면 나 몰라라 하는 부류.
    전 세입자만큼 부동산언행도 눈여겨 보고 아니면 거릅니다.
    몇번 데여서요.

  • 6. ㅇㅇ
    '25.8.12 8:49 PM (118.235.xxx.158) - 삭제된댓글

    부동산 여러군데 내놓으세요

    그리고 중개인도 월세 문제 원만하게 해결하려고
    안보이게 노력했을 거예요
    그래서 그런 반응 나온 걸 겁니다

    그 수고를 알아주시고 기회되면 인사하세요

  • 7. .....
    '25.8.12 8:51 PM (115.21.xxx.164)

    거래가 깨지니 기분이 나쁘겠지만 기분이 태도가 되는 부동산과는 거래 안하면 됩니다. 그수고를 알아주고 기회되면 인사하라니... 부동산 하나 봅니다.

  • 8. ...
    '25.8.12 8:51 PM (59.9.xxx.163)

    님 위주로 쓴글이라 못믿어윰
    전에 겪었던 온갖 예의는 다 갖추는듯하는 집주인.. 부동산도 싫어하는 진상본적있음.
    부동산 대부분 집주인편인데 부동산도 저리나올정도면 님도 엥간히 까다롭단 뜻
    어지간해선 놓치기싫어서 네네 하던데
    경 님이 세입자 면접 보고 골라서 받아요 여러사람 힘들게하지말고 아님 집 끼고살던지

  • 9. ..
    '25.8.12 8:56 PM (118.235.xxx.62)

    어제 집본사람이 이리저리 간본다는데 댁도 부동산이 보기에 딱 그수준...
    겁나 이리저리 의심하고 부동산까지도 못믿어워하고 피곤하게 만드니 부동산도 저리 나올정도면...

  • 10.
    '25.8.12 8:57 PM (58.140.xxx.182)

    깎아달랄수도 있지

  • 11. 그러게
    '25.8.12 9:03 PM (1.235.xxx.172)

    깍아달라고 말도 못해보나요..

  • 12. 팽팽이
    '25.8.12 9:04 PM (1.211.xxx.98)

    한번 문제생기면 계속 삐거덕대던데요 기분좋게 게약하셔야죠

  • 13. 어제랑
    '25.8.12 9:13 PM (39.7.xxx.210)

    분위기가 다르네요.ㅎ
    RR임에도 첨부터 깎으려 드는 사람과 바로 쿨하게 계약하는 사람
    주인 입장에선 당연히 후자를 선호하죠. 월세도 더 잘 낼 거고.
    왜 내 재산 권리를 부동산 눈치보며 억지로 계약해야 하죠?
    미래에 다시 고객이 될 수도 있을텐데 계약깨졌다고
    그냥 꾾는 매너보니 부동산도 많이 노력한 건 아닌 것 같은데요.

  • 14. ..
    '25.8.12 9:18 PM (182.209.xxx.200)

    깎아달랄 수도 있다면 그런 사람이랑 계약하고 싶지 않은 것도 원글님 자유죠.
    저 이 집 살 때 저보다 하루 먼저 보러 온 사람이 천만원 깎아달라고 했다고 안 판다고 했다더라구요. 전 그냥 부르는대로 오케이했거든요. 바로 가계약금 넣었더니 끝.
    집 주인 마음이죠.

  • 15.
    '25.8.12 9:29 PM (175.197.xxx.135)

    널린게 부동산입니다 다른데도 내놓으세요

  • 16. ㅇㅇ
    '25.8.12 9:42 PM (211.244.xxx.74)

    월세깎아달라는 세입자랑 계약한적있는데 월세밀리고 나가지도않고 몇년동안 속엄청 썩고 내보낸적있어요
    처음부터 감이 안좋으면 계약하지마세요
    시세대로 내놓았는데 깎는사람 이젠 걍 거절해요

  • 17. ㅇㅇ
    '25.8.12 9:56 PM (59.14.xxx.107)

    근데 깍아달라고는 거의다 그렇지 않나요?
    저도 사정상 전세살이로 이사자주다니는데
    항상 깍아달라고 하거든요
    글쓴님이 좀 까탈스럽긴 한듯요..

  • 18. 자유
    '25.8.12 9:58 PM (61.43.xxx.130)

    동네 부동산이 거기 하나도 아닐꺼고
    집주인에게 성질을 내고 전화를 끊어요
    자기가 수고 했어도 집주인이 싫다는데
    그런 부동산 나중 보면 책임도 안져주고
    자기 편하대로 말바꾸고 거래하지 마세요
    여러곳에 내놓으세요

  • 19. ..
    '25.8.12 10:26 PM (211.187.xxx.7) - 삭제된댓글

    계약 안하신게 잘하신거 맞아요 경험상 그런 세입자 계속 속 썩입니다 그리고 저라면 그 부동산과 앞으로 거래 안합니다 부동산도 친절하고 일 잘하는 곳이 있어서 전 한 곳과 오래 거래해요 동네에서 여러 군데 돌아보시길요 일처리가 한결 수월합니다

  • 20. ...
    '25.8.12 10:32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저 매매든 전세든 계약할때 깍자소리하고 계약한적 없어요
    평소 줄 돈 확실히 주고 셈 흐리지 않아요
    싸게 살고 싶음 애초에 비로얄을 찾든지 싼집을 찾지
    로얄 살고싶으면서 한차례 가격 내린집 월세 비굴하게 또 깍자 소리 안했을거에요
    깍을바엔 싼집을 찾고 아쉬운 소리 없이 깨끗하게 들어간다는거죠
    그리고 그집이 싼거 비싼건 수요자가 더 잘알잖아요
    싼데도 깍는 사람이면 진상이고 찜찜하죠
    원글님이 어떤 사람인지 월세가 비싼지 싼진 모르겠지만요

  • 21. ...
    '25.8.12 10:34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저 매매든 전세든 계약할때 깍자소리하고 계약한적 없어요
    평소 줄 돈 확실히 주고 셈 흐리지 않아요
    싸게 살고 싶음 애초에 비로얄을 찾든지 싼집을 찾든지 평수라도 줄여버리든지
    좋은데 로얄 살고싶으면서 한차례 가격 내린집 월세 비굴하게 또 깍자 소리 안했을거에요
    깍을바엔 싼집을 찾고 아쉬운 소리 없이 깨끗하게 들어간다는거죠
    그리고 그집이 싼거 비싼건 수요자가 더 잘알잖아요
    싼데도 깍는 사람이면 진상이고 찜찜하죠
    원글님이 어떤 사람인지 월세가 비싼지 싼진 모르겠지만요

  • 22. ...
    '25.8.12 10:35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저 매매든 전세든 계약할때 깍자소리하고 계약한적 없어요
    평소 줄 돈 확실히 주고 셈 흐리지 않아요
    싸게 살고 싶음 애초에 비로얄을 찾든지 싼집을 찾든지 평수라도 줄여버리든지
    좋은데 로얄 살고싶으면서 한차례 가격 내린집 월세 비굴하게 또 깍자 소리 안했을거에요
    깍을바엔 싼집을 찾고 아쉬운 소리 없이 깨끗하게 서로 기분 좋게 들어간다는거죠
    그리고 그집이 싼거 비싼건 수요자가 더 잘알잖아요
    싼데도 깍는 사람이면 진상이고 찜찜하죠
    원글님이 어떤 사람인지 월세가 비싼지 싼진 모르겠지만요

  • 23. ..
    '25.8.12 10:38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저 매매든 전세든 계약할때 깍자소리하고 계약한적 없어요
    평소 줄 돈 확실히 주고 셈 흐리지 않아요
    솔직히 매매는 너무 비싸져 깍고 싶을수 있는데 전세나 월세는 내형편에 맞는집 찾을수 있잖아요
    싸게 살고 싶음 애초에 비로얄을 찾든지 싼집을 찾든지 평수라도 줄여버리든지
    좋은데 로얄은 살고싶으면서 한차례 가격 내린집 월세 비굴하게 또 깍자 소리 안했을거에요
    깍을바엔 싼집을 찾고 아쉬운 소리 없이 깨끗하게 서로 기분 좋게 들어간다는거죠
    그리고 그집이 싼거 비싼건 수요자가 더 잘알잖아요
    싼데도 깍는 사람이면 진상이고 찜찜하죠
    원글님이 어떤 사람인지 월세가 비싼지 싼진 모르겠지만요

  • 24. ...
    '25.8.12 10:39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저 매매든 전세든 계약할때 깍자소리하고 계약한적 없어요
    평소 줄 돈 확실히 주고 셈 흐리지 않아요
    솔직히 매매는 너무 비싸져 깍고 싶을수 있는데 전세나 월세는 내형편에 맞는집 찾을수 있잖아요
    싸게 살고 싶음 애초에 비로얄을 찾든지 싼집을 찾든지 평수라도 줄여버리든지 헌집을 찾든지
    좋은데 로얄은 살고싶으면서 한차례 가격 내린집 월세 비굴하게 또 깍자 소리 안했을거에요
    깍을바엔 싼집을 찾고 아쉬운 소리 없이 깨끗하게 서로 기분 좋게 들어간다는거죠
    그리고 그집이 싼거 비싼건 수요자가 더 잘알잖아요
    싼데도 깍는 사람이면 진상이고 찜찜하죠
    원글님이 어떤 사람인지 월세가 비싼지 싼진 모르겠지만요

  • 25. ...
    '25.8.12 10:41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저 매매든 전세든 계약할때 깍자소리하고 계약한적 없어요
    평소 줄 돈 확실히 주고 셈 흐리지 않아요
    솔직히 매매는 너무 비싸져 깍고 싶을수 있는데 전세나 월세는 내형편에 맞는집 찾을수 있잖아요
    싸게 살고 싶음 애초에 비로얄을 찾든지 싼집을 찾든지 평수라도 줄여버리든지 헌집을 찾든지
    좋은데 로얄은 살고싶으면서 한차례 가격 내린집 월세 비굴하게 또 깍자 소리 안했을거에요
    깍을바엔 싼집을 찾고 아쉬운 소리 없이 깨끗하게 들어간다는거죠
    그리고 그집이 싼거 비싼건 수요자가 더 잘알잖아요
    좋은데는 살고 싶고 비싸지 않음에도 깍는 사람이면 진상이고 찜찜하죠
    그런 사람들을 왜 좋게 해줘야돼요?
    원글님이 어떤 사람인지 월세가 비싼지 싼진 모르겠지만요

  • 26. ...
    '25.8.12 10:43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저 매매든 전세든 계약할때 깍자소리하고 계약한적 없어요
    평소 줄 돈 확실히 주고 셈 흐리지 않아요
    솔직히 매매는 너무 비싸져 깍고 싶을수 있는데 전세나 월세는 내형편에 맞는집 찾을수 있잖아요
    싸게 살고 싶음 애초에 비로얄을 찾든지 싼집을 찾든지 평수라도 줄여버리든지 헌집을 찾든지
    좋은데 로얄은 살고싶으면서 한차례 가격 내린집 월세 비굴하게 또 깍자 소리 안했을거에요
    깍을바엔 싼집을 찾고 아쉬운 소리 없이 깨끗하게 들어간다는거죠
    그리고 그집이 싼거 비싼건 수요자가 더 잘알잖아요
    좋은데는 살고 싶고 시세보다 비싸지 않음에도 깍는 사람이면 진상이고 찜찜하죠
    그런 사람들을 왜 좋게 해줘야돼요?
    원글님이 어떤 사람인지 월세가 비싼지 싼진 모르겠지만요

  • 27. ...
    '25.8.12 10:45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저 매매든 전세든 계약할때 깍자소리하고 계약한적 없어요
    평소 줄 돈 확실히 주고 셈 흐리지 않아요
    솔직히 매매는 너무 비싸져 깍고 싶을수 있는데 전세나 월세는 내형편에 맞는집 찾을수 있잖아요
    싸게 살고 싶음 애초에 비로얄을 찾든지 싼집을 찾든지 평수라도 줄여버리든지 헌집을 찾든지
    좋은데 로얄은 살고싶으면서 한차례 가격 내린집 월세 비굴하게 또 깍자 소리 안했을거에요
    깍을바엔 싼집을 찾고 아쉬운 소리 없이 깨끗하게 들어간다는거죠
    그리고 그집이 싼거 비싼건 수요자가 더 잘알잖아요
    잘 알면서도 좋은데는 살고 싶고 시세보다 비싸지 않음에도 깍는 사람이면 진상이고 찜찜하죠
    그런 사람들을 왜 좋게 해줘야돼요?
    원글님이 어떤 사람인지 월세가 비싼지 싼진 모르겠지만요

  • 28. ...
    '25.8.12 10:47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저 매매든 전세든 계약할때 깍자소리하고 계약한적 없어요
    평소 줄 돈 확실히 주고 셈 흐리지 않아요
    솔직히 매매는 너무 비싸져 깍고 싶을수 있는데 전세나 월세는 내형편에 맞는집 찾을수 있잖아요
    싸게 살고 싶음 애초에 비로얄을 찾든지 싼집을 찾든지 평수라도 줄여버리든지 헌집을 찾든지
    좋은데 로얄은 살고싶으면서 한차례 가격 내린집 월세 비굴하게 또 깍자 소리 안했을거에요
    깍을바엔 싼집을 찾고 아쉬운 소리 없이 깨끗하게 들어간다는거죠
    그리고 그집이 싼거 비싼건 수요자가 더 잘알고 계약하려는거잖아요
    잘 알면서도 좋은데는 살고 싶고 시세보다 비싸지 않음에도 깍는 사람이면 진상이고 찜찜하죠
    그런 사람들을 왜 좋게 해줘야돼요?
    원글님이 어떤 사람인지 월세가 비싼지 싼진 모르겠지만요

  • 29. ...
    '25.8.12 10:48 PM (1.237.xxx.38)

    저 매매든 전세든 계약할때 깍자소리하고 계약한적 없어요
    평소 줄 돈 확실히 주고 셈 흐리지 않아요
    솔직히 매매는 너무 비싸져 깍고 싶을수 있는데 전세나 월세는 내형편에 맞는집 찾을수 있잖아요
    싸게 살고 싶음 애초에 비로얄을 찾든지 싼집을 찾든지 평수라도 줄여버리든지 헌집을 찾든지
    좋은데 로얄은 살고싶으면서 한차례 가격 내린집 월세 비굴하게 또 깍자 소리 안했을거에요
    깍을바엔 싼집을 찾고 아쉬운 소리 없이 깨끗하게 들어간다는거죠
    그리고 그집이 싼거 비싼건 수요자가 더 잘알고 계약하려는거잖아요
    잘 알면서도 좋은데는 살고 싶고 시세보다 비싸지 않음에도 깍는 사람이면 진상이고 찜찜하죠
    그런 사람들을 왜 좋게 해줘야돼요?

  • 30. ㅇㅇ
    '25.8.12 10:54 PM (121.190.xxx.216)

    깎을거 생각하고 내놔요 보통
    안된다 하면 알았다 하고요
    깎아달라 안하시는 분들은 복비도 다 달란대로 주나요??

  • 31.
    '25.8.12 11:01 PM (221.138.xxx.92)

    깎지도 않고 복비도 다 줬어요..

  • 32. ..
    '25.8.12 11:31 PM (211.234.xxx.235)

    저도 제가 안내키면 안해요.
    계약이 서로 합의하는거고 그 과정이 찜찜하면 안하는거지부동산이 일을 못하네요~
    집주인이 사정이 급하지 않다면 집주인 맘이죠..

  • 33. ...
    '25.8.13 12:25 AM (211.115.xxx.66)

    아마 부동산에서 약간 망설이는 손님한테 먼저 집주인한테 네고해보겠다고 했을 수도 있어요. 손님이 제 가격에 계약하고 싶다고 하는데.집주인이 싫다고 하니 본인이 중간에서 처신 잘못해서 그렇게 되니 신경질 내는 거죠. 그리고 전 임대인, 임차인 포지션 둘 다인데 언제나 둘 중 한쪽이 파워가 생기는 법이라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가격 네도도 해야죠. 제가 임차인 들어갈 때는 집 컨디션 상황 모르고 시세에 내놔서 세입자 만기일까지 다음 세입자 못 구한 집에는 월세 깎아서 들어갔고, 임대인일 때는 안깎아주고 제 값 낸다는 사람 올때까지 버텼어요. 이러나 저러나 아쉬운 사람이 맞춰줘야 하고 깎아달라는 네고는 원래 많이들 하죠. 그리고 세입자 고를 권리는 집주인에게 있기 때문에 급한 상황 아니면 가려조 되죠. 전 부동산 통해서 직업 직장도 미리 듣습니다. 반대로 세입자도 집주인 체크하구요.

  • 34. 원글
    '25.8.13 6:33 AM (222.113.xxx.251)

    댓글로 많이 배우네요
    좋은 말씀들 잘 새겨듣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6672 그알 보셨나요? 부인 죽인 ㅅㅅ에 미친 ㄴ 17 .... 2025/08/31 24,429
1736671 6살 딸아이 어쩜 이렇게 이쁠까요? 5 ㅇㅇㅇ 2025/08/31 3,438
1736670 성형없던 시절 미녀 11명중 최종결과는 37 미모 2025/08/30 13,144
1736669 멋진 유지태씨 14 ........ 2025/08/30 5,634
1736668 호주에서 사는 후손들 1 형제복지원 .. 2025/08/30 2,352
1736667 간헐적.단식 할 때 치팅데이는 몇 번 하나요? 2 .. 2025/08/30 2,058
1736666 서울대 10개 만들기가 비난 댓글만 보이다가 최근에 쉴드 댓글이.. 14 .. 2025/08/30 2,830
1736665 코피 자주 나는 아이 어떻게 하나요 ㅠ_ㅠ 25 .. 2025/08/30 2,586
1736664 달타령 부부 커플룩이 많네요.ㅎㅎ 5 하하 2025/08/30 4,848
1736663 펌 - 강릉은 가뭄인데, 속초는 가뭄 아닌 이유 17 .. 2025/08/30 6,776
1736662 김희애는 이찬진하고 잘사나요? 39 ... 2025/08/30 21,253
1736661 뉴욕에서 현금 인출할 방법이 없나요..? 7 .. 2025/08/30 2,232
1736660 아이가 옹달샘을 연주합니다 1 아들엄마 2025/08/30 1,256
1736659 70년대생들이 무주택자가 많다는게 사실인가요? 29 ㅇㅇ 2025/08/30 8,011
1736658 어르신들 채소 생으로 먹으면 소화 못하시나요? 3 ... 2025/08/30 2,042
1736657 기억의 습작은 원곡을 5 Hgff 2025/08/30 3,316
1736656 손예진은 코디가 안티인가요 ㄷㄷ 39 베니스 2025/08/30 12,777
1736655 이 시간 저만 덥나요 3 ㅇㅇ 2025/08/30 2,593
1736654 단골쇼핑몰 1 충성 2025/08/30 1,387
1736653 식당아르바이트생 실수로 옷에 얼룩 4 .. 2025/08/30 2,706
1736652 당신은 삶의 모토가 무엇입니까 1 2025/08/30 2,203
1736651 카레라이스요 7 .... 2025/08/30 1,979
1736650 어쩔수없다 인터뷰 통역 최고네요 9 ㅇㅇㅇ 2025/08/30 6,642
1736649 이혼시 상속받은 재산과.... 7 ... 2025/08/30 3,444
1736648 밥먹으라고 부르면 빨리 나오나요 4 ㅇㅇ 2025/08/30 1,966